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그동안에도 매뉴얼도 없고, 확대 간부회의를 한 달에 한 번씩 했으면 12달을 했는데도 아직까지 정확한 어떤 매뉴얼을 구체적으로 해 놓지도 않았고, 교육도 어떤 교육을 하십니까? 교육은 돈 들여서, 강사 초빙해서 예산 없애면서 뭔 교육을 합니까? 시간 떼우기 교육을 합니까?
교육을 받았으면 그 교육에 대해서 실용도도 점검하시고, 또 거기에 대해서 어떤 다른 방안이 있으면 그것도 또 하셔야 되고, 저는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이런 안전사고가 일어났을 때 후속조치가 너무 느려요. 왜, 과끼리 서로 핑퐁하고 있어, 안전재난과, 교통행정과, ‘너희 주차장 하다 했으니까 주차장에서 해라’, 이게 말이 되는 거예요? 안전재난과 왜 있습니까, 없애 버려야지.
안전에 관한 재난은 주차행정과나 주택과나 이런 데에서는 옆에서 옵서버하는 그런 과가 되어야 되고 총괄 지휘권은 안전재난과가 쥐고 이것을 운영을 해야 되는 것이지, 핑퐁치기 하느라고 이재민들에 대한 이런 행정도, 제가 몇 번 얘기했어요, 부구청장한테도 얘기하고, 국장님한테도 얘기하고. 그런데 그것이 몇 개월이 지나서 지금 이주시키고, 그 무더운 여름철에, 아니, 주민이 살기 좋아야 좋은 동대문구지, 공무원들이 편안하게 놀고먹는 시간이 많은 것이 좋은 동대문구입니까? 입으로만 맨날 ‘동대문 좋아요’ 외치라고 하면 좋은 동대문구가 됩니까?
행정을 똑바로 하세요. 그리고 ‘차 없는 데이’ 예산 심의, 약속 불이행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차 없는 데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미리 어느 지역을 파악해서, 협업해서 지역 상권과 연계해서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언제부터 ‘차 없는 데이’를 하겠다, 계획 하에서 하는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