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은 생각하기에 솔직히 어르신복지과에서 초고령화시대가 들어가는 이 시대에 어르신들을 관리하고 어르신의 복지를 향상시키는 데도 바쁜데 이거까지 왜 맡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차라리 복지정책과나 이런 데서, 복지를 할 수 있는 이런 데서 추진해야지 마땅한데, 65세 이상 고령화 어르신을 하다가 또 40세에서 64세까지 한다고 하니까 헷갈릴 수 있으니까,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건데 이거는 국장님을 확인 한번 해 보셔서 마땅한 업무 부서를 새로 정하는 게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복지과가 이거를 과장님이 못한다는 게 아니라 할 수도 있는데 예를 들어서 2개를 하면 연령차이가 있으니까 헷갈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는 할 수 있는 과를 만들어서 해 줘야지 이렇게 하면 안 되죠. 그런 게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매년 어르신 경로당 보수비가 들어가고 여러 가지가 들어가고 있는데 매년 이렇게 보수비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주로 무엇을 보수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