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난번에 장애인복지관 미용실을 이용하라고 현수막을 걸어놓은 것을 곳곳에서 봤어요. 이거 제가 우려했던 것이잖아요. 그리고 현재 장애인미용실 시설되어 있는 곳이 장소가 그렇게 좋은 곳은 아니지 않습니까, 교통편의라든가 여러 가지.
그리고 장애인들이 예약을 해서 운영을 해야 되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작고 하루에 할 수 있는, 한달에 이용을 할 수 있는 고객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동대문구에 그 많은 장애인들이 여기를 이용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그때도 제가 말씀드리기를 지역의 가까운 곳에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미용실을 만들어서 어떻게든지 거기에 지원을 해주고 시설이 좀 들어가는 입구라든가 이런 것들은 구에서 지원을 해주면서 바우처나 이런 걸로 장애인들이 거주지에서 가까운 곳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좋지 않냐, 그러려면 당연히 공무원들이 발로 뛰고 미용실들을 방문해서 설득을 하고, 지금 개인 미용실을 방문해서 몇 개나 운영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