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정천교회에 있어요. 우리 어린이들, 자라는 애들 정말 중요해요. 어른들보다.
제가 어디에서나 얘기하지만 이나라가 말이죠, 내일모레 돌아가실 분들은 투표권이 있으니까 거기다가는 투자를 참 많이 해요. 그런데 미래를 짊어질 젊은 우리 학생들이라든지 이런 데는 거기에 못 미치고 있어요. 인정하시죠?
그리고 지금 그 건물도 그때 당시에 제가 그 특허를 해서 목재로만 짓는다는 건 문제가 있다고 분명히 사람들도 많이 했어요. 그런데 끝까지 위원장 의지로 그렇게 갔어요. 짓고 나서 마무리 되지 전에 물이 샜어요.
그거 마찬가지잖아요. 저기 치유마을, 아토피마을도 지금 새가지고 난리잖아요. 평당 1,300만 원씩 들여서.
이런 것들이 한 사람이 추진위원장이라고 해서 무게 갖고 이게 될 일입니까? 앞으로는 이런 일이 절대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