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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5분자유발언

거수 의원 5분자유발언

280회 제6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2-11-21

거수 의원 프로필 보기 →

) 예. 이루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예.

실은 이제 여기 행감자료가 아니고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부위원장 이루라 제가 좀 별도로 좀 요구한 자료가 있었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부위원장 이루라 거기에 보면 실은 그 우리 진안고원명품홍삼집적화단지 조성 사업하고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부위원장 이루라 그다음에 우화도시재생사업 그리고 마구동지구 새뜰마을 사업 이렇게 지금 나와있는데요.

저한테 자료를 제출하신 거에 지금 타당성 조사 및 투자심사 결과를 어떻게 됐는지 그 부분도 한 번 같이 달라고 했는데 타당성 조사가 대상이 아니라고 그렇게 서면 답변을 해주셨어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부위원장 이루라 혹시 그 내용 알고 계십니까, 과장님?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타당성 조사요? ○부위원장 이루라 예.

그 3가지 사업 모두가 타당성 조사 대상이 아니라는 서면 답변을 받았거든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아니, 아마 저희가 자료를 내드린 것이 서로 의견이 달라서 그런가. 타당성 조사 용역은 보면은 저희가 500억 이상 대규모 사업에 대해서 타당성 조사 용역을 한다고 해서 저희가 아마 그렇게 내드렸지 않았나 싶습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본 위원이 생각하는 바로는 500억 이상이라고 한다고 하면.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부위원장 이루라 국가를 상대로 하면 예비타당성 조사를.

너무 범위를 확대해서 저한테 자료를 제출하신 게 아닌가.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아, 예. ○부위원장 이루라 이건 너무 무성의하신 게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가를 상대로 하는 예비타당성 조사로 타당성 조사에 대상자가 아니라고 그렇게 하셨는데.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부위원장 이루라 본 위원은 기초적으로.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아, 예. ○부위원장 이루라 저희가 타당성 조사를 시행하지 않습니까.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저희가 사업을 시행하기 전에 타당성 조사 기본조사나 실시설계 이전에 타당성 조사는 사전에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법적 용어하고 이거를 좀 혼동해서 하는 것 같은데 저희는 총사업비로 해서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에 의한 500억 사업 이상으로 생각을 해서 답변 자료를 그렇게 내드린 것 같은데 저희가 일반 사업에 대해서 설계 공모사업을 이게 다 금방 말씀주신 3건이 다 공모사업을 통해서 했는데요. 사전에 타당성 조사 용역은 다 했습니다. 예. ○부위원장 이루라 그래서 그런 부분을 아예 자료 서면에도 그런 내용이 없습니다.

그러면 본 위원이 실은 이거를 한 번 자료를 검토하기 위해서 달라고 했는데.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아, 예예. ○부위원장 이루라 제출을, 요구를 했는데 그냥 이렇게 서면의 답변으로 봐서는 그러면 너무 포괄적인 답변이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은 우리 시군 및 자치구에서도 20억 이상이 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자체적인 타당성 조사하고 투자심사를 거쳐야 되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투융자심사. 예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예. 그래서 본 위원이 접근한 거는 그렇게 해서 당연히 주실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너무 포괄적인 그 해석으로 국가사업으로 500억 이상이기 때문에 조사대상이 아니다라는 그런 답변을 받았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부위원장 이루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예.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20억 미만 사업 금방 방금 말씀주신 것은 20억 미만에 대해서는 투융자심사 당연히 사전에 거치고요.

저희가. ○부위원장 이루라 20억 이상?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예.

당연히 그 이전에 국가공모사업으로 해서 사업시행 이전에 자체적인 타당성 조사 용역은 기본 설계 하기 전에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 ○부위원장 이루라 아마도 그런 부분은 행정에서 패널티도 있기 때문에 더 잘 이행을 해주시리라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부위원장 이루라 어, 그런데 제가 또 한가지 궁금한게 실은 모두다 이 3가지 사업에 대해서 타당성 조사가.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부위원장 이루라 투자 심사 대상이 아니라는 답변을 3 사업에 대해서 다 받았어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투자심사요? ○부위원장 이루라 예.

투자심사. 아마도 아까 말씀드렸던 그 500억 이상에 예비타당성으로 접근을 하셨던 것 같아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예. ○부위원장 이루라 그런데 우리가 지금 보면 투자심사 대상이 아니고 그 밑에다가 나름대로 이제 설명을 해주셨더라고요.

지역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이건 투자심사 대상이 아니고 뭐 도시재생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2조 제7호에 따른 뭐 도시재생 사업이기 때문에 대상사업이 아니다 뭐 그런 식으로 해주셨는데요.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투자심사 제외사업이 있다는 거는 본 위원도 알고 있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부위원장 이루라 그런데 조금 이해가 안 가는 게 실은 홍삼집적화단지하고 우화도시재생사업은 여기에 기재를 해주신 대로 행정안전부령에 정하는 투자심사 제외사업에 명시가 되어있더라고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예. ○부위원장 이루라 그런데 마구동지구 도시새뜰사업은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제20조에 따른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 세출사업 중 일반농산어촌사업이라고 그렇게 저한테 제출을 해주셨어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부위원장 이루라 그런데 본 위원이 가지고 있는 자료에는 투자심사 제외사업에서 제20조는 없는 걸로 확인을 했거든요?

혹시 어떻게 된 사항인지 확인을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마구동지구 도시새뜰마을사업에 대해서는 사전심사를 받아야 된다 그말? 받아야되는데 안 받았다는. ○부위원장 이루라 아니.

행정안전부령에서 정하는 투자심사 제외대상이 있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예. ○부위원장 이루라 그래서 이제 저한테 제출한 자료에 보면 홍삼집적화단지하고 그다음에 우화도시재생사업은 내용이 있더라고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예.

대상이 아닙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그래서 제가 그렇게 해서 이해는 할 수 있는데. 마구동지구.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마구동지구는 투자심사를 받았어야 됐는데 안 받았다는 그 말씀이신가요? ○부위원장 이루라 왜냐면 제외사업에서는 제30조에 따른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에 세출사업이거든요?

근데 저한테 제시한, 제출해주신 자료는 실은 이 내용은 여기 제외대상에는 없는 사업이예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아, 그래요? ○부위원장 이루라 그래서 제가 어떻게 이해를 해야되는 건지, 그냥 단순한 오타인지 아니면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서 투자심사 제외사업이 누락이 된 건지 좀 그 부분이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행정에서 제대로 알고 이행을 하신 게 맞는 지 좀 답변을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죄송합니다. 저희가 이것은 아직 파악을 못 했는데요.

제가 이것 정확하게 파악을 해서 행감 끝나기 전에 의원님께 별도 보고드리면 서면으로 해서 가서 말씀드리고 보고드리면 안 될까요? 양해구합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예.

그래서 마구동지구 한 번 과장님께서 확인 한 번 해주시고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이거 지금 정상적으로 저희는 추진해왔다고 생각을 하고 12월까지 마무리가 되는데요. 직원들도 애썼는데 하여튼 요 분야에 대해서는 미처 저희도 한 번 더 확인해보고 의원님께 따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실은 본 위원도 이게 행정에서 이러한 절차는 잘 이행을 했으리라 믿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예. ○부위원장 이루라 그런데 만에 하나 이게 미이행이 되면 우리 자치단체에도 패널티가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예.

그렇죠. ○부위원장 이루라 그런 부분에 불이익을 혹시라도 받으면 안 되니까 제가 한 번 말씀드린 겁니다.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한 번 확인 되는 대로 답변을 한 번.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부탁을 드리고요. 어, 제가 마지막으로.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부위원장 이루라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게 한가지 있습니다.

또 제가 별도로 우리 지역개발 사업에 대해서 3개년에 대한 자료를 한 번 요구를 했습니다. 충분히 이해합니다. 요즘 업무도 많고 또 공사 우리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서 자재들도 많이 수급도 안 되고 해서 전체적으로 우리 관내에 있는 공사들이 지금 늦어지고 있다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은 본 위원은 우리 집행부를 이렇게 괴롭히려고 이 자료를 요구한 게 아니라요. 당연히 이미 준비되어있는 자료를 소트?해서 갖다달라는 것 뿐이었는데 그게 여러 가지 사유로 좀 취합을 하기 까지는 3주간의 시간이 걸린다고 그렇게 답변을 받아서 알겠습니다. 제가 이번에는 좀 시기적으로도 행정에서도 준비할 시간이 있으니 제가 이번에는 준비된 만큼의 자료만 받겠습니다라고 해서 올해 자료만 받았습니다.

공사된 데 까지.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예. ○부위원장 이루라 어, 과장님 제가 한 가지 좀 요구드리고 싶은 거는 좀 관련 부서에서 적어도 양식을 통일화해서 저한테 제출할 필요성이 있다고 이번에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러니까 적어도 저한테 제출하신 그 내용을 보면 그냥 사업명이예요. 그러면 거기에 예를 들면 진안석축공사 또 어떤 거는 법정리에 예리마을 아니면 가림리 그러다보니까 아마도 과장님께서 저한테 말씀하신 그런 통계의 집계를 하는 데 수작업으로 하는 그런 애로사항을 저한테 말씀하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읍면별로 그다음에 적어도 법정리까지는 좀 세분화를 해서 적어도 소트는 한번에 좀 각각의 담당자들은 다 다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각각 읍면마다. 그렇지만 나중에 이런 자료를 요구를 할 때 그냥 취합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양식이 같으면.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제가 죄송하지만 내년에도 동일한 자료를 요구드리겠다고 이 자리에서 미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부위원장 이루라 그래서 내년에도 동일한 사유로 자료를 받지 못한다면 이번에 말씀하신 사유가 아닌 다른 사유의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미리 준비를 해주시고 개선해주시기를 마지막으로 당부 드리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알겠습니다.

올해 조금 부연설명 드리면요. 내년부터 한 건에 대해서는 저희가 엑셀작업화해서 말씀드린 대로, 말씀하신 대로 세분화해서 리 단위까지 공사명과 금액과 공사내용이 무엇인지 이렇게 요구하셨을 때 바로 제출될 수 있도록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과장님 실은 본 위원이 생각한 바로는 실은 나중에라도 저희가 이 자료를 보고 향후 몇 개년에 우리 진안에 과연 균형성 있게, 물론 다 동일하지는 않지만.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부위원장 이루라 저희가 이 자료를 보고 나중에 통계분석도 낼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부위원장 이루라 그래서 그런 접근을 위해서라도 좀 자료 관리는 그렇게 통일성 있게 과장님께서 한 번 좀 관리감독을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고맙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이루라 의원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한 가지만 아까 오전에 말씀주신 것 중에 저도 미처 확인을 못 하고 왔는데요.

아까 인디컬쳐? 사업 관련해서 그게 이제 저도 모르고 왔습니다. 이게 2017년도 공모사업을 시행해서 2018년도부터 2020년도까지 3개년에 걸쳐서 했던 사업이더라고요.

말씀주신 것은 용어에 대한 이렇게 말씀을 주셨던 것 같은데 인더스티비?에서 이게 산업과 연관되던 거러다고, 인터스트리 그리고 컬쳐라는 문화를 이렇게 합성하는 용어로 해서 이게 용역을 하다보니까 그 지역에 우리 시장주변을 문화와 산업이 복합된 그리고 청년들이 좀 올 수 있는 이런 공간을 여러 가지를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보니까 크게 4개인데 공영주차장 막구조 그다음에 장보러가는길 경관조명하고 쌈지공원 이렇게 크게는 4가지 사업을 28억 5천만 원으로 사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거 이미 끝난거다보니까 좀 소홀히 한 것 같은데 앞으로 좀 더 열심히 공부해서 이렇게 준비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예.

답변 감사드리고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부위원장 이루라 과장님 죄송해요.

제가 추가적으로 마무리를 하려고 했는데.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아닙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또 과장님 이렇게 답변을 하시는 중에 한가지가 또 궁금한 게 있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부위원장 이루라 지금 우리 마구동지구 새뜰사업 관련해가지고 좀 전체적으로 아직 정비가 안 된 사항이라서 그런지.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부위원장 이루라 좀 추가적으로 운영지원을 해주겠다는 금후계획이 있었어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부위원장 이루라 그런데 혹시 그러면 그 아래층에 사업하고 위에 돌봄사업까지 같이 지원이 되는 사항입니까?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거기가 이제 여러 가지 사업 중에 지금 마무리단계로 해서 민관협력사업으로 해서 거기 주민돌봄사업 거기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주민들하고 이렇게 하다보니까 참 맘대로 같이 협의해서 하기가 참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아래 위층 사업에 대해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서 공모사업을 해서 그때 그 사업이 반영이 돼서 1억여 원의 사업비를 반영을 해서 거기 여러 가지 주민복합쉼터로 이렇게 했는데 내년에 이제 사람 한 사람만 지원을 해달라고 해서 거기가 내년도 예산 인건비로 해서 일단 1년치는 못 세웠고요. 1월에서 7월까지 이렇게 운영할 수 있도록 인건비 요구는 해놨습니다. 한 사람.

