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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23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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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그거를 교육을 해서 일단 저단백 쌀을 생산할 수 있는 어떤 그거를 만들어 토대를 만들어 줘야 되지 기계 사준다고 해서 그게 됩니까? 그 제가 생각할 때는 과장님이 그런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고 그러면 자, 프리미엄 쌀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어느 특정 농가들이 아니고 상주 전체가 그리로 가야 돼요. 그러면 그리로 가기 위해서는 자 어떤 기존에 쓰던 비료를 뭐 어떤 걸로 바꾸고 뭐 어떤 걸 그런 거를 연구해서 농가에 보급을 해 가지고 농가 전체들이 그런 저단백 쌀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해줘야 된다고 그리고 또 두 번째는 미소진품이 지금 문제점이 많아요.

일품 그래서 문제점 물론 양도 많이 나오고 맛도 있는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일품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이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런 부분들을 찾아서 교육을 하고 그거를 먼저 해결해 줘야만이 농가들은 자동으로 미소진품으로 갑니다. 이거 사업이 나쁘다는 게 아니고요.

제가 생각할 때는 자, 저단백 쌀을 생산, 프리미엄 쌀 그런 쌀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과장님이 먼저 공부를 하셔 가지고 이런 거는 밑비료를 뭐가 들어가고 어떤 걸 들어가서 어떻게 생산하면 저단백 쌀이 생산된다 그런 것부터 먼저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리고 우리 미소진품, 그리고 일품 자 농가들은 공공비축미 안 받는다 그러니까 억지로 미소진품으로 가요. 그렇게 굳이 이끌어 갈 이유가 뭐 있습니까?

자연스럽게 홍보를 하고 좋은 품종을 만들기 위해서 기술센터에서 그런 시범사업을 하시라는 거예요. 자, 과장님 우리 농정과 하고 기술센터하고 내가 다 찾아보니까 10가지가 넘어요. 미소진품에 지원해 주는 게 종자부터 포장재까지 뭐 심지어 방제 그런데 우리 상주에는 미소진품만 농사짓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