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광수 의원 발언
위원 구체적인 계획이 없이 무작정 그냥 5년간 계획도 아니고 10년간 계획도 아니고 이렇게 해놓고 수시로 매년 이렇게 예산이 편성이 돼서 남대천, 물론 좋습니다. 남대천 해서 잘 가꿔놓으면 읍민이고 양양군민이고 그다음 장마당에 장사 상업인들도 이용할 수 있고 이래서 상당히 좋긴 한데 여기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함으로 해서 타 지역에 뭐 타 지역이라 이러면 각 6개 읍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읍은 빼고 라도 5개면 여기에 투자할 사업이 엄청 줄어든다고 저는 보고요.
또 한 가지는 뭐냐 하면 사업뿐만 아니고 지금 복지로 가는 추세란 말이에요, 모른 게. 어르신 공양이라든지 뭐 장애인이라든지 그다음에 어린이든지 이렇게 가고 있는 부분인데 이렇게 상당한 액수의 돈을 한 군데에다가 이렇게 몰아서 집행한다 하는 건 저는 봐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봐요. 어느 정도의 남대천 사업은 금년 말로 종료를 하든지 해서 아까도 뭐 교통과 업무보고도 받고 했지만 주민들이 편한 편의시설이 많이 들어와야 되지 않습니까?
뭐 시내버스라든지 마을버스도 좋고 장애인 버스는 이제 구입하고 이러는 부분인데 그런 복지 쪽으로도 많이 돌리고 있습니다마는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야 할 부분이다라는 본 위원의 생각이고요. 하여튼 남대천에 대해서 이거 매년 끌고 나갈 게 아니고 하여튼 금년이고 내년이고 종료를 딱 지어주시는 게 좋다, 바람직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잘 계획을 수립해서 다른 예산으로 눈 좀 돌려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