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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동창옥 의원 발언

279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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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러면 어떤 브랜드를 만들 때에는요. 소비자를 먼저 생각해야 되고, 어떤 대상으로 해야겠다는 타겟이 있어야 돼요.

자, 진삼우 현재 이 디자인을 보면 우리가 그 진삼우라는 명칭 갖고도 무엇을 이미지를 하려고 그러는 건지도 모를 뿐만 아니라 이 디자인도 보면 디자인이라기보다는 하나의 문양으로 보여요. 그러면 브랜드 가치가 없는 겁니다. 생기지를 않아요.

소비자들로부터 외면을 받으면 브랜드는 가치가 없는 거죠. 그러면 금방 그 밑에도 보면 진안군 홍삼 한우라고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까지 30여 년을 홍삼가지고 했으니까 차라리 홍삼 한우면 아 진안에 홍삼 먹인 한우라도 되는가 보다 이렇게라도 이미지메이킹이 될 건데 진삼우에는 전혀.

그래서 브랜드 자체가 왼쪽에 보면 깜도야는 돼지 문양이라도 있어서 그냥 그렇게라도 또 한 50%라도 이미지를 가질 수 있는데 이게 지금 상표 자체가 좀 그렇게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진안고원 전체를 보면 이 상표를 만들 때 어떤 목표가 정확해야 해요. 그래서 홍삼 한우를 먹인 그 디자인으로 해서 소비자한테 공략을 하려면 정확히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좀 아쉽고. 그다음에 어찌 됐든 간에 진안고원이라는 통합브랜드를 가지고 우리가 지금 몇 번에 우리 진안에 브랜드를 해서 하는 것이 많죠? 자꾸 이렇게 되면 진안에 대한 것은 이미지가 안 생겨요.

진안고원을 한번 가지고 가자면 모든 통합, 모든 브랜드는 농림축산물은 고원이라는 상표 하나를 가지고 끝까지 가야 소비자들이 볼 때 아, 이게 진안고원 진안에서 나온 거구나 이렇게 되는데 갑자기 브랜드들을 각각 자꾸 용역비 주고 돈 들여가지고 해야 효과도 없고 돈만 예산만 낭비되는 사례가 발생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미 2019년도에 한 거에 대해서 좀 그런 부분이 좀 아쉽습니다. 이 브랜드 개발하려고 우리 직원분들 뭐 애쓰시고 수고한 것은 아는데 실질적으로 그 가치창출이 안 됐다.

그런 점을 말씀드리고 싶고 어찌 됐든 이미 인제 등록은 돼서 이것을 명확하게 근거를 해서 사용하고 지원하려고 하는 거에서 조례를 하는 거잖아요.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