그래서 한 사람 있으면 어느정도 운영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특별히 딱 그 기간을 정한 이유는 없으신거에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없고요. 1년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예산이 좀 부족하다보니까 우선 6개월 정도 잘 운영해보고 그때 추경에 확보를 하든지 아니면 다른 방법을 한 번 찾아보자해서 일단은 최소로 해서 6개월 정도 더 연장해서 사람 지원을 할 수 있는 인건비 지원을 할 수 있는 걸로 이렇게 했습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과장님 그러면 지금 우리 진안군에서 추가적으로 새뜰사업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 마을들이 몇 개가 있나요?○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새뜰마을사업 관련해서는 우리에는 없고요. 저쪽 농촌. ○부위원장 이루라 활력과나.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농촌활력과에서 추진하는 것이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그러면 지금 우리 건설교통과에서 진행하는 것은 마구동지구로 마무리가 지금 된다고 보면 되고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아, 그러면 지금 아까 말씀하신대로 아마도 우리 좋은 공모사업이었는데.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부위원장 이루라 우리 진안에 현실하고 조금은 그 사업의 매칭이 아쉬웠던 부분이 실은 저도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마을분들이 자발적으로 좀 참여도 하고 하면 좋은데.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예. ○부위원장 이루라 농사도 지으시고 할 일이 많다보니까.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예. ○부위원장 이루라 그래서 인력해소의 그런 문제를 겪으시는 것 같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예. ○부위원장 이루라 그래서 우선은 우리 진안에서 처음으로 마을에서 같이 운영하는 뭐 협동조합 형태의 사업이기도 하고 또 앞으로 자립이 필요한 부분이니만큼 행정에서도 조금 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자립이 될 때까지는 조금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방안에 대해서도 같이 좀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루라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예.

또 다른 위원님? (동창옥 위원 거수) 예. 동창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동창옥 위원 예.

동창옥 위원입니다.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 동창옥 위원 근데 이제 내년 2월까지 용역결과를 도출한다고 그래서 조금 조바심스러운 말씀을 드리면.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 동창옥 위원 어찌됐든 우리가 1년이면 농촌버스나 행복버스나 콜택시나 해서 한 50억이 넘게 지원이 되고 있잖아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 동창옥 위원 근데 이제 본 위원이 여기저기서 좀 듣는 얘기를 보면 한 분이 하루에 2번, 3번도 이끝에서 저끝을 댕기는 사람들이 있대요?

행복 그 버스를 타고.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행복버스로요? ○ 동창옥 위원 예.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예. ○ 동창옥 위원 그것도 급해서 막 그래서 가서 보면 어떤 등산객들이 또 부르기도 하고 그래서 우리가 이 용역 어차피 조사할 때 행복버스하고 우리 그 농촌버스하고 노선에 있어서 좀 중첩되지 않고 이용에 활성이 될 수 있도록 정확한 좀 조사가 됐으면 좋겠고요.

그런 방면에서 버스재정지원심의위원회도 사실은 있는데 이런 부분은 개최한 결과가 없는데 이런 부분에서도 좀 심도 있게 논의가 돼서 같이 복합적으로 좀 우리가 활성화되도록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179쪽을 보면 농업용 관정개관사업현황이 있습니다. 사업비가 7천만 원, 4천만 원 왜 이렇게 다른가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179쪽이요? ○ 동창옥 위원 예.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중형관정하고 대형관정 그 차이입니다.

대형관정은 7천만 원 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중형관정이 한 4천만 원 정도. ○ 동창옥 위원 그러면 우리가 소형, 중형, 대형 그러잖아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 동창옥 위원 그럼 소형이 보통 위세로 말하면 200에서 250, 중형이 700에서 800 요정도에 이것이 중형 아니에요?

대형은 3천만 원 우리가 과거에 측정해서 했던 것들이고.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 동창옥 위원 근데 7천에서 4천에 똑같은 관형일식인데 이렇게 차이가 이렇게 크나요?

뭐 면적차이가 있어요? 이음면적은 있어도.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그리고 깊이하고 관정의 크기로 따지는데 보통 대형관정은 7천만 원 줘야지 하나 대형관정하고요. ○ 동창옥 위원 그럼 4천만 원짜리는 그러면?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중형관정입니다. ○ 동창옥 위원 중형관정이에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중형관정도 이게 보통. ○위원장 이명진 아니, 잠깐 과장님 그게 아니고.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위원장 이명진 지금 7천만 원은 각 전답이라든지 배선까지 포함된 그거 아닌가요?

그래서 아마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관정만 파는데 그게 비용이 아니라 배선까지 다. 예를 들어서 A라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관로까지 다 포함이 되있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그래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 동창옥 위원 그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이용면적까지 들어가냐고 그렇게 했으니까.

거기에서 보면 또 공정률에서 보면 이게 30%있고 100% 있고. 그 비고란에 공정률 한 번 보세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 동창옥 위원 4천만 원 들여서 30%, 7천만 원도 30% 공정률이 30%.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이게 이제 그런 것 같습니다.

이게 한 번에 관정이라는 것이 한 번에 딱 파면 바로 나왔을 때는 그냥 한 번에 되는데요. 2번, 3번 해도 안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아직 지금 완료를 못하고 있는 상태라서 그렇습니다. ○ 동창옥 위원 아, 이건 집행액이 아니고 사업비예요?

책정된 사업비? 그래서 공정률이 다 안되서.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그렇죠. 마무리가 아직 안 돼서 그런거죠. ○ 동창옥 위원 어찌됐든 내년 이게 한 해 대책이라든가.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예. ○ 동창옥 위원 저 대두가 되고 있으니까 이런 관정들이 제대로 활용이 되고 있는지 우리가 조사가 면밀히 좀 되야 될 거예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 동창옥 위원 그냥 파서 놓고 또 추가적으로 요구하는 것들 또 생기잖아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 동창옥 위원 제가 아는 데만 해도 사실은 묻고 안 쓰고 있으니까 더 얘기는 못 하겠지만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우리가 사업부로 사업비 투입해서 그냥 끝나야서는 안되고 지하수 관리 차원에서도 좀 굉장히 심각한 일이니까 잘 관리될 수 있도록 조사가 좀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알겠습니다. ○ 동창옥 위원 그다음에 본 위원이 요새 이태원 참사에서부터 나라가 좀 조용할 일 없이 자꾸 뭔일들이 생겨서 그런 차원에서 우리 진안 관내에 교량이나 건축물들이 공공시설물들은 괜찮은 건지 염려가 돼서 자료를 보니까 우리가 지금 현재 관리하는 공공시설물이 126시설물이네요?○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 동창옥 위원 그 중에 52개소 41.2% 52개소예요.

아, 행감자료 없고 제가 요구한 자료에 있는 거예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 동창옥 위원 41.2%가 주요 관찰이고 우리가 계속 살펴봐야하는 걸로 지금 이 자료에 나와있어요.

그러니까 혹여 향후에 안전에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타 지역같이 교량이라든가 건물들이 문제가 되지 않도록 미리미리 잘 점검하셔서 대비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립니다.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 동창옥 위원 이상입니다.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예.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저도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우리 진안 관내에 귀촌하시려고 하는 분들이 많은데 2가지 때문에 아마 망설이고, 예?

걸림돌이고 장애요인이 되지 않나 싶어요. 하나는 마을회관 표고제한 그거하고 또 하나는 용도지역 건폐율 제가 5분 발언 때 말씀드린 것 2가지가 가장 큰 요인이 아니지 않나, 그리고 하나 덧붙인다면 지금 한 세대가 들어오면 1,500만 원까지 이렇게 지원할 수 있도록 돼있죠? 예?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기본 조성비요? ○위원장 이명진 예.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그건 예. ○위원장 이명진 그건 거기 있어봐, 그쪽은.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그곳은 저쪽. ○위원장 이명진 아, 그쪽이구나.

그건 그쪽으로 나중에 물어보는 걸로 하고. 어쨌든 간에 2가지 요인이 장애요인이니까 고걸 2가지 조속히 좀 해서 그렇지 않아도 인구가 줄고 하는 그런 형국인데 우리 진안군에 많이 유입될 수 있도록 인구가 이 조건을 최대한 완화할 수 있는 데까지는 완하해서 조건을, 여건을 좀 조성해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저희가 행정지원과 행감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경관조명 내지 공공디자인 관련해서 어차피 우리 건설과에서 이걸 주관하니까 그 이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직 공무원이 있어요.

지금 현재 홍보계에 비치돼어있는데, 아니 배치되어있는데.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디자인전문담당이요? ○위원장 이명진 예.

그 직원을 제가 볼 때는 여기다 배치해서 활용을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그분들 인사부서하고 협의 좀 해서 같이 제대로 좀 인력 관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또 한가지는 지금 아까도 우리 과장님 올해 공영주차장을 3군데라고 그랬어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3군데 내년에 계획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그렇죠.

내년에. 여기에서 좀 조심해야 될 것은 뭐냐면 특혜아닌 특혜가 되는 지역에다가는 공영주차장을 하지 많았음 좋겠다. 왜냐면 우리 뭐 시골순대집 명명해서 죄송하지만 지금 이제 사람들이 아마 들었을거예요.

과장님도. 거기를 위한 주차장이라고 그렇게들 사람들이 많이 얘기해요. 거기가 지금 접근성도 떨어져요.

거기다 받쳐놓고 이 밑에까지, 중심지까지 나오는 분들이 별로 없어요. 또 거기에 주차장이 우리 관내에 있는 진안군민은 혹시 알랑가 모르지만 외지사람들은 더 없다고 봐요. 거기 주차장이.

그러니까 사람들이 거기는 시골촌 아니 시골순대 거기를 위한 주차장이다 그렇게 얘기를 많이 해요. 그러니까 이런 오해가 받지 않도록. 예?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언젠가도 말씀드렸지만 이 공영주차장이나 공공시설하기 위해서 이 진안읍 군하리, 군상리 중심지를 자꾸 이 지역에서 이지역을 대상으로 해서 한다는 거는 저는 별로 달갑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 분들이 이제 떠나야 되잖아요. 그럼 떠나면 여기 다있다고는 못 봐요.

그분들이 다른 데로 나가버려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좀 염려를 해주십사. 예?

제가 볼 때는 좀 심각한 겁니다. 그러니까 깊이 좀 생각해주십사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무진장여객 급량비가 버스기사 급량비가 1일 만 5천원이예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예. ○위원장 이명진 그리고 행복버스하는 데는 4천 원입니다.

그러니까 무진장여객은 1일 기준으로 해서 만 5천원을 주는데 행복버스는 4천 원만 줘요. 지금 라면 하나만 먹으려고 해도 3~4천 원인데 적어도 7천 원은 줘야하지 않아요? 불만이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좀 검토, 검토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 화면을 좀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화면이 준비되는 동안에 우리 과장님 저기 우리 부귀 황금리 봉암골에서 정천 마조 넘어가는데 거기 이번에 휀스를 싹 설치해서 일단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려요.

한 가지 이제 더 할 것은 뭐냐면 산쪽으로 그 축구 배수로 그쪽에 옹벽을 좀 설치해서 물이, 여름 장마때는 물이 넘어가지고 도로를 넘쳐서 도로가 사리부설한다고 해도 패이고 그래요. 그쪽도 좀 여건 되는 대로, 연차적으로라도 한 번에 다 못하지만 그걸 주민들이 다 원하니까 그걸 좀 적극적으로 좀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저 화면을 보시면 저 버스 보이죠?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위원장 이명진 거기도 주정차할 수 있는 선이 그어져있어요.

예? 거기에도 지금 차 때문에 버스 때문에 안 보이지만. 그러면 그 옆에 다음 장 또 있어요?

다음 사진. 저쪽에서 정류장 거기 안에서 터미널에서 나오면 대형버스가 나오면 이쪽 정차하는 선까지 물려요, 거의 물려요. 거기 차에 정차되어 있으면 이거 위험하다는 말이죠.

또 거기까지인가요? 예. 이런 버스 나올 때 봐요.

저기 만약에 버스 도는데 옆에 거기에 정차되어 있으면 안 된다 이 말이죠. 그래서 엄연히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체국 있는 데에서 요쪽에 보건소 트는 거기 흑돼지 파는 정육점 하나 있어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위원장 이명진 거기 정도까지는 정차하는 선을 좀 없애주십사.

거기에 정차를 못하게. 물론 그 지역에 있는 상가분들을 위해서는 필요하지만 그보다는 우리 군민의 안전을 위하고 보행자라든지 여러 사람 그것이 우선이니까 그 부분을 좀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셨죠?

또 다음 화면 또 한번. 이것도 내내 그 화면이고요. 이어서 보여주세요.

여기는 우리 부귀면 소재지로 가는 로터리입니다. 여기 보시면 제가 말씀을 드린 바 있지만 여기가 지금 로터리인데 로터리 옆에 저 차가 주차되어 있어요. 대한민국에 로터리 옆에 그 물려가지고 주차장 만든 곳이 부귀밖에 없어요.

저거 없애 줘야됩니다. 그리고 거기 모정도 있고 그다음에 그 운동시설 있어요. 저 버스 차량이 왔다갔다하고 매연 나는데 누가 저기서 운동할 사람이 누가 있나요.

그리고 지금 여기 정면에 보이는 각진데 그쪽에 제가 면장 할 때 부지 매입하는 데까지는 승낙까지 받아놓은 상태에서 면장에서 나왔는데 저기가 저렇게 넓은 면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런 것을 휴게시설이나 저런 걸 하면서 이쪽은 정작 좁아요. 그 옆에 하나 더 있어요? 화면 바꿔줘요.

저쪽에서 지금 부귀 정천 가는 저쪽에서 차 한 번 저 저쪽에 들어오는 선도 적지만 바로 옆에 정천이나 저쪽으로 가는 선 거기에 차 바쳐있으면 그 옆에 부귀로 들어오는 차가 들어오는 공간이 없어요. 그러니깐 저 보이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여기에 바쳐져있으면 못 들어온다는 얘기죠? ○위원장 이명진 아니아니요.

