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한지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게 필요한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것이 콩나물을 기를 때 물만 부어도 콩나물이 자라지 않습니까? 우리가 해외 문물이라든가 선진 어떤 그런 기법들을 보고 그냥 지나가는 것 같지만 우리나라에, 아니면 우리 구청에, 동대문구에 어떤 축적된 역량이 함양되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는 적극 그거를 지향하는데 사실 우리가 2022년도에 복지건설위원회에서 아까 우리 이재선위원님이 얘기했듯이 일본 도시마구 자매결연을 갔다 왔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해에 몇 개월 있다가 그분이 몇십 년 구청장을 하셨는데 돌아가셨어요. 그것도 우리가 돌아가신 다음에 들었지 뭐 위급하다고 돌아가신다고 기별을 못 받았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액션을 할 것도 없었는데 하여튼 구청에서도 아마 돌아가신 다음에 듣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어떤 액션은 없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과장님도 아까 답변에 새로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