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왜 이런 질의를 하냐면요. 소방펌프가 있고 소방펌프 엔진이 있는데 지금 우리 일반건물에 소방점검을 할 때 소방펌프를 다 돌려보거든요. 지금 답십리도서관이나 정보화도서관에 다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비상시에.
그런데 지금 그게 없으면 나중에 문제가 됐을 때 문제가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딱 여기에 다사랑 건물만 소방펌프 유지관리비가 나와 있어요. 그랬을 때 공단본부에 있는 건물도 크잖아요.
거기도 없어요. 그걸 확인 한번 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그게 있어야 되는데 없으면 법적인 검토를 하셔서, 만약에 설치가 안 됐으면 설치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제가 이런 질의를 드리냐면 전국의 소방 시설을 하시는 분들이, 펌프하시는 분들이 저한테 개인적으로 연락이 많이 오거든요, 문의하는 게 있어서, 사업적으로. 그런데 보통 5층 건물에도 다 설치합니다. 3, 4층, 5층, 특히 관내에서는 더 많이 설치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유지보수비에서 그게 없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지금 실질적으로 국내에 소방펌프 시설하는 업자들이 국내에 엔진을 쓰면 되는데, 자동차용 엔진 써도 되는데 전부 중국산 엔진을 갖다 쓰거든요. 중국산 엔진은 보통 소방펌프를 한 일주일에 한두 번씩 계속 시운전을 해주면 불량률이 없는데 가끔 한 달에 한 번은 이게 습기가 차서 시동이 안 걸려요.
그런 걸 점검 한번 해보시고, 이게 몇 평에 들어가야 하는지 확인해 보시고 안 됐다면 건의를 한번 하십시오. 그래야지 나중에 문제가 안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