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협조 공문이요. 구의장도 그렇고 구청장도 그렇고 저는 이게 납득이 되지 않네. 협조 공문은 본인들이 원하고 서로가 얘기하면 올 수 있는데, 구민의 세금을 쓰는데 결과를 보니까 도대체 어떻게 이럴 수가 있죠?
갔다 온 데 이 문서상으로만 보죠. 만찬장에서 식사하셨고, 용경협이라는 관광지 가셨고, 석협촌 및 장성숲길, 관광지 가셨고, 저동 항공산업단지, 아니, 우리나라가 훨씬 더 발전돼 있는데 갔다 왔다 그러고, 베이징 세원 국제관광휴양구 갔다 오시고, 빙상종목 훈련기지, 우리 동대문구에 빙상 훈련장이 있는 것도 아닌데 여기 갔다 왔다고 써놨고, 올림픽 공원 우리가 더 잘 돼 있을 텐데 올림픽 공원 갔다 왔다고 써 있고, 이게 뭡니까? 이거 왜 간 거예요?
그런데 보면 구청에서는 두 분이, 구청 두 분 가신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