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거기를 왜 저렇게 딱 막아놓나요. 그러면 저기 앉아 있으면 차가 오는지 가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노인분들이.
저거를 좀 투명하게. 그리고 정작 저렇게 하려면 좀 적어도 저쪽에서 차가 오는지 안 오는지 보일 수 있도록은 해줘야지. 저렇게 막아놓으면 모른다 이거죠.
꼭 저걸 저렇게 해서 얼마나 홍보가 될지 어쩔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저렇게 다 막아놔서는 안 된다. 적어도 보이게 좀 해주시면 우리 노인분들이.
그렇지 않으면 저 의자에 앉았다가 나와야 돼요. 나와서 차가 오나 안 오나 보아야 하고 그런 불편함을 느끼고 있으니까 앞으로 설치할 때도 저런 것은 좀 감안을 해서 불편함이 없도록 이렇게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화면 끝났죠?
그렇게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마지막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안전환경국장님은 여기 자리에 계시니까, 지금 2회.
주민들이 하시는 말씀이 2회 추경 때 예산이 반영된 것이 아직 발주도 안 된다 이거예요. 왜 여태까지 안 해주냐고 다 거기 관련된 주민들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뭐 이제 얼마 남지도 않았어요.
대부분 뭐 지금 시작한다고 하더라도 명시이월 내지 사고이월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 상황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여간 조기발주해서 빨리 끝낼 수 있는 것은 좀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적극적으로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