그 옆에 그옆에요. 왼쪽으로 왼쪽.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아, 이쪽 맞은편이요? ○위원장 이명진 아니.

저쪽에 금방 과장님 말씀하신 선 옆에 정천쪽으로나 저 수항리 쪽으로 틀을려고 할 때 차 받치고 있으면 그 옆에 들어오는 선 있잖아요. 전주나 그쪽에서.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예. ○위원장 이명진 엄청 좁아요.

그러면 그 옆에 저쪽에 가로등 설치된 거 두 개 있죠? 전신주?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예. ○위원장 이명진 거기를 더 넓혔어야 하거든요.

그러면 공간이 넓어지잖아요. 그 옆에 화단 그쪽으로 싹 넓혀야 된다 이 말이에요. 또 다른 화면 더 있어요?

이 차 있는데 또 다른 면 있나요? 하나? 지금 오른쪽에 보이는 화단 있죠.

여기 오른쪽 바로. 거기도 그쪽 사인암 쪽에서 내려오면서 보면 좁아가지고 거기도 없애야 되거든요. 또 다른 화면 없나요?

예. 여기 왼쪽에서 꺾을 때. 그러니까 한 번 지난번에 우리 진팀장님하고 교통관리공단인가 거기서 나와가지고 같이 협의를 한 바 있는데 나는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그때 그 교통관리공단 그분한테도 한 말씀 드렸지만 이 부분 다시 좀. 여기 봐봐요. 이거.

이거 전신주도 제가 볼 때는 옮겨야 해요. 저기가. 그래서 거기 있는 화단도 좀 없애고 그래서 여기서부터 완만하게 좀 틀게요.

공간을 좀 넓게 좀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또 다른 화면 있습니까? 다음 또 있죠?

제가 알기로는 부귀 저쪽에 홍삼 뭐야 삼신인삼 거기서부터 용역을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 할 때 같이 맞물려서 할 수 있도록. 여기 이게 승강장입니다. 저거 정말 볼품없죠.

오래됐어요. 그러니까 새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렇게 기존의 저런 시설이 되어있는 것은 빨리 다시 철거하고 만들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고. 다음 화면 또 하나 있죠?

여기 한 번 보세요. 여기는 과장님 제가 왜 찍었다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답을 드릴게요.

저쪽에 지금 진삼이요? 진삼이라고 쓰여있던가요? 저쪽에.

저쪽에 칸만이 있죠?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진안삼이라고. ○위원장 이명진 진삼이라고 써 있는 거 있잖아요.

저쪽에 마이산 모양 그려져있고.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진안삼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거기를 왜 저렇게 딱 막아놓나요.

그러면 저기 앉아 있으면 차가 오는지 가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노인분들이. 저거를 좀 투명하게.

그리고 정작 저렇게 하려면 좀 적어도 저쪽에서 차가 오는지 안 오는지 보일 수 있도록은 해줘야지. 저렇게 막아놓으면 모른다 이거죠. 꼭 저걸 저렇게 해서 얼마나 홍보가 될지 어쩔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저렇게 다 막아놔서는 안 된다. 적어도 보이게 좀 해주시면 우리 노인분들이. 그렇지 않으면 저 의자에 앉았다가 나와야 돼요.

나와서 차가 오나 안 오나 보아야 하고 그런 불편함을 느끼고 있으니까 앞으로 설치할 때도 저런 것은 좀 감안을 해서 불편함이 없도록 이렇게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화면 끝났죠? 그렇게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마지막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안전환경국장님은 여기 자리에 계시니까, 지금 2회. 주민들이 하시는 말씀이 2회 추경 때 예산이 반영된 것이 아직 발주도 안 된다 이거예요.

왜 여태까지 안 해주냐고 다 거기 관련된 주민들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뭐 이제 얼마 남지도 않았어요. 대부분 뭐 지금 시작한다고 하더라도 명시이월 내지 사고이월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 상황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여간 조기발주해서 빨리 끝낼 수 있는 것은 좀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적극적으로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답변 안드려도? ○위원장 이명진 예.

한 번 말씀주세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아, 그래요? 말씀 주셨으니까 간략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예예.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첫 번째 귀촌 관련해서 마을회관 표고 제한은 저희가 지금 개발행위 심의를 지금 13차, 14차에 걸쳐서 하고 있는데요.

주택에 관해서 지금 신청 들어온 것은 한 번도 저희가 불허 처분한 것 없습니다. 다 표고하고 상관없이 예외 조항이 있어서 주택에 한해서는 다 처리해 주고 있습니다고 그거 말씀드립니다. 그다음에 용도지역 건폐율도 이거 국토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상위법에서 정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으로 우리가 풀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다 풀려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상위법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그거는 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경관조명 공공디자인도 상의해서 이렇게 같이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영주차장 부분도 특혜실이 없도록 떠놔야 하는 문제도 있고 그런데 3군데 하는데 주택을 철거하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농지나 상가 부분이 조금 있는데 한일관 있는 데는 상가, 택시 부분 때문에 그러고요. 나머지는 농지에다가 이렇게 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없습니다.

그다음에 급량비 부분도 저희가 미처 파악 못 했는데 그 부분도 한 번 확인해서 같이 형평성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예예.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황금리 봉암골 정천 펜스 거기 설치한 거 배수로 관계도 저희가 한 번 현지 확인하고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터미널 입구에서 흑돼지 정육점 정차선 이 문제는 참 어려운 부분입니다. 왜 그러냐면요, 며칠 전에는요. 저희가 2, 3주 전에 직원들이 같이 나갔다 왔는데요.

거기해달라고 그래요, 지금요. ○위원장 이명진 누가, 누가요? 나는 아마 그 상가 사람들이 해달라고 했잖아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상가 사람들이. ○위원장 이명진 그러니깐, 그렇죠. 그런데 그 사람들의 의견을 받아서는 안 된다 그말이죠.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그래서 정말 여기 하는 부분에 있어서 우리 직원들 정말 애썼더라고요.

그 민원, 그 드센 민원들 다 해결하느라고 정말 애썼는데요. 이 부분도 저희가 상가 민원이 우선이 아니고 저희가 안전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도 같이 한번 검토를 해서 합리적으로 결정될 수 있도록 상의 한 번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하여간 그 부분은 행정에서 단호하게 좀.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그다음에 로터리 옆 주차장 화단 그 부귀 들어가는 입구도 다시 한번 우리 교통전문가, 우리 의견 들어서 하긴 했는데 다시 한번 의견 들어서 개선할 사항 있으면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승강, 마을 버스승강장 이런 부분은 한 번에 다 못하고 연차적으로 그런 불편 없도록 저희가 미처 세심하게 못 챙긴 부분 있는데 시야 확보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2회 추경 예산도요, 저희가 보니까 우리 지역개발 예산이 210억 정도 되더라고요. ○위원장 이명진 그래요. 100억은 뭐가 좀.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그렇다 보니까 어떤 한 과 예산보다도 한 팀 예산이 더 많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저희가 안 하는 건 아닌데 계속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읍면 직원들 통하거나, 담당 직원들한테도.

야 이거 이월 안 되게 좀 빨리빨리 좀 하자 올 때마다 그러는데 하여튼 저희가 더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예. 제가 이제 읍면 우리 토목 공무원들한테 말씀드리면서 설계해서 변경부분이 많이 있다고 그래요.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 ○위원장 이명진 그러니까 발주를 아직 안 하고 있는 상태라 이말이죠.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예. ○위원장 이명진 그러니까 발주될 수 있도록.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예예.

알겠습니다. 계약부서하고 상의해서 빨리 발주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우리 과장님께서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주신 말씀에 대해서 개선 또는 시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 이명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건설교통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안계현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15시 2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8분 정회) (15시 26분 속개) ○위원장 이명진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한재길 관광과장님께서는 관광과소관 상황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안녕하십니까, 안전환경국 관광과장 한재길입니다.

지금부터 관광과 소관 2022년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그동안 의원님들께서 주신 의견에 대한 추진상황을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공통사항은 자료로 갈음하겠으며, 관광과 소관 주요 지적사항 중 중복 사항을 제외한 추진 중인 내용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2쪽, 2018년 지적사항인 별빛고원 천문대 위치 재검토입니다. 2020년 6월 부귀산 정상부 사업 취소 결정 후 사업계획 변경을 위해 문광부 현지확인 및 협의를 8회 진행하였으며, 현재 문광부에서 진행중인 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 중간 평가 용역 결과에 따라 후속절차를 이행할 계획입니다.

다음 22쪽, 고원길 조성취지에 맞는 행사 추진은 행사목적에 맞지 않는 식사제공 등을 제외 추진하라는 지적사항 관련하여, 달빛 걷기행사는 야간에 실시하는 행사 특성상 식사제공이 불가피하지만 도시락 정도만 제공하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진안·무주·장수, 3개군의 고원길을 연계한 무진장 고원길 확대 추진을 위해 3개군 포럼 개최 3회 및 고원길 노선 23개 구간 탐사 45회를 진행하였고, 추후 업무협약 및 민간추진협의회 육성, 노선 발굴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고원길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9쪽, 2020년 지적사항인 코로나 이후를 반영한 마이산 중심 중장기 개발계획 수립을 포함한 마이산 남·북부 연결방안 마련 처리결과입니다. 우리군 관광의 핵심 거점인 마이산을 중심으로 권역별 관광개발을 포함하는 진안군 관광종합개발계획을 2021년 12월 수립하여 연차별 추진할 계획입니다.

마이산 남·북부 연결방안은 다각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으며 올 1월부터 추진중인 타당성 조사용역을 통하여 연결수단, 연결방법, 연결동선, 운영시스템 등에 대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최적 동선을 모색해 공간의 단절 없는 자유로운 관광 환경 마련에 노력하겠습니다. 36쪽, 교통취약계층을 위한 마이산 전기자동차 노선 확대방안 및 주차대책 마련입니다. 노선확대를 위한 관광단지와 외사양마을 도로는 경찰서 협의결과 도로법 및 도로교통법의 적용을 받는 구간으로 교통사고 위험이있어 전기자동차가 일반차량과 같은 구간에서 운행이 불가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으며, 전기자동차 주차난 해소를 위해 마이산 4색 에너지 충전소 조성부지로 매입한 유기장 부지를 임시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추후 마이산 남·북부 연결방안 타당성 조사용역 시 주차장 확보방안도 병행 검토하겠습니다. 37쪽, 용담댐 쉼터 및 휴게소 매각검토와 주변 환경 정비 추진입니다.

용담호 주변 휴게소 및 쉼터를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하여 연구용역을 완료하였으며, 안천면 삼락쉼터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매년 1~2개소를 순차적으로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올 12월까지 관리방안을 수립하여 용담호 주변 휴게소 및 쉼터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42쪽, 2021년 지적사항인 마이산 북부 우래한우에서 역사박물관 절개지 구간 경관개선입니다. 본 구간은 도로변에 위치하여 잡목과 낙석방지펜스 등으로 관광지 경관을 저해하고 있어 잡목제거, 경관식물 식재 등을 포함 경관개선 계획을 마이산 4색 에너지 충전소 조성사업에 반영하여 내년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5쪽, 마이산 내 시설물을 연계한 종합적인 운영 대책 마련입니다. 마이산 북부에 홍삼한방타운, 명인명품관, 가상체험놀이터, 돼지문화체험관, 가위박물관, 산약초타운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연계한 관광활성화 및 내실있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공간 기능과 콘텐츠 개선을 통한 새로운 감성 관광지 조성을 목표로 올해 10월 수립한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본 시설과 연계 및 융복합을 통한 내실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내년 1월부터 마이산 북부 권역의 통합브랜드 구축과 컨텐츠 강화를 위한 사업을 차근차근 추진하면서 관리운영 조직화를 통하여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3쪽, 전국 규모 행사 유치 관련 방문자 체류형 관광을 위한 대책입니다. 우리 군을 찾는 관광객은 연간 150만명 정도입니다.

그중 마이산은 100만여 명으로서 숙박 등 체류 관광을 희망하고 있으나 마이산 일원의 숙박규모는 300명 정도만 수용 가능합니다. 대규모 방문객 및 관광객들의 숙박 시설 마련을 위해 숙박시설 50객실, 세미나실, 힐링센터 등 사업내용을 반영한 진안고원 마이스테이 조성사업 기본계획을 금년 11월부터 수립 중이며,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하고, 도지사 공약사업에 선정된 프리미엄 스파타운 조성과 민간투자 유치 등을 통하여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진 한재길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추진상황과 감사자료를 통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9페이지에서 48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쪽에서 48쪽까지입니다. (손동규 위원 거수) 손동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손동규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손동규입니다. 16쪽에 홍삼스파관련해서 지금 거기 다른 업체가 들어와서 운영하고 있죠? 얼마큼 진행되고 있는가 한 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삼스파 또 여기 입욕제 문제점도 나오고 그러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홍삼스파는 2020년 코로나로 코로나가 발생을 해서 기존에 수탁업체가 운영을 하고 있는데 상당히 이용자가 없어서 그래서 중간에 그만두고 거의 이제 멈춰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작년에 12월에 공고를 해가지고 금년 1월달에 1월 달이지 제 수탁계약을 체결해가지고, 7월 본격적으로는 7월부터 이렇게 개장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정상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고요 단지 이제 위드코로나라고 하지만은 정상적인 위드코로나 상태는 아니고 거의 회복단계에 있지만 아직은 관광객들이나 특히나 실내 공간이런데는 조금 이렇게 이용이나 이런 활용을 조금 어려워하는 것 같아서 좀 예전 같이 기존에 하는 것보다는 적지 많은 주말이나, 토요일이나, 일요일은 정상적으로 많이 오고 평일에는 조금 저조한 그런 상황입니다. ○ 손동규 위원 지금 입욕제 문제는 아닌데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손동규 위원 그전에 모신문사에서 계약에 관한 건이 나왔어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손동규 위원 그래서 일인기업하고 계약한 걸로 나왔던데 문제점은 없는가 특히 법적인 문제는 없는가 이런 것 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 보도가 이렇게 나왔는데 그 이후로 인터넷을 보시면 위법상 문제는 없다고 기사 브리핑도 해서 기사에도 나온 것도 있고, 그 뒤에 회사에서도 부당하다고해서 언론인 중제를 했습니다. 해가지고 한 2주정도 이렇게 결과가 나왔는데 보시면 해명 관련 인터넷 신문사에서 버팩트라는 곳에서 해명 자료를 냈습니다. 불법이 없다는 것은 그게 나왔고요.

