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정천에 있을 때 위원장하고 많이 다툼도 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간에 제가 부귀면장할 때는 추진위원장을 직권으로 면장하고 민간인 중에서 위원장을 공동위원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면장이 의견을 반영해서 그렇게 할 수가 있었습니다.
물론 시대가 하향되가는 상황이 중요하지만 모든 것이 상향이 옳은 거는 아닙니다. 그러다보니까 이게 본래의 취지가 아니라 어떤 위원장이나 추진위원들 그사람들 의견대로 그냥 가는거예요. 그리고 농어촌공사에서 예를 들어서 우리 진안군만 해도 지금 몇 개가 추진이 되는데 농어촌공사 인력이 동시에 몇 개 면인지 아니면 무주, 진안, 장수까지 한다면 뭐 10개가 될 수도 있어요.
그사람들 그 10개를 어떻게 소화를 합니까. 이게 심각한 문제예요. 우리 진안군은 지금 중심지사업 거의 뭐 마무리단계지만 정말로 이 읍면장이 여기에 전혀 관여할 수 없는 그런 것이 있다는 건 정말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다보면 우리 집행부에서 그런 사항을 충분히 할 수가 있잖아요. 왜 열중쉬어 하고 그냥 두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