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그렇죠. 내년에. 여기에서 좀 조심해야 될 것은 뭐냐면 특혜아닌 특혜가 되는 지역에다가는 공영주차장을 하지 많았음 좋겠다.
왜냐면 우리 뭐 시골순대집 명명해서 죄송하지만 지금 이제 사람들이 아마 들었을거예요. 과장님도. 거기를 위한 주차장이라고 그렇게들 사람들이 많이 얘기해요.
거기가 지금 접근성도 떨어져요. 거기다 받쳐놓고 이 밑에까지, 중심지까지 나오는 분들이 별로 없어요. 또 거기에 주차장이 우리 관내에 있는 진안군민은 혹시 알랑가 모르지만 외지사람들은 더 없다고 봐요.
거기 주차장이. 그러니까 사람들이 거기는 시골촌 아니 시골순대 거기를 위한 주차장이다 그렇게 얘기를 많이 해요. 그러니까 이런 오해가 받지 않도록.
예?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언젠가도 말씀드렸지만 이 공영주차장이나 공공시설하기 위해서 이 진안읍 군하리, 군상리 중심지를 자꾸 이 지역에서 이지역을 대상으로 해서 한다는 거는 저는 별로 달갑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 분들이 이제 떠나야 되잖아요.
그럼 떠나면 여기 다있다고는 못 봐요. 그분들이 다른 데로 나가버려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좀 염려를 해주십사.
예? 제가 볼 때는 좀 심각한 겁니다. 그러니까 깊이 좀 생각해주십사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무진장여객 급량비가 버스기사 급량비가 1일 만 5천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