다른 자동문 관련해서는 저희가 이제 자문변사 중앙부처 법률 소관 행안부 질의 그쪽에서 회사에서 직접 질의한 결과 그것이 불법사항은 아니다. ○ 손동규 위원 그래서 위법은 아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게 나와서 그 부분은 이제 향후에 언론사에서 추가로 그 부분은 막 정정보도나 이렇게 낼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 손동규 위원 본 의원이 잘 몰라서 그러는데 ○관광과장 한재길 네. ○ 손동규 위원 혹시 그분이 만약에 문제가 생기면 책임질 소재가 어디까지 할 수 있나요.? ○관광과장 한재길 저희가 위수탁은 연간 2억 5천정도 위탁사용료를 받고 운영 전반에서 이렇게 위탁을 맡겼거든요.

그래서 그런 시설관리나 운영이나 이런 전반적인 사항은 거기에서 다 책임을 지고 다 하고 있고, 운영한다면 직원들 인건비부터 해서 시설 뭐 소모적인 시설유지관리 그 정도 하고 있습니다. ○ 손동규 위원 2억 5천 그 정도 선에서만 책임지면 된다. ○관광과장 한재길 쉽게 해서 홍삼스파 시설에 대한 대규모 수선이나 어차피 소유가 진안군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소유 그런 기관에서 당연히 유지 관리해야 하고 소모적인 이런 거 기본적인 시설유지관리 공공요금 납부 이런 것들은 당연히 수탁자가 이렇게 지금 맡아 지급을 하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손동규 위원 죄송한데 거기 유지 관리한데 진안군에서 얼마씩 보조해주나요? 1년에? ○관광과장 한재길 수탁을 받았기 때문에 저희가 지원을 해주는 것은 없습니다. ○ 손동규 위원 아까 유지 관리하는데 진안군에서 지원해준다고 했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아니 그 공공요금이랄까 그런 부분은 수탁을 저희가 위탁을 했기 때문에 거기에서 하고 대규모 쉽게 얘기해서 우리가 주택을 소유자가 주택을 뭐 전세나 월세를 내놓으면 기본적으로 시설 시설들은 당연히 집주인이 하는 것처럼 똑같이 그렇게 하고 대규모 수선이나 이런 것은 소유자가 하게 되어있고, 기본적으로 소모적인 이런 부분들은 수탁자가 이렇게 하는 것이죠.

공공요금도 수탁자가 다 이렇게 납부를 하고요. ○ 손동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미옥 위원 거수) ○위원장 이명진 이미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미옥 위원 이미옥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업무보고 11쪽을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지금 마이산 북부교통체계 개선사업으로 주차장에서 원교차로 있는 곳까지 차도를 한쪽 방향으로 배치하고 인도를 한쪽으로 넓게 사용하니까 보행로가 넓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13:08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미옥 위원 원형 교차로에서 명인명품관 주차장까지 사업계획은 혹시 따로 없으신가요? ○관광과장 한재길 현재 그 구간은 없고요.

사양제 밑에 저수지 거기까지 지금 계획입니다. ○ 이미옥 위원 앞으로 연속성이 필요한 같으므로 본사업을 추진하면서 향후 계획도 수립하는 것이 방법이지 않을까?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그 부분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 이미옥 위원 네.

그리고 23쪽에 운일안반일암 관광지원 개발사업에 대해서 현재 운일안반일암 야영장과 글램핑장이 지금 운영중이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미옥 위원 활성화가 잘되어서 글램핑장은 예약 잡기가 지금 어렵다고 해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미옥 위원 지금 십이억은 있는데 지금 자료를 보니까 야영사이트가 35면으로 캠핑장 조성 사업으로 12억원이 있는데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미옥 위원 현재 야영장 자리가 부족해서 이걸 신설하시는 건가요? ○관광과장 한재길 지금 현재 계획중인 부지가 야영장 부지로 이렇게 지금 우리 공원 계획법상 관광지 계획법상 그렇게 지정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용도에 맡게 계획에 맡게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이미옥 위원 시설하게 되면 이게 향후 계획은 위탁을 받아서 ○관광과장 한재길 예. 당연히 그렇게 민간위탁을 해서 할 계획에 ○ 이미옥 위원 업체를 선정하는 거죠?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미옥 위원 지금 기존 캠핑장이 운영이 잘되고 있는데 캠핑하시는 분들 만족도가 아주 높아요. 지금 현재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미옥 위원 다양한 형태에 캠핑운영이 필요할 것 같고요.

지금 차박시설 같은 것도 지금 젊은 세대에서 많이 인가 많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미옥 위원 그런 부분에서도 지금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장소를 어떻게? ○관광과장 한재길 지금 새로 계획중인 캠핑장 말씀이시죠? ○ 이미옥 위원 예.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래서 두 번째까지 한데는 이제 글램핑 수탁자가 자비를 드려서 글램핑장도 운영을 하고 있지만 거기는 캠핑 특히 차박 캠핑 수요가 자꾸 늘어나기 때문에 거기에 맞추어가지고 기본적인 베이스만 그렇게 조성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캠핑 뭐 하든 차박으로 하든 캠핑차를 활용하든 아니 텐트를 캠핑을 하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시설만 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 이미옥 위원 어차피 운일암반일암은 정말 마이산 다음으로 또 많이 활성화가 되는 곳이기도 하니까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미옥 위원 그 부분에서 관심을 많이 갖으시고 우리 운일안반일암이 또 지속적으로 또 캠핑하시는 차박하시는 분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적극검토해서 정말 마이산 다음에 운일암반일암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운일암반일암이 사계절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미옥 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명갑 위원 거수) ○위원장 이명진 김명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명갑 위원 우리 한재길 과장님 수고가 많으시고요.

예. 26페이지(행정사무감사자료)하단 표3를 보면 26페이지요. 사업이 미진한 경우 피드백을 실시하라는 지적이 있는데 중점추진사업이나 중기지방재정계획이 수립된 사업의 경우 사업추진이 미진하거나 보완사항이 사항이나 사업에 대하여 세부적으로 검토하였다고 하셨는데 그 결과를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관광과 사업들이 업무들이 주로 이렇게 관광 인푸라를 구축하는 사업들이라서 왠만한 그런 사업들이 이제 아까 중기지방재정계획이 이렇게 반영이 되고 그게 맞춰서 로드백을 이렇게 구성을하고 또 연차적인 사업계획에 따라서 추진하는데 또 하다 보면 민원이랄까 이런 예측하지 못했던 이런 사항들이 많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서로 직원들 간의 대화하고 토론하고 토의해서 보완해서 문제점을 도출시켜서 해결하고 그러는데 구체적인 사업들은 이런 사업들은 이제 그렇게 하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런 사업들은 현재는 없고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사업들을 ○ 김명갑 위원 하여튼 모든 업무가 형식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관광과장 한재길 네. ○ 김명갑 위원 하여튼 내용이 자세히 기재될 수 있도록 시정해 주시기 바라고, 다음에 37쪽 한번 더 보겠습니다.

저희들이 쉼터를 한번 이명진 의원님 건의해서 한번 갔다. 온 적이 있는데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김명갑 위원 용담댐 주변 쉼터가 관련해서 하여튼 조례 의하면 용담댐 주변 관광자원사업으로 휴게소 및 쉼터를 대상을 하고 있는데 맞죠?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김명갑 위원 그렇다면 현재 그 목적에 잘 활용되지 않고 있죠?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의원님들께서 관심을 현장 확인까지 다녔는데요. ○ 김명갑 위원 하여튼 조례 구를 보면 9쪽을 보면 사회목적에 위배되게 사용한 경우에는 수위를 허가를 취소한다고 했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김명갑 위원 그 대상자가 얼마나 되고 있어요. 지금 사용 목적사용 외로 사용하고 있는 휴게소가? ○관광과장 한재길 민간위탁을 하는 것은 서비스나 이런 그런 행정서비스나 또 이런 시설 서비는 향상 위해서는 민간위탁이 가장 최선책이라고 보고, 그래서 민간위탁을 했는데 수탁을 받는 사람도 이제 이 사람들이 봉사를 하기 위해서 이렇게 한 것은 아니고 공익적인 이런 목표실현과 자기 어떤 수익을 올리기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데 코로나로 인한 이런 관광객이 굉장히 거의 없다 싶이했고, 또 이 용담호 주변 휴게소나 쉼터가 수변구역이 지정이 되어가지고 행위 제한이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행위 제한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리 음식조리를 못해요. 기본적으로 주변 관광 우리 관광지라고 생각해서 쪽 관광하면서 뭘 음식을 먹거나 해야 하는데 그것이 안되니까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단순히 소매점 쉽게 구멍가게처럼 뭐 물건 팔아가지고 이런 것은 거의 어렵고 그렇다 보니까 이분들도 처음에는 이렇게 그런 목적을 가지고 의욕적으로 접근을 했는데 안되다 보니까 그냥 거의 주거 주거형태로 이렇게 생활해온 상태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의원님께서 지적을 해주셔서 작년에 제가 용역을하고 올해부터 추경을 확보해서 본격적으로 리모델링을 해서 관광객하고 우리 군민들이 또 관광 어떤 그런 자원으로써 또 쉼터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김명갑 위원 어차피 휴게소라는 개념이 ○관광과장 한재길 예. ○ 김명갑 위원 관광객들이나 우리 군민들이 지나가면서 잠깐 쉬어가지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라고도 봐야 하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네.

그렇습니다. ○ 김명갑 위원 결과적으로 저희들이 지나다니다 보면 혐오 시설로 변해 버렸어요. 사실은 ○관광과장 한재길 그게 사실입니다. ○ 김명갑 위원 그게 굉장히 안타까운데 법을 바꿔서라도 건의해서 그래도 좀 아까 우리 과장님이 설명하신 마냥 어차피 조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 제대로 사용을 못 하고 있다는 얘기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관리운영방안을 저희가 늦어도 12월까지 어떻게 하겠다. 방안 12월까지 이렇게 이제 결정해서 운영 방안을 결정을 어떻게 하겠다. 결정하고 연차적으로 올해부터 연차적으로 리모델링을 해서 관광객이나 군민들이 어떤 관광자원으로써 쉼터로 그렇게 활용할 계획입니다. ○ 김명갑 위원 여기 표를 37쪽을 보면 ○관광과장 한재길 예. ○ 김명갑 위원 사용료 제각각이에요.

어떤 기준을 가지고 책정을 하는 건지 ○관광과장 한재길 위탁를 할 때 말씀이시죠? ○ 김명갑 위원 예. ○관광과장 한재길 위탁을 그것은 건물에 준공연도부터 해가지고 건물에 토지나 건물의 그것은 평가액이 있습니다.

