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광수 의원 발언
위원 그건 하여튼 참고를 하셔가지고 그건 시정 좀 해주시고. 또 하나는 한 가지 또 마저 드리겠습니다. 인구 늘리기 사업 여기 추진실적 뭐 이렇게 해서 쭉 나와 있는데 어저께에 플라이강원 주식회사에서 화물터미널 사업설명회를 했어요.
한 부분이 있는데 그래서 어제 제가 상당히 고무적으로 들은 얘기가 뭐냐 하면 현재 플라이강원에 근무하는 인원이 현재 228명, 어제 현황 설명하는데 제가 메모를 해봤어요, 228명. 그다음에 2022년 말 금년 말이면 348명이 근무를 한다라는 얘기를 어제 현황설명을 했는데 지금 인구 늘리기 사업 여기 추진 그런 과정에서 보면 이 플라이강원에서 오시는 228명이 양양에 거주를 하는지 안 하는지 이게 뭐 제가 봐서는 거의 안 한다고 보면 맞을 거예요. 그렇죠?
강릉에서 다니고 속초에서 다니고 이렇다 그러면 금년 말 348명 이게 아마 그분들이 얘기하는 게 맞을 겁니다. 어제 현장에 가 사무실이고 이렇게 쭉 봤을 때 젊은 분들이 상당히 역동적으로 앉아서 일하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참 고무적이었는데 이런 분들을 우리 양양군에 정주시켜야지만 우리 양양 인구가 늘어나지 않느냐. 그래서 여기에 향후 계획에 보면은 장려금 지원 시책 등 지속적으로 발전시킨다 이제 이젠 좋은 말씀들이에요, 출산·보육·환경 이런 거 통해서 살고 싶은 고장으로 유입한다 그다음에 얼마 전에 나온 지방소멸대응기금 이 사업을 통해서 인구 증가시책 발굴, 정주 여건 개선한다 이런 얘기가 서술적으로 이렇게 학문적으로 얘기는 많이 나오는데 그 구체적인 어떤 방법은 지금 묘수를 찾기가 사실은 저도 그렇고 뭐 군수님도 그렇고 아마 상당히 좀 힘든 부분은 사실이에요.
사실인데 그래서 제가 간단하게 아이디어를 하나 저번에 업무보고 할 때에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린 부분이 있어요. 그 아이디어를 제가 말씀드렸는데 뭐냐 하면 지금 양양군에 가지고 있는 군유지가 많다라는 말씀을 저번에 드렸어요. 거기에 보면 양양군 이 자료가 나온 게 있어요.
세무회계과에서 나온 게 행정사무감사 자료제출 해가지고 첨부자료에 이게 전체가 다 양양 군유지입니다. (책을 펼쳐 보이며) 이 전체가, 몇 필지냐 하면은 13,026필지 면적에 그래서 이거 해보니까 평수로해보니까 661만 6000평이에요. 그다음에 재산가격이 4616억 8000만 원 이에요.
그래서 제가 이제 말씀드린 아이디어입니다, 이거는 제 아이디어. 그래서 인구를 늘리기 위한 방법 그래서 저번에 업무보고 때에 제가 말씀드린 게 이 막대한 군유지를 양양군이 가지고 있어봐야 사실 쓸모가 없어요. 쓸모가 없는 게 아니라 쓸모는 많죠.
많은데 재산도 뭐 있고 한데 그래서 좀 불필요한 재산 꼭 필요한 공공재산이나 뭐 이런 것들은 놔두고라도 조금 덜 필요한 부분들은 군유지나 이런 거를 매각 여러 가지가 흩어져 있는 부분들을 매각을 해서 어떤 일정 지역에다가 정주 여건 조성 아파트든지 뭐 이런 거를 공공용으로 지어서 그러니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플라이강원 228명을 유치하려면 공공용으로 지어서 분양하지 말고 임대, 임대로 주는 거예요. 임대로 주는데 1달에 뭐 얼마씩이라도 이렇게 하는데 조건은 양양군으로 주민등록을 옮겨서 몇 년 거주할 수 있는 이런 분들한테 좀 저렴하게 이렇게 해서 하면은 외지에서 이렇게 들어오는 분들이 정주 여건을 좀 가지고 여기에서 양양군에 적을 두고 주소를 두고 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얘기를 제가 저번에 드렸는데 그래서 이거를 잘 좀 연구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그런 말도 있잖아요.
구슬이 서 말이라도 실로 꿰어야지 그게 보배가 되는 거지 그냥 둬 봐야 필요가 없는 겁니다. 이 재산 이 많은 거를 이렇게 가지고 대장에 등재해가지고 이게 가지고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걸 가지고 하나하나 좀 연구를 해서 이제는 그래서 정주타운을 조성한다 해가지고 아파트만 달랑 지어봐야 되지도 않아요.
그 안에 요즘 젊은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입니까? 수영장도 있어야죠, 당구장도 있어야죠 뭐 배드민턴 이런 부분들 여러 가지 이렇게 다 갖춰놔야지만 속초나 강릉으로 이 사람들이 안 가고 여기에 거주할 수 있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해서 감히 아이디어 차원에서 말씀 다시 드리고요. 이거를 과장님께서 구체적으로 지금 또 말하면 얘기를 하면 여기 흘러가면 내일 지나면 또 끝이에요.
이 구체적인 안을 한번 좀 만들어서 다른 재산관리계든지 좀 한번 해서 가능한지를 검토를 해봐요. 검토해가지고 저희한테 좀 말씀을 해주시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플라이강원에 근무하는 직원들한테 설문조사를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라는 어제 생각이 들었어요. 왜?
이 사람들이 현재 주민등록이 어딘지를 또 알아야 되고 서울이냐 뭐 이런 부분들을 알아야 되고 그다음에 양양군에 거주할 수 있는 의향이 있느냐 없느냐 안 한다 이러면 왜 안 하려 하느냐 뭐 이런 것도 좀 구체적으로 알아가지고 대응책이 나와야 되지 않겠냐. 지금 향후 계획에 아까 말씀드린 지속적인 뭐 지원시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킨다, 뭐 이런 얘기는 이제는 뭐 사용해봐야 아무리 얘기를 해봐야 효과도 없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다음에 여기 맨 밑에 공공주택 신축해서 민자사업 등에 이렇게 자꾸 민간인들한테만 떠넘기면 민간인들이야 업자들인데 분양가만 잔뜩 높여가지고 돈만 벌려고 하는 그런 기업의 이윤 추구나 하려고 하는 분들이고 이래서 제가 봐서는 좀 그런 부분을 연구 검토를 해야 되지 않겠나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하여튼 구체적인 계획을 한번 만들어가지고 저희한테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