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동창옥 의원 발언
위원 그 내용이 참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이게 왜그러냐면 하필 왜 지자체도 거의 비슷한 상황일건데 우리 진안이 왜그렇게 주되게 발표가 되고 그래서 공연히 참 우리 재무과나 우리 청 직원들이 열심히 일을 하면서도 여론에 그렇게 부각되는 것이 참 안타깝다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니깐 그 내용을 조금만 얘기하면 어찌됐든 천만 원 이상 해가지고 한 사람이 최고 81.1% 수의계약을 한 걸로 나오고 2년 간에 걸쳐서 97건, 24억 7천만 원 이렇게 해가지고 막 방송에 보면서 이렇게 일감몰아주기가 이렇게 돼서 보도되는 것을 보면서 아니, 열심히 우리 일을 함에도 불구하고 안타까운 일이 있어서 보면 저는 좀 그 내용을 보면 5년간 뭐 240건을 한 결과가 발표가 되고 그래서 어찌됐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공정하고 형평성 있는 수의계약이 좀 확실히 돼서 그런 여론의 뭇매가 받지 않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