평가액에 따라서 이제 그게 평가액을 따져서 산출을 합니다. 그건 ○ 김명갑 위원 하여튼 이제 군수님 공약으로 용담댐을 잘 활용하는 해서 진짜 이제 용담댐을 활용해서 규제만이 아니고 ○관광과장 한재길 예. ○ 김명갑 위원 어제 엊그저께 어떤 의원님들이 전직 의원님들 저쪽 그 충주댐인가 갔다 왔다고 하더라고 그런데 충주댐은 땜이 개통된 지가 굉장히 오래전에 개통을 해서 규제가 심하지 않을 때 아무래도 개통을 해서 진짜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에 잘 되어있다고 그러더라고 용담댐은 규제가 너무나 많아가지고 사실은 우리 진안에 주민들이 피해를 가면서 담수를 해서 물을 제공하는데도 불구하고 도에 이끌려가지고 규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현상이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김명갑 위원 그걸 물길을 막아버려가지고 안주면 해답이 나올 거 아니에요. 오염시키지 말라고 강화는 하면서 규제는 심하게 이게 형편성에 안맞기 때문에 ○관광과장 한재길 네. ○ 김명갑 위원 행정적으로 그걸 강력히 전달을 해서 우리 군민들이 자꾸 지금 군민 수가 줄어가지고 우리 위기도 막고 있는 상황인데 그런 규제를 좀 풀어서 관광객도 많이 오고 또 이제 외지에서 귀농을 많이 올 수 있도록 많이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일단은 거기가 말씀드린데로 현실적으로는 수변구역이지만은 저희가 이제 거기에 국환되지 않고, 아까 삼락쉼터 같은 경우는 무임카페로 해서 음식이나 이런 것은 나중에 이제 규제가 풀어지면 그때 생각해보기로 하고 현재는 규제가 있기때문에 무임카페 이렇게 해서 무임카페도 요즘엔 자판기나 이런 것이 잘 나와서 다양하니 이런 차도 마시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300원짜리 커피가 아니고, 천원이상 이렇게 되는 판매가 되기 때문에 그런 다양하니 그렇게 하고 거기에다 볼거리 의원님들께서 현장 가보셨지만 그렇게 뭐 물멍 떼린다거나 거기서 머물러 전체적으로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진안 관광 다른 관광지도 같이 병행해서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김명갑 위원 그때 의원님들이 지적하신 마냥 휴게소 주변을 가끔하게 정리해서 ○관광과장 한재길 그렇게 계획이 포함이 대여 있습니다. ○ 김명갑 위원 왜냐면 거기가 휴게소 개념에 따라서 여기 와서 사진이라도 찍고 잠깐 차라도 마시고 충동이 느껴질 정도로 관리를 해야지 이왕 계획하고 있으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그 부분은 확실하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명갑 위원 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게 하나의 모델이 용담댐 살리는 길이기도 하거든요. 하나가 ○관광과장 한재길 예. ○ 김명갑 위원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그렇게 하고 때마침 저희가 용담댐 물 문화관해서 안천신신천까지 국가 생태탐방로 국가 공모사업이 국가 선정이 됐습니다. 40억 투자할 계획인데 그렇게 차근차근 하나씩 하나씩 용담호 주변 관광자원 개발을 해서 용담호 전체가 이제 머물르고 체류시간 늘리고, 지역주민도 같이 이렇게 이용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김명갑 위원 저도 그쪽 나선 구에 직접적으로 수몰은 안됐지만, 그쪽 지역구 의원으로서 저도 이제 상당히 용담댐을 어떻게 하면 활용을 해서 이 지역 관광자원으로 만들 것인가 고민해서 답은 뭐 금방 나올 수는 없지만 핸드폰도 하여튼 용담댐을 관광자원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로드 백 이렇게 하고 있는데 하여튼 신경을 써서 이번 기회에 어차피 휴게소부터, 휴게소부터 잘 정비를 해서 시작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명갑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또, 다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창옥 위원 거수) 동창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동창옥 위원 동창옥 의원입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3번에 적극적 관광 홍보마케팅을 보면 제일 밑에 K-웰니스 도시를 선정을 추진한다고 되어있어요. ○관광과장 한재길 네. 그렇습니다. ○ 동창옥 위원 무엇보다도 반가운 내용인데요. ○관광과장 한재길 네. ○ 동창옥 위원 좀 아쉬운 것은 좀 먼저 선제적으로 좀 움직였더라면 ○관광과장 한재길 예. ○ 동창옥 위원 그도 예를 들면 닉네임이라도 웰니스 선정도시 전북에 1호 진안군 딱 나왔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아쉬움이 좀 있어요. ○관광과장 한재길 그런 정보가 정보 저희가 파악하는데 늦었지만 마침 또 오늘 협회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선정이 됐다고 왔습니다. ○ 동창옥 위원 아니 그러니까 뭣이든 도에서나 전국에 일원은 아니더라도 전북에 1호로 진안군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아쉬움 있어요. ○관광과장 한재길 공감합니다. ○ 동창옥 위원 어쨌든 선정이 됐다고 하니까 축하를 하고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동창옥 위원 이부분에 있어서 예를 들면 건강 여러 가지 웰빙 복합된 의미를 함축하고 있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동창옥 위원 그러면 우리 진안 같은 경우는 지정학적으로 임야가 80% 있으니까 임산물 생산하고 그다음에 그런 청정한 임산물 가지고 어떤 푸드 테크화를 좀하고 ○관광과장 한재길 예. ○ 동창옥 위원 전반적으로 우리가 진안에 전체적인 웰니스 도시에 맞는 그림을 잘 그려서 진짜 그야말로 선정은 에서 2번째지만 진짜 웰니스 대회, 세계 웰니스 대회가 있어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동창옥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면 금산에 인삼의 엑스포 뭐 하여튼 뭔가 하잖아요.

발효식품 엑스포 이렇게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동창옥 위원 우리 진안에 세계대회 유치하는 쪽에 있어서 준비를 철저히 T-F를 구성하든 해서라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 동창옥 위원 행감자료 12쪽을 보면 별빛고원 천문대가 거기 한참 진안에 뜨거운 감자였었어요.

그죠?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동창옥 위원 그런데 금 후계획에 보면 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 중간평가 용역 추진중으로 평가결과가 금년 12월에 나오네요. ○관광과장 한재길 지금 이 사업들이 서부내륙권 사업들이 이젠 2012년부터인가? 2015년도에 이제 문광부 주관으로 이렇게 사업을 발굴해서 했는데 우리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추진 안되고 하는데가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문광부에서 용역을 줘가지고, 지금 점검이죠. 점검 이제 점검 명부는 평가라고 되어있는데 점검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가 12월에 나올 예정입니다. ○ 동창옥 위원 그러니까 금년 12월에 결과가 나오는데 이 절차 후속 절차이행을 하겠다고 되어있어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동창옥 위원 그 결과 나오면 예를 들면 별빛고원 천문대를 재설치 할 계획도 있다는 얘기인가요? ○관광과장 한재길 그건 아니고요. ○ 동창옥 위원 그건 아니에요? ○관광과장 한재길 사실상 그게 거의 정리가 됐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동창옥 위원 예.

알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천문대라고 해서 높은데 올라간다고 해서 잘 보이는게 아니고 접근성이 좋아서 많은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게 원칙인데 ○관광과장 한재길 맞습니다. ○ 동창옥 위원 무조건 부귀산 올라 그래서 안 하신다고 하시니까 그 이야기는 더 이상 안고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동창옥 위원 29쪽 마이산 남부 북구 연결방안 마련이라는 내용이 있어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동창옥 위원 거기에서는 어떻게 연결방안을 가지고 계시는가요? ○관광과장 한재길 저희가 그래서 상당히 오랫동안 우리 군에 진안군에 특히 마이산에 그런 쟁점 사항이면서 또 해결해야 할 이런 과제면서 수건으로 계속 이렇게 왔었잖아요.

그래서 뭐 어떤 뭘 하자 제가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불가능하고 그래서 용역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노선을 아까 보고를 드렸지만 노선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 뭘 할 것인가 여러 가지 그래서 그 부분을 용역을하고 용역을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계층들 우리 군민들부터 해가지고 뭐 관광객들 출현인사들 기관단체장들 다 지금 현재 그런 의견수렴 지금 현재 진행중에 있고, 12월 중에는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별도로 인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동창옥 위원 하여튼 어쨌든 주변에 모노레일 이야기도 나오고 다양하니까 그 결과에 따라서 ○관광과장 한재길 예. ○ 동창옥 위원 이야기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알겠습니다. ○ 동창옥 위원 37쪽에 용담댐 주변 휴게소 매각 뭐 이런 내용이 있어요. 우리가 참 이것도 오랜 세월 이게 참 들잔이 무겁고 놓찮이 그렇고, 이 부분에 있어서 그냥 저도 어떻게 하면 휴게소나 쉼터를 이용할 수 있을까 해서 저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이렇게 대화도 해보고 그랬는데요.

어쨌든 지역에서 문화예술 쪽이나 재능을 가지고 활동을하시는 분들이 이런 휴게실을 이용해서 생각들을 가지고 부분들이 있으니까 잘 전목해서 예를 들면 이가평씨 가족공예 같은 경우도 본인이 그런 공간을 주면 리모델링만 해주면 자기가 전국에 바이크족들도 끌어들이고 여러 가지 생각이 있으니까 그런 분들 그다음에 목공예 또 이렇게 체험 학생들하고 연계해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분들도 있고, 그런 분들을 이 부분에 잘 유치해서 이런 공간들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적은 공간은 또 용역 결과에 따라서 맞춰서 하시고, 큰 공간들은 우리 관광과 연계시킬 수 있도록 그래서 연계 활동 연구를 관광객을 많이 유치하면 그만큼 우리 지역경제가 살 거 아니에요. 어쨌든 관광 인푸라가 형성이 돼야 우리 마이스테이 사업도 활성화가 되는 거니까 그런 인푸라 구축에 더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그 부분은 의원님들께서도 의견을 주시고, 또 각계각층에서 이렇게 좋은 의견을 주세요.

그래서 그분들을 직접 만나서 대화도 해보고 그러는데 뭐 때로는 그분들이 그 분야 전문가이기도 하고 또 문화예술인이기도 하고, 또 지역에 대한 애착 관광에 대한 애착 굉장히 남달라서 그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고, 최선에 어떤 대한이 나와서 관광화 활성화 되도록 그렇게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또 다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루라 위원 거수) 이루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루라 위원 네.

이루라 의원입니다. 지금 현재 우리 진안군이 지역소멸 대응기금 일환으로 관광과에서 여러 가지 사업들 그리고 또 지역발전 균형을 위해서 또 뭐 국비나 도비를 확보해서 운영하는 그런 굵직한 사업들이 지금 현재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단순히 뭐 일 이년안에 끝낼게 아니라 중장기 계획으로 보고 진행되어야 할 과제들일 것 같은데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좀 지금부터 내실 있게 준비해서 과장님께서 잘 진행해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또 그런 업무에 만전에 기해주시면서 수고 해주심에 우선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고맙습니다. ○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저도 동창옥 의원님과 같이 실은 12페이지를 보면요. 별빛고원 천문대 위치 재검토라고 나와 있었어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그리고 또 금후 계획에 용역 추진 중인 평가결과에 따라서 후속절차 이행이라고 나오다 보니까 “어”이거 다시 검토해서 진행하는 거 아니야 그런 의문이 생기더라고요.

그럼 우리 군에 솔직한 입장은 위치를 변경해서라도 천문대를 진행을 하시려고 하시는 건지 아니면 현재로서는 천문대 대해서는 좀 별도에 생각은 없으신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한번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부귀산 별빛고원이 최초에는 190억정도 이렇게 계획을 했다가 98억 1차 이게 변경된 사업입니다. 이게 사업내용입니다.

근데 이게 이렇게 할 계획이었는데 여러 가지 행정절차나 또 특히 부지 땅 사용문제 산림청소유 산림청에서 인가를 안해 주다보니까 결국은 중단이 되고 뭐 국비도 교부해 준것도 집행기간이 경과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인제 그렇게 됐고, 결과적으로는 인제 사업을 중단했어요. 취소 결정 2000년 6월달에 중단은 됐지만 나름대로 주변에 꽃잔디도 있고, 그래서 꽃잔디 동산하고 연계해서 한번 해보자 해가지고 그 근방을 검토 해가지고 계속 문광부하고 협의를 했었는데 문광부에서는 인제 문광부에서 두세번 왔다갔어요.

현지도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저희가 2000년도에 취소 결정을 했고, 또 집행을 했는데 그것은 무조건 반납을 해야된다. 왜냐면 기간이 경과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한 상태고 추가로 국비를 못 주겠다. 하려면 순군비로 하라 이런 상황이었고요.

그리고 기교부한 국비 25억은 제가 금년 10월 20일 반납 완료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끝난 것이고, 아까 최종적으로 사업이 더 이상하지 말라는 공문이 안 왔기 때문에 현재 용역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용역이 끝나면 그것이 올 겁니다.

그래서 그때 오면 최종적으로 마무리가 되는 것입니다. ○ 이루라 위원 본 의원이 군정질문에도 한번 궁금해서 질문을 했었고, 그때 동일한 답변을 하셨는데 금후 계획에 또 이런 내용이 있어서 앞으로 진짜 우리 군에 솔직한 입장이 어떤 것인지 좀 궁금했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관광산업에 대해서 단지를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실은 이번 사례가 저희한테는 참으로 좋은 하나의 교훈을 남겼습니다.

실은 지금 공사가 중단이 됐고, 앞으로 사업은 안 한다고 했지만 이번 사업이 조성 기반이 되기까지는 저희 예산이 일부 소요된 걸 알고 있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앞으로는 이러한 낭비되는 예산이 없도록 그 예산으로 실은 다른 우리 사업으로 쓸 수 있는 예산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우리 관광과에서도 한번 더 꼼꼼하게 그리고 군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을 하시는 그런 관광사업으로 좀 진행이 되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그리고 29페이지 관련해서요.

실은 저도 관광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 보니까 또 군정질문 때도 남·북부 연결방안 마련 방안에 대해서도 질문을 드렸었고 했는데 지금 관광종합개발계획에서 반영된 마이산 권역 그 관광종합개발계획 기본방향은 남부와 북부의 차별성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실은 관광객 타 계층도 분명히 구분이 되어있고요. 그러면 22년도 편성된 사업에 대해서 혹시 말씀을 해주시고 향후 어떻게 투자를 할 것인지 간략하게 나마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마이산 관광개발계획 수립 계획에 따른 사업 말씀이신가요? ○ 이루라 위원 예. ○관광과장 한재길 관광개발계획, 관광개발계획에 포함된 작년 12월 달에 수립을 했기 때문에 거기에 포함된 사업도 있고, 앞으로 해야 할 사업이 대부분이라고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왜냐면 작년 12월 달에 했기 때문에 우선 적으로 거기에 포함 된 사업은 계획공모형 사업이라고 138억 투자를 해서 마이산 북부하고 다른 관광자원하고 연계하는 그런 사업이 있습니다. 그게 공모사업인데요. 그 계획을 수립을 하면서 또 공모사업이 선정이 됐기도 했습니다.

