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그래서 정천 모 한 분은 한 포대를 30근짜리 한 포를 그냥 잃어버렸어요. 누가 가져간 지 모르고, 가져가버렸어요. 그리고 더 문제는 우리 진안에 생산되는 고추가 이 장사꾼들에 의해서 가격이 왔다갔다해요.
이건 진짜 우리가 바로 잡아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이 되요. 그래서 그 분들 우리 농가에서 하시는 분들 말씀이 뭐냐면 이 진안에서 생산된 우리 농가에서 생산된 고추를 그 장사꾼들이 농락하지 못하도록 좀 구별되게 구분, 장사꾼들하고 좀 격리시킬 수 없는 방법이 없나 그거를 좀 고민해주십사 그런 의견도 주시는 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정말 우리 농가에서 생산된 고추가 제대로 가격을 받을 수 있는지 그걸 초점을 좀 맞춰서 고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앞서서 우리 이루라 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흑돼지가 과장님 삼겹살 한 근이 얼마정도 가는지 최근에 사서 드셔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