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아. 그 어마어마한 돈을 들어갔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여기 몇 억이 10억이 들어갈지 얼마 들어갈지 몰라요.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 이말이죠.
참 심각한 겁니다. 앞으로 보면 알겠지만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이 될 거예요. 좀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렇게 해서는 안 되죠.
특허로 하다 보니까 이게 비교가 안 되는 거예요, 자재가. 그냥 부르는 게 그 값이고 그 때 당시에 그 특허 업체가 이 사업을 하게 되면 어느 정도 그 사업하는 사업자가 기본적인 것은 자기가 공사를 한 다음에 돈을 중간 예를 들어서 몇 프로 했으면 중간에 얼마 달라고 하던지 뭐 그런 것이 있어야 하잖아요. 이사람들은 그게 아니었어요, 그 때.
내가 자재 하나 사려면 나 돈 없으니까 돈부터 먼저 달라고. 그런 사람들이예요, 그 사람들이. 제가 거기에 있었기 때문에 잘 알죠.
그리고 이제 담당 업무는 우리 보건소지만 사실은 보건소에서 이 건물을 관리하는 그것이 온당한가, 그것도 한 번 생각하여 볼 문제가 있어요. 예? 보건소가 군민의 어떤 건강이나 삶의 질 그런 것을 관리하고 돌봐주고 하는 거지.
우리 군 전체에서 틀에서 볼 때도 그런 건물이나 시설은 별도로 좀 전문가가 전문직인 공무원이 관리를 하고. 물론 보건소에도 건축직 한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