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서윤 의원 발언
위원 그렇고 과의 산하기관의 경우에도 대부분 크로스해서 배정하는 게 기본적인 관례였습니다. 특이한 사항은 환경자원센터의 경우에는 해당 지역구 의원을 배정해달라는 요청을 하셔서 상임위 상관없이 지역구 의원이 배정이 되고요, 그렇죠? 당시에 탄소중립지원센터에서 운영 위원 선정을 자체적으로 할 때 그때는 복지 소속이었어요, 탄소중립지원센터가.
기후환경과가 복지 소속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상임위가 바뀌었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는 한번 살펴보셔야 된다.
예전에 본 위원이 본회의장에서 상임위 관련해서 심의위원 변경 안 된 것들 언급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기후환경과 탄소중립지원센터도 행정 소속이기 때문에 복지에서 운영 위원이 배정되기는 해야 될 겁니다. 그리고 운영 위원 선발에 있어서도 과에서 센터에 전적으로 일임을 하실 순 없습니다.
당시 국민대가 수행할 때 많은 문제들도 있었지 않습니까, 초반에 설왕설래 이슈가 있었고. 그래서 센터의 운영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점검을 계속해야 된다라는 의견을 드리고 싶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