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우려되는 부분이 용두7구역, 8구역도 대동소이하게 1년, 2년 차이일 것 같은데, 물론 장기적으로 보면 3년, 5년 이상 차이가 날 수도 있겠지만 결론적으로 봤을 때 여기 전체가, 구청 앞쪽이 전체가 다 변화한다는 것인데 시에서 얘기한 것처럼 거기에 경로당이 필요한 것인가, 만약에 단기적으로 필요하다고 하면 구청 근처에, 용두3구역 인근으로 해서, 결국은 다 나가실 거잖아요. 지금 있는 400세대 정도는 나가실 거잖아요. 물론 주변에 있는 분들 이용을 어디서 하냐고 이야기하면 그거까지 수요를 판단해 봐야 되겠지만 필요하다고 하면 단기적으로 다른 데를 잠깐 임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맞지 않나, 그런 측면에서 서울시 또한 그것을 반대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