그 부분은 이제 지금 현재 기본계획수립이 거의 마무리되고 지금 실시설계를 해서 본격적인 사업 착수는 내년부터 이렇게 추진계획이고요. 그리고 프리미엄 스파 스파 테라피라고 해서 그거하고 치유숲 조성사업인데요. 이 사업은 전북권 관광개발계획에도 포함이 돼서 도지사님 공약사업으로도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그 위치는 현재 그린원 뒤쪽으로 홍삼축제 때 저 맨 뒤쪽으로 주차장으로 쓰는 임시주차장 부지로 쓰는 부지가 있습니다. 거기가 호텔부지인데요. 그 부분은 이제 프리미엄 스파 이렇게 해서 이렇게 100억 정도 이렇게 군비 50억, 도비 50억 해서 100억정도 이렇게 투자해서 추진할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미로공원에 미로공원 마이산 감상테마 대표 명소 조성하는 걸로 해서 거기하고, 그것이 사색에너지라고 열정감성 뭐 이렇게 해가지고 4가지 테마로 해서 유기장 부지를 저희가 금년에 금년 상반기에 부지 매입비로 해가지고 29억 그렇게 해서 매입한 부지 활용을 해서 이제 조성하는 사업이고요. (이 사업이 110억인가? 합쳐서 토지비 빼고 긍게) 사업비가 100억이고요.

그다음에 마이산 힐링에너지 지요트레일 마이산 지요트리일 조성 그다음에 무주진안 진안군 무주 체험센터 이런 부부은 저희가 동북권하고 전북권 관광개발계획 포함되서 진안군이 국가 지질공원으로 지금 지정이 되어가지고 홍보나 체험시설이 이런 것이 전혀 없거든요. 그런 것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마이산 단양리 그쪽에 주차장 맞은편 하천 맞은편에 그런 조성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농촌 테마공원에 어린이 이렇게 감성 친환경 감성 놀이 공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것은 중장기 계획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정도입니다. ○ 이루라 위원 올해 진행됐던 부분보다 내년부터 좀 진행되는 사업들이 있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지금 말씀주신 대로 참 큰 사업들이 앞으로 마이산 북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금 추진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프리미엄 스파타운 조성이 우리도 공모사업으로 해서 도비 50억 ○관광과장 한재길 도지사 공약사업 ○ 이루라 위원 도지사 공약사업으로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그렇게 해서 지금 도비 50억을 확보를 한 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며칠 전에 우리 팀장님께 보고를 받기로는 우리 홍삼스파도 지금 일부 이해 인디플 식으로 해서 리모델링을 하신다고 했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자세하게 제가 확인을 못했는데 저는 그 내용을 보면서도 왜 굳이 지금 있는 공간에 다르게 활용하는 것보다 차라리 스파를 좀 더 부각을 시킨다고 한다면 마이스테이 저희가 조성을 하는 부분이니까 좀 추가적으로 저희가 따로 조성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프리미엄 스파타운이 조성이 된다는 거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그러면 우리가 굳이 홍삼빌에 예산을 또, 투입해서 지금 현재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그런데 굳이 그 공간을 다시 리모델링을 할 필요성이 있을까요? ○관광과장 한재길 지금 홍삼스파는 이제 저희가 계획공모 공모사업 138억 공모사업 선정된 사업이에요.

그래서 아까 이런 홍삼스파를 리모델링에 그 사업이 포함되어있어서 국비도 선정이 된 것이고 ○ 이루라 위원 사업은 다르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그중에 저희가 실은 하나 아까 말씀하신 대로 홍삼스파는 다른 사업이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예.

그렇죠. 그 예산을 가지고 지금 편성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걸 꼭 우리가 홍삼스파에 한정을 해서 사용해야 하는 게 궁금한 사항입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사업이나 시설은 딱 명시가 대여 있어가지고 변경 안 되고요.

공모사업 응모할 때 평가할 때 그 항목이 들어갔기 때문에 변경은 안되고 그 프리미엄 스파타운은 거기는 아까 쉽게 해서 호텔부지에요. 그니까 스파만 하는 것이 아니고 숙박 시설을 하는데 스파도 하면서 체험도 하는 숙박 시설을 하려고 지금 ○ 이루라 위원 도지사님 공약사항으로 스파타운 조성 플러스 대규모 숙박 시설까지 같이 조성이 된다는 말씀이십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거기가 위치가 그렇게 큰 위치는 아니고, 저희가 한 번 검토를 많아야 한30에서 50 그 사이일 것 정도 될 것 같아요.

빌딩으로 지을 것인가 가족단위 이렇게 해서 단독 독채 이렇게 해서 그래야 사생활 이렇게 그런 식으로 할 것인가 그 부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 이루라 위원 지금 마이스테이랑 별도로 추진되는 사업이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우리 도지사님 공약사업에서 프리미엄 스파타운 조성하고 거기에 또 호텔도 같이 해서 예산이 별도로 또 저희가 도에서 확보를 하는 겁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아니 그러니까 프리미엄 스파타운이라는 것이 ○ 이루라 위원 예. ○관광과장 한재길 스파 같이 큰 그런 시설을 하는 것이 아니고 ○ 이루라 위원 숙소 내에 같이 조성을 한다는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프리엄 급으로 해서 일본 가족 단위 이렇게 여행 숙박 시설처럼 그렇게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 이루라 위원 그러면 현재 숙소 같이해서 스파를 운영한다고 그렇게 이해를 복합시설로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이해를 해야 될 것 같고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그러면 제가 일전에 팀장님께도 말씀을 드렸듯이 이 부분은 더 저희가 심도있게 고민을 해봐야 될게 마이스테이랑 중복이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좀 사업에 지금 실은 각각에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어떠한 타겟을 가지고 저희가 어떠한 컨셉으로 마이스테이와 도지사님 공약사항에 관광시설을 차별화를 두고 운영을 할 것인지는 분명히 한번 계획을 세워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그게 당연히 그렇게 해야죠. ○ 이루라 위원 저는 실은 프리미엄스파타운 조성에 관련해서 도지사님 사업이라는 거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지금 저희도 오늘 알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실은 그렇게 되면 추가 적으로 마이산에 숙박 시설이 더 지금 추가가 된다는 부분인데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예.

그 부분은 앞으로 관광과에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그게 가장 현안이고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이루라 위원 네.

그래서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남·북부 연결 대한 타당성 조사는 아직 납품이 안 된거죠? ○관광과장 한재길 예. 지금 의견 다양한 의견수렴을 하다보니까 ○ 이루라 위원 언제쯤? ○관광과장 한재길 올 12월 정도는 이렇게 안이 나올 것 같습니다. 12월초 정도는 안이 나올 것 같습니다. ○ 이루라 위원 예.

그러면 납품이 되는 데로 저한테 좀 별도로 자료 제출을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의견수렴 과정에서 의원님들도 의견도 저희가 (자료를 드렸던가? 아직 안 드렸는가?) 의원님들도 의견 고견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네.

별도로 자료나 뭐 그런 관련해서는 아직 뭐 전해 들은 바가 없기 때문에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같이 좀 의원님들하고 소통하고 의견 나눌 수 있는 부분이면 언제든지 함께해야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그리고, 네. 용담댐 휴게 쉼터하고 관련해가지고 37페이지입니다.

아까 김명갑 의원님께서도 질문을 해주신 것 같은데요. 저도 실은 이 부분은 보면서 실은 궁금했던 사항이 있어요. 그 사용료가 아까 말씀하신 대로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아까 말씀대로 과장님 말씀에 의하면 건축년도나 그런 부분을 고려하신다고 했는데 건축년도는 실은 2004년도로 다 비슷하기 때문에 이게 크게 사용료를 결정하는데 반영되는 기준치는 안될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지면적이나 연면적이 오히려 부지면적이 더 넓은데도 사용료를 더 적게 내고 있고, 또 적은데도 많이 내고있는 군에서 무언가 어떤 기준에 의해서 사용료를 낼텐데 어떤 기준에 의해서 이분들이 사용료를 내고 있는지가 저도 좀 궁금합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아까 시설연도는 아까 포함되는 것이 감가상각비 이런 것이 있잖아요.

이런 것이 오래 경과되면 이런 것이 그런 부분이 있고, 건축면적이나 건축면적이 있어요. 시설면적이 보통 쉼터는 30평정도 되는데 휴게소 같은 경우는 한 100평 이상 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일단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건물에 대해서는 면적 연면적을 따져서 재산평정 평정가격이라고 있습니다. 세정팀에서 이렇게 재산 평정하는 가격이 있습니다.

그 가격으로 이렇게 산출하고요. 토지면적은 땅 부지에 대해서는 공시지가가 가격이 있습니다. 그걸 이렇게 해서 산출하게 됩니다. ○ 이루라 위원 예.

그럼 지금 과장님 올해 사용하고 있는 분들이 내년되면 거이다 사용이 만료가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그러면 전체적으로 저희가 삼락쉼터를 시작으로 해서 5개소도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분들한테 제사용 연장을 안하고, 정말 휴게 공간으로 그렇게 지금 하실 계획이신 건지요? ○관광과장 한재길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운영 방안을 일단 어떻게 하겠다는 방안을 수립을 해야 되잖아요.

그 부분을 지금 검토를 하고 있고, 연말까지 저희가 방안을 결정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한번에 일실적으로 다 리모델링을 못하기 때문에 예산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한번에 못하고 연차적으로 1개소식을 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이제 그러면 마지막에 하는데는 이게 몇 년이 걸릴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아무튼 융통성 있게 운영의 미를 살려서 한시적으로 이렇게 운영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마련한다든가 그런 부분을 한 번 연말까지 운영 방안을 마련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 이루라 위원 왜냐면 전년도부터 올해까지 해서 용담호 주변 휴게소 및 쉼터 활성화 연구용역 추진을 하셨단 말이에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이거는 단순히 우리가 삼락쉼터 만을 가지고 하셨던 건 아닐 거예요. ○관광과장 한재길 지금 8개 ○ 이루라 위원 전 쉼터를 가지고 전체적인 용역을 하셨던 것 같은데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지금 이거는 납품을 받으신거죠?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용역 결과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그 자료도 별도로 챙겨주시기 바라겠고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우선은 그부분에 대해서 용역을했다는 거는 좀 무언가 활성화를 시키기 위함에서 하셨을 것 같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그래서 일괄성있게 해서 좀 순차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 해주시고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이번에 혹시 의회에서 저희가 삼락쉼터 현장 방문을 했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언제부터 공사가 진행이 되나요? ○관광과장 한재길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아니 참 발주 의례를 했고요. 입찰 진행중입니다. 참 ○ 이루라 위원 입찰 진행 중에요? ○관광과장 한재길 설계는 다 끝났고요. ○ 이루라 위원 왜 그러냐면 본 의원이 실은 얼마 전에 지나가다가 한 번 더 관심 깊게 봤어요.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그때 우리 의원님들이 현장 방문을 해주시면서도 좀 이용을 안 하더라도 주변 정리라도 좀 깨끗이 해야 할 필요성이 있겠다라고도 했는데 그때 현장방문 이후에 몇 번 방문하셨나요? ○관광과장 한재길 그 뒤로는 솔직히 지나가기는 했는데 방문은 거기는 못했습니다. ○ 이루라 위원 예.

그대로 였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그러니까 하다못해 그 안에 선풍기 뭐 다른 물품 같은 거라도 한 곳으로 안보이는 곳으로 치워 놓으시거나 그다음에 평상 하물며 평상에 방치되어있는 그런 물품들까지 올라져 있어서 차가 받쳐져 있음에도 그냥 차에서 쉬고 계시더라고요.

거기다가 주차만 하시고 ○관광과장 한재길 에. 잘 알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내년부터 진행을 하시면서도 좀 관리에 대해서는 미흡하지 않도록 왜냐면 우리 관광이라는 거는 결국에 우리 진안에 정말 직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섬세하게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알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네. 우선은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또 다른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49페이지부터 66페이지까지 내용을 토대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9쪽에서 66쪽. (손동규 위원 거수) 손동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손동규 위원 예.

손동규입니다. 52쪽을 보면 진안군 관광 활성화 대책에 대해서 나오는데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손동규 위원 우리군의 명인명품관, 가위박물관, 용담호휴게소, 돼지문화체험관 등 다양한 시설이 있어요.

근데 사실 활성화가 안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새로운 시설을 계속해서 만들어 가기보다는 지금 현재 우리가 있는 그런 자원을 어떻게 활성화 시킬지 그런 대책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손동규 위원 명인명품관도 이렇게 작년에 오고간 내방객들 숫자를 보니까 정말 미비하더라고요.

많은 돈을 드려서 이렇게 잘 꾸며놨는데 그렇게 활성화가 안되서 안타까워서 말씀드립니다. 대책을 다 세워주셔서 앞으로 그런것들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손동규 위원 일단 이상입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어느 정도 관광인프라 확충이 돼서 그런 부분은 저희가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계절별로 또는 코스별로 또 기간별로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주요 거점 마이산이 거점 지역이니까 마이산과 이런 시설들을 또 타 관광 다른 이런 관광자원하고 연계해서 그런 관광객을 위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단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66페이지부터 89페이지까지, 67페이지부터 89페이지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7쪽에서 89쪽까지 특별한 거 없나요? (이루라 위원 거수) 이루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루라 위원 예.

