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일단 더 의견이 없으시죠? 전체적으로 위원님들이 수정하는 부분을 많이 의견을 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시내 아파트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그나마 시내에서 문화생활을 영유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은 면단위보다는 사실 많아요.
면단위는 보령 시내만큼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거든요. 그렇게 치면 이렇게 공동주택으로 하면 작은 면단위는 뭐냐, 시내는 문화의 전당에서도 하고 어디서도 하고 하면서 또 해 주면 우리는 뭐냐는 의견이 나올 수 있는데 어쨌든 이 부분에 있어서는 16개 읍면동에서도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게 조례를 만들어야 합니다. 조례라는 것은 나중에 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수정을 하기도 하겠지만 의원들이 나중에 수정할 것 같은 의지를 가지고 조례를 만드는 것은 맞지 않잖아요.
대부분의 시민들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고, 필요하다고 했을 때 조례의 가치가 나는 건데 대체적으로 의견이 면단위, 시내, 자연부락, 다세대 주택, 빌라 그리고 대단위 아파트에서 서로 간의 불협화음이 생기지 않는 범위 내에서 조례를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됩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말씀에 의하면 그렇게 생각이 되는데 어차피 이 세대로는 주민들 간에 의견도 많이 나타날 것 같아서 위원님들간에 조율이 필요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