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한동인 의원 발언
위원 185쪽 가운데 201-03 청소년 수험생을 위한 힐링 페스티벌인데 예산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는 것이 아니라 지난번에 머드축제기간 중에 있었던 쇼 음악중심을 저희가 관람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청소년들이 열광하고 관심을 갖는 특정한 유명 아이돌이 있는데 2,000만원의 예산으로는 아이들의 기대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차라리 예산을 조금 더 세워서라도 초등학교 6년 중고등학교 6년 통합 12년을 고생한 아이들의 하루를 풀어주는 행사인데 아이들이 좋아하고 실질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어서 열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는 게 어떨까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추경이 또 있을 거고 하니까 조금 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