지금 이제 말씀드리는 사항은 특별한 건 아니고요. 궁금해서 한번 확인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지금 68페이지보면 용역 사업 발주 현황이 나와있어요. ○관광과장 한재길 네. ○ 이루라 위원 근데 수행기관을 보면은 다 뭐 땡땡으로 표기를 하셨어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다른 부서에서는 실은 그렇게는 안 했는데 특별하게 이렇게 좀 비공개로 처리하신 이유가 있으십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그냥 자체적으로 제가 판단하기를 개인정보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했는데 꼭 그럴 필요는 없었던 것 같은데요.

죄송합니다. ○ 이루라 위원 다른 부서도 이런 수행기관에 대해서는 다 또 오픈하셨고, 또 저희 의원님들도 이렇게 자료를 보는데있어서 좀 공개는 해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 자료부터는 이런 부분도 한 번 검토를 해주셔서 공개로 전환을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 이명진 (김명갑 위원 거수) 예.

김명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명갑 위원 저희 우리 과장님 운일암반일암 구름다리 있죠? ○관광과장 한재길 예. ○ 김명갑 위원 그게 요새 내방객이 얼마정도 되고, 지금 지나다 보면 산책로가 완공이 안되어있어요.

연결이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김명갑 위원 올 안에 월례 마무리를 하게 되어있는 거 아니요? ○관광과장 한재길 일단은 제가 말씀드릴게요. ○ 김명갑 위원 근데 올해 저희가 볼 때는 완료가 어려울것같고, 내년도에도 상시 적으로 안내 주차나 구름다리 요원들을 그대로 배치할 계획인가요?

내년도? ○관광과장 한재길 내년도에 우릭 10월 11월 10월 말까지했던 인원은 조금 이제 다른 관광지 방역 수용태라고 해가지고 추가로 했는데요. 그 부분은 좀 줄어들고 내년에는 12명 정도는 주차 12명 정도는 유지가 ○ 김명갑 위원 이제 또 수요가 생기면 관광객이 더 늘어나면 출원을 할 말정 에비로 잡아놨다가 좀 오면서 오가면서 눈살 찌푸리게 있도록 잘 지도해주시고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김명갑 위원 우리 지질팀장님 제가 구봉산 안내판 표지판 설명 한 번 드렸죠? ○관광과장 한재길 예. ○ 김명갑 위원 있다가 애기를 드리려고 했는데 관광안내판 표지판들이 낡어 가지고 관광객들이 볼 때 이게 오히려 눈살을 찌푸릴 정도 그런 상황도 있는 것 같더라고 제가 확인한 건 아닌데 인근 주민이 얘기해서 직접가서 봤더니 너무 �暄載≠側?이건 오히려 흉물이 되어있는 상황이 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은 정비해 주시고 다른 건은 이따가 다른 쪽에서 질의할 게 있으니까 그때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먼저 구름다리 방문객들은 3천명 안팎으로 이렇게 방문을 하고 있고요. 개통 후에 6만8천명 정도 이렇게 방문했습니다.

산책로는 데크 산책로는 올 사업 기간은 12월 말까지 에요. 진작에 끝나야 하는데 자재 가격이 상승하다 보니까 업체들이 납품도 제대로 공급이 안되고 업체사장들이 중간중간에 멈추고 그랬어요. 근데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금년 12월까지는 다 끝날 계획이고요.

또 추경에 의원님들께서 배려를 해주셔서 이렇게 진입도로 구름다리 진입도로 그 부분은 이제 좀 보강을 할 계획입니다. 지금 현재 공사 업체가 선정이 되어가지고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 김명갑 위원 이제 뭐 앞으로는 겨울 동절기에 접어드니까 관광객들이 많지는 않을거라고 보는데 하여튼 잘 마무리해서 내년에 잘 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명갑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이루라 위원 거수) 예.

이루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루라 위원 네. 김명갑 의원님 말씀을 추가 적으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운일암 반일암 데크 관련해서는 이번 다음 달에 마무리가 혹시 되는 건가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금년 말까지 되는 겁니다. ○ 이루라 위원 그럼 아직 시행하고 있다는 거죠? ○관광과장 한재길 예.

진행 중입니다. ○ 이루라 위원 실은 너무나 운일암반일암이 좋고 그다음에 데크까지 지금 이렇게 공사를 해놔서 너무 좋다는 얘기를 관광객들에게 들었어요.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게 엄마들이 유모차를 밀잖아요.

근데 거기가 턱이 좀 이렇게 그거뿐만 아니라 실은 장애인들도 장애를 가지신 분들도 나름대로 휠체어를 타시는데 거기가 너무 아쉽다는 그런 제가 내용 제보를 들었어요. 그래서 ○관광과장 한재길 구체적으로 어느 지점인가 혹시 알 수 있나요? ○ 이루라 위원 끊어지는 지점들 있죠? ○관광과장 한재길 현재 데크 공사는 현재 마무리안되고, 특히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지금 다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 이루라 위원 아, 그러세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그때 여름부터 제가 말씀 공사를 하셨던 걸로 알고 있어요.

여름에도 근데 참 너무 좋고, 주변으로 데크로 걸으면서 애기들 이렇게 캠핑을 이용하시기 때문에 젊은 엄마들이 유모차도 가져오시더라고요. 근데 거기가 너무 턱이 있다 보니까 좀 이렇게 배려를 안 하는 것 같다. 이왕 할 때 그런 부분까지 조금 섬세하게 배려를 해줬더라면 이라는 말씀을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어차피 아직 공사가 안 끝났다고 한다면 좀 그 부분도 마지막까지 점검을 하셔서 좀 보완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다시 한 번 더 챙겨 보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예. 또 다른 위원님. ○관광과장 한재길 그리고 아까 간판 그 부분은 운일암반일암은 저희가 지금 마무리를 했고요.

구봉산은 내년도에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안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마지막 93쪽에서 122쪽까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동규 위원 거수) 손동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손동규 위원 예.

손동규입니다. 98쪽 한 번 봐주실래요. 2022년도 추진사업 예산현황있어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손동규 위원 관광 개발 사업 추진현황 거기를 보면 16개 사업이 있는데 그중에 4개 사업을 제외하고 12개가 마이산관광객 개발사업이에요.

그래서 어쨌든 우리 진안이 좀 더 관광사업이 이렇게 발전을 하려면 스쳐 가는 그런 관광이 아니고 체류형의 되야 되잖아요. 그래서 테마가 거기에 보여야되고 하려면 지각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진안 전체를 아우르는 그런 테마를 설정된 다각적인 방향에서 이런 것이 설정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추진도 그렇게 해야 된다고 봅니다.

천반산도 있고, 데미셈, 편백숲, 메타세콰이어길, 운일안반일암 여러군데 있잖아요. 그러면 다각적인 방면에서 각자 이제 거기에 맞게끔 예산이 적정하니 분배대서 많은 부분이 체류형이 돼서 최소한 하루정도 진안에서 머물다 가는 그런 관광형태가 되었으면 싶습니다. 그래서 너무 편중되어있는 것 같아서 우려대서 말씀드렸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저희가 작년에 수립한 관광 진안 관광종합개발 계획에 따르면 마이산권역 뭐 그다음에 용담호권역 백운 덕태산 산업권역 이렇게 분류를 5개 권역으로 해서 5플러스 3권역으로 해서 개발 계획을 수립해서 이렇게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인데 현재까지는 아시다시피 저희가 관광 사업들이 예산이 확보가 필요하잖아요. 도비나 국비나 관광진흥법이나 어떤 관광법령에 따라서 관광지로 지정이 되거나 공원으로 지정 이런 데를 우선 적으로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1차적으로 그런 애로사항이 있고, 저희가 이제 작년부터 해서 동부권이나 어차피 대표 관광지는 마이산밖에 없어요.

대표 관광지는 그렇게 지정이 됐고요. 그냥 그래서 이제 기타 다른 공모사업이나 우리 동부권 사업 같은 경우는 이제 부귀 메타세쿼이아길 이랄까 운일암반일암, 용담호 주변 관광종합개발계획 아까 죽도나 이런데도 부분적으로 접근을 하고 있고,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제 그래서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고, 진안군 전체가 관광자원이 돼서 인푸라 확충을 하고 서로 연계 협력해서 융복합해서 이렇게 관광지로 될 수 있도록 지금 노력을 하고, 또 예산확보도 그렇게 해서 추진토록 할 계획입니다. ○ 손동규 위원 예.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이미옥 위원 거수) ○위원장 이명진 이미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미옥 위원 99페이지 부귀 메타세쿼이아 관광지원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부귀 메타세쿼이아길 찾는 사진작가를 비롯한 가족단위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고, 단풍구경 등 드라이브 코스로 각층 매체에서 홍보하고 있는데 어느 홍보 매체에서는 아쉽다는 내용으로 소개를 살펴보면 메타세쿼이아가 아닌 다른 수종이 있어서 아쉽다고 이렇게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같은 수종으로 식재로 했으면 좋았다는 평은 있는데 그 구간에 메타세쿼이아 나무 말고 은행나무도 있고, 구간 구간 다른 나무들도 있더라고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미옥 위원 저도 어제 한 번 가봤었어요. 그 부분에 앞으로 이제 가로수를 용담호 주변이나 또 가로수 식재 할 때는 같은 수종에 나무를 식재 함으로서 또 통일성과 연속성이 있게 그래서 관광이 찾아도 정말 보기 좋게 이렇게 해주시면 좋겠다는 당부에 말씀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린거고요.

어쨌든 부귀 메타세쿼이아길은 정말로 정말로 드라마에 나올 정도로 그렇게 잘 되어있는데 거기에 이제 연속성이 없고 뭐 은행나무가 있고 거기에 또 다른 나무가 있고 이러다 보니까 좀 말씀들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서 앞으로는 정말로 가로수 식재를 할 때 좀 신중하게 선택하셔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당부에 말씀을 드립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제가 부연 말씀을 드리자면 부귀 메타세쿼이아길 모레재면에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모레재 면은 보면서 아마 메타세쿼이아 길에도 심고 은행나무도 같이 이렇게 심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메타세쿼이아 나무도 안심은데도 있고, 오랫동안 하면서 그 안심 메타세쿼이아 나무를 식재를 했는데 은행나무가 구간이 좀 이렇게 있어요.

주민들에게 설득도 하고 이렇게 했는데 주민들 거주하는 대다수주민들 의견이 상징성도 있고, 오랜동안 했는데 이것을 은행나무는 다른데 이식하면 죽는다. 해서 이렇게 해서 못 옮기게 해서 현재 남아있고요. ○ 이미옥 위원 그니까 지금은 뭐 어쩔수 없는 상황이지만 또 다른데 가로수 식재할 때는 신경써서 ○관광과장 한재길 다른데 할 때는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 이미옥 위원 해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또 다른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창옥 위원 거수) 동창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동창옥 위원 동창옥 위원입니다.

운일암반일암 구름다리 건너서 오면 산장 밑으로 마지막, 마지막 도로변을 내려와서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동창옥 위원 거기서.... ○관광과장 한재길 반대쪽에서 내려와서요. ○ 동창옥 위원 저쪽에서 이쪽으로 반대쪽으로 넘어와서 이제 아스콘 포장으로 내려오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전주회관 맞은편 말씀하시는 거죠? ○ 동창옥 위원 그렇죠.

그렇죠. 거기가 차가 나오는 것은 굉장히 위험해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동창옥 위원 그러니까 산에서 마지막 데크 내려오는데서 육교로 해서 저쪽 넘어로 안전하게 내려가서 내려가도록 그게 되어야지 거기 내려와서 전부 서가지고, 어떤 사람은 팍 건 그러니까 반드시 육교가 필요해요. 그게 내년 예산에 반영됐는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어찌 됐든 안전이 중요하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그렇습니다. ○ 동창옥 위원 거기 반드시 육교가 설치될 수 있도록 검토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금년에 웅치전적지가 승인이 됐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동창옥 위원 안타까운 것은 우리 진안 땅이 거의 없다는 거고, 참 아쉬움이 있는데 실적으로 전투는 우리 진안 땅에서 했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죠. ○ 동창옥 위원 그것을 어떻게 스토리팅 할거냐 그 가치를 어떻게 창출할 거냐 이게 과제에요. 그러니까 그것을 근기로 해서 우리가 많은 관광 인푸라나 문화적인 것들을 발굴해야 한다고 봐요.

그래서 전투에 골짜기 이렇게 있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동창옥 위원 거기를 잘 어떻게 해서 우리 전국 명수 활쏘기 대회를 한다든가 ○관광과장 한재길 예. ○ 동창옥 위원 조상에 어를 찾는다 해가지고 그런 것을 스토리팅해서 학생들도 그렇고 일반인도 그렇고 그런 프로그램을 한번 잘 개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동창옥 위원 그다음에 이제 임형택씨가 서사시쓴 비문탄이라는 글이 있어요.

그런 글도 우리가 먼저 거기에 내용을 보면 어쨌든 외적을 물리치고 그 후손들이 그 지역을 지키면서 쭉 살아갔다는 그런 스토리가 되어있는 서사시에요. 그런 것도 우리가 선점 물론 완주 땅이 많지만 그래도 우리 나름대로 우리 진안에 가치를 높이려면 그런 준비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 동창옥 위원 이상입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육교 그 부분은 지난번에도 한번 의원님께서 한번 의견을 주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고민을 했는데 ○ 동창옥 위원 예. ○관광과장 한재길 거기가 내리막길이고 굉장히 위험해요. 특히 겨울철에 굉장히 지금 우려가 데는 구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그러니까 교통안전시설로 해서 그 부분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목교로 하든 해서 그렇게 해서 그렇게 한번 적극적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동창옥 위원 예. ○관광과장 한재길 그리고 웅치전적지 스토리팅링 거기가 사적으로 국가 사적으로 지정이 됐고, 양호남 신호국가해서 호남에 없으면 이렇게 우리나라에 거기가 아마 시발점이 거기가 된 것 같고 그래서 그런 역사적인 이런 사실도 있고, 또 이것을 스토리팅해서 관광자원 하는 거 메타세퉈이어아길을 관광자원으로 하는 거 그것을 저희가 심도 있게 고민하고 그런 방안을 찾아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동창옥 위원 왜 그러냐면 도하고 우리가 같이 협의는 해야 하는데 우리가 먼저 선제적으로 할 것은 해줘야 그러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동창옥 위원 그런 뜻에서 말씀드린거고 ○관광과장 한재길 예. ○ 동창옥 위원 덧붙여서 그 지역에 관광에 있어서 이미지는 관광안내판이나 표지판이에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동창옥 위원 한번 우리 과장님 사무실 앞에 안내판이나 표지판 보셨어요?

관광과 앞에? ○관광과장 한재길 북부 말씀이신가요?. ○ 동창옥 위원 마이산 북부에 거기 보면 한쪽 기둥은 매끈하니 괜찮아요.

그런데 다른 기둥들은 다 균열이 있고, 그다음에 화장실 귀퉁이를 보면 떨어져 ○관광과장 한재길 건물이 그렇다는 말씀이신가요? ○ 동창옥 위원 아니요. 안내판 이게 표지판 관광안내판 그리고 퇴색된 것은 시간 가면 자연스럽게 그다음에 출구라고 우리 ○관광과장 한재길 주차장 쪽에 말씀하시는가요? ○ 동창옥 위원 예.

차량들 안내하는데 있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동창옥 위원 그것도 보면 이게 일어나 있는데도 있고, 글씨가 다 되어있고, 입구 이미지가 축제 때도 사실 그대로 진행됐고 지금도 그대로 과장님 한번 보세요. ○관광과장 한재길 저희가 이번 체크를 해서 축제 때 하려고 했는데 죄송합니다.

예산이 부족하다고 해서 못했습니다. ○ 동창옥 위원 오늘 여기서 이야기 안하려다가 그러니까 어찌 됐든 우리가 전반적으로 진안에 이미지니까 이미지에 손상되지 않도록 관광안내판이나 관광표지판 이런 것을 다시 종합적으로 점검해서 우리가 산뜻하게 내년에 출발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잘 알겠습니다. ○ 동창옥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또 질의 해주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루라 위원 거수) 이루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루라 위원 동창옥 의원님 의견에 좀 덧붙여서 요청을 드리고 싶습니다.

실은 이 소관 과가 문화체육과 소관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은 본 의원이 느끼는 게 항상 실은 업무 협의가 잘 안 이루어지는것 같아요. 관광과 하고 예를 들면 이번에 습지 같은 경우도 환경과에서도 나름대로 관리를 하는데 이번에 용담에 관련된 하나의 관광과 사업으로 억세밭이랑 그런 부분이 조성이 됐더라고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근데 실은 다른 과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잘 어디서 진행이 됐는지 실은 크게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미리 사전에 서로가 긴밀하게 좀 협의들이 필요할 것 같은 부분들이니까요.

웅치전적지 우리 진안에서 앞으로 문화적으로 관광적으로도 살려나가야될 하나의 소중한 문화재산입니다. 그래서 문화체육과하고 협의해서 관광 시초부터 아까 권역별로 진행을 하신다고 했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관광종합개발 계획에 중장기 계획이라든지 그런 부분에도 수립이 추가 적으로 될 수있도록 추가 당부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부귀 메타세쿼이아길은 저희가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해서 20억 투자하는데 1단계이거든요. 2단계해서 아까 웅치전적지 주변에 2단계 이렇게 저희가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 이루라 위원 예.

관심 가져주시고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96페이지 한 번 참고 부탁드립니다.

지금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을 저희 군에서 하고 있어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예.

그런데 지원예산이 5백만원으로 금년 10월 1일 기준 2백6십1만5천원이 집행이 됐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시티투어 지원금으로는 4천만원이 있는데 2천6백만원을 집행해서 약 65프로정도 밖에 집행을 못했습니다.

혹시 왜 그런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이제 관광객유치 인센티브가 2가지가 있는데 아까 단체관광객 인센티브는 1인당 뭐 이렇게 5천원, 만원 이렇게 사람 관광객 수에 따라 지원해주는 것이고요. 시티투어는 차량 20명이상이면 차량을 지원해주는 거든요. 40만원 근데 이것이 이제 신청 의해서 줍니다.

이렇게 택시 아니, 여행업체에서 저희가 공고를 하고, 여행업체에서 이렇게 모시고 오면 주는데 추가로 저희가 본예산에서 세운 것은 다 집행을 했고요. 추가로 이제 추경에 2천만원을 더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올 것을 대비해서 이렇게 지금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12월말까지 집행이 12월말까지 이니까요. ○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추가적으로 예산을 편성… ○관광과장 한재길 예.

추가로… ○ 이루라 위원 했다는 거는 그만큼 이제 단체 관광객들을 유치를 하겠다는 굳은 의지가 보여집니다.(보입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아직 65%밖에 정도 밖에 집행이 안됐기 때문에 지금 이제 한 달 보름 남짓 남았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신청에 의해서 지급이 된다고 했는데요.

저희가 상반기에 코로나도 있고, 그랬다고는 하지만 앞으로 더 예산을 증액해서라도 관광유치 홍보에 좀 공격적인 마케팅이 필요합니다. 그냥 앉아서 저희가 이렇게 홍보를 했으니까 여기에 해당되는 업체한테 주고 하는게 아니라요. 각각의 전국별로 관광회사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진안을 이런 좀 대대적인 혜택들을 좀 홍보를 하면서요. 좀 추가적으로라도 인센티브가 나갈 수 있는 그러한 방안들을 활용해서 지역경제에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좀 그렇게 연계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의원님 고견을 감사드립니다.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예. 그리고 이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홍삼한방타운과 관련해서 좀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먼저 제가 자료를 보니까 정확한 용어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어요. 진안군 마이산관광단지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보면요.

홍삼한방타운이란 진안군 진안읍 외사양길 16-10 위치하고 있는 홍삼한방체험관 스파동 진안군 진안읍 외상양길 16-14 위치한 심신수련관 숙박동과 그 부속시설을 말한다. 지금 현재 저희가 불어지고 있는 스파동이라든지 홍삼빌이라든지 일치가 안돼요. 용어에 정리 자체가 그래서 조례를 한번 검토를 하셔서 개정을 하시든지 아니면 지금 조례대로 있는 데로 부분대로 용어를 통일해야될 필요성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한 번 검토를 해주시고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위탁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본의원이 자료를 받아서 확인을 한 바로는 15년부터 22년 12월까지 7년 1개월 동안 한국고려인삼에 위탁을 했습니다. 그리고 20년 1월부터 22월 12월까지 3개년을 거쳐서 중간에 제계약을 하셨더라고요. 맞습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그리고 20년 12월30일자로 코로나로 인해서 운영을 포기한다고 했습니다.

혹시 군에서 별도로 그 코로나에 대한 적자의 손실보상을 좀 뭐 추가 적으로 지급을 한 게 있었나요? ○관광과장 한재길 그런 건 없었습니다. ○ 이루라 위원 네.

그런 건 없었고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그럼 수탁기관이 있기 때문에 뭐 근로자들의 근로계약도 좀 위탁기간까지는 한국고려홍삼이 책임을 졌어야 됐어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마무리가 됐나요? ○관광과장 한재길 뭐 어쨌든 간에 수탁자 기본원칙은 수탁자가 관리운영의 전반적인 사항을 다 책임을 지기 때문에 인건비랄까 공공요금 그런 부대 그런 뭐 시설들은 그런 비용들은 다 그렇게 부담하는 걸로 대여있거든요. ○ 이루라 위원 그럼 마무리를… ○관광과장 한재길 그런 부분들도 다 회사측에서 수탁자가 다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루라 위원 여러 가지 근로자들까지 다 해서 크게 뭐 저희 또 사용라든지 그런 문제가 없이 잘 마무리가 되고 나간게 맞습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일단은 사용료는 사업, 운영 중단하기 전까지는 사용료를 다 납부를 했고요.

그쪽에서 운영하는 인건비나 그런 부분들은 그쪽 회사에서 고려홍삼에서 아마다 처리한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이루라 위원 저희; 군에서 받아야될 사용료는 연체 없이 다 지금 지급이 된 걸로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그럼 금년 1월 13일에 위스타계약을 주)영상과 체결을 했습니다.

연 사용료 2억6천5백만원으로 3년을 계약하신 것 같은데 맞으신가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맞습니다. ○ 이루라 위원 그러면 홍삼빌 1층 휴게실 기능보강 사업을 완료를 했고, 노후 시설나 개보수 시설에 대한 사업도 혹시 진행을 하셨나요? ○관광과장 한재길 지금 1차적으로 의원님들께서 예산을 배려를 해주셔서 금년도 사업은 마루리가 되고 또 내년도에 또 추가로 할 부분이 있고, 공모형 일부는 스파 리모델링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이루라 위원 지금 금후계획에서 제가 행감자료에 보니까 내년도에 12객실에 시설보수가 들어간다고 그렇게 확인을 했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혹시 어느 정도 예산을 가지고 지금 그렇게 개보수를 할 계획이십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지금 2억 5천입니다. ○ 이루라 위원 12객실에 대해서 2억 5천만원이라는 이시라는 거죠? ○관광과장 한재길 예.

주로 화장실, 화장실이거든요. 화장실하고 주로 화장실인거죠. 시설 이런 것이 화장실이 오래됐기 때문에 화장실하고 (완전히 구조가 변경되는 건 아니잖아 이게 ) 화장실하고 객실 내부는 마감제 같은 게 한번도 안했을 거에요. … 바꿀 필요가 있어서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12객실이라고 하는 거는 가장 문제가 시급한 12객실 먼저 진행이 되는 건지? ○관광과장 한재길 지금 12객실… ○ 이루라 위원 아니면 순차적으로 진행 중에 12객실이 남은 건지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지금 12객실 하면 다 끝나거든요.

이제 홍삼빌은 ○ 이루라 위원 그러면 전부다 보수가 끝났고, 내년도에 12객실을 하면은 ○관광과장 한재길 내년에 다 끝납니다. ○ 이루라 위원 100%로 개보수가 진행이 된다는 말씀이시네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그러고 이제 아까 공모사업 일환으로 홍삼스파는 따로 또 리모델링이 진행이 되는 거고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그건 내년도에 진행이 되는 겁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23년부터?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이렇게 매년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 시설에 대한 시설인데요.

위탁가정에서 좀 빗어진 내용을 확인하고자 합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아까 손동규의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지금 참 이 과정에서도 기사 보도도 되었고, 여러 군민들께서도 의욕을 가지고 계시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본의원에서 이렇게 별도로 제출한 홍삼한방타운 위탁운영자 선정 제한평가위원회 개최결과 보고에 의하면 예정단가 연간 부과세를 포함해서 2억6천8십9만8천5백5십원이 사용료 예정가격으로 도찰이 되어있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그리고 총 6개 업체가 참여를 했습니다.

그중에 7명이 평가위원이 선정되었고요. 21년 작년 12월 8일 14시부터 17시까지 산약초타운 2층 홍삼실에서 개최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맞습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네.

그럼 평가위원회 개최결과를 보면요. 연간사용료 제한 가격이 부과세를 포함해서 2억 6천 5백만원을 제안을 했습니다. 그래서 영휘트니스사우나 대표 신모씨가 협상 적격자로 선정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2순위인 주식회사 인디틸 대표 한모씨 제한 가격이 부과세 포함해서 3억 3천만원을 제안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선정된 업체보다도 더 높은 가격을 제시를 했더라고요. 그런데 다른 평가에 의해서 선정이 못됐습니다.

내용은 알고 계시죠?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자료를 검토를 해보면 우리가 입찰 참가 자격에서 지역 업체에 대한 가산점을 특별히 안주신 이유가 있습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저희가 제안서 평가할 때 평가 기준이있습니다.

행안부 예규 185라고 해서 지방자치단체 입찰시 낙찰자 결정기준 중에서 제5장 협상에 의한 계약체결기준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정향평가 몇 개 항목으로 해가지고 그래가지고 백점기준이 있어가지고 백점기준에 따라서 평가를 하고 이렇게 최종적으로 합산해서 낙찰자를 선정, 협상대상자를 적격자를 선정하는 것이 되는 겁니다. ○ 이루라 위원 지금 본 의원이 확인을 한바로는 기존에는 우리 지역내 업체만 입찰할 수 있는 그런 규정을 둔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아닙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그런 사례가 없는데… ○ 이루라 위원 그러면 전국 입찰을 했던 것은 맞으시고요.

이번이 첫 사례가 아니라는 것은 맞으신 거죠?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그러면 영휘티니사우나로 육모를 했습니다.

그런데 최종적인 계약은 어떻게 하셨죠? ○관광과장 한재길 주식회사 영산으로 이렇게 ○ 이루라 위원 그렇게 될 수가 있는 거고, .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있는 겁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그래서 이 부분은 이제 여러 언론 보도에서 나와서 이렇게 의혹들을 제기를 했는데 저희가 이걸 하기 전에 그쪽 협상 적격자가선정이 된 다음에 그쪽에서 자문변호사 고문변호사 자문을 받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이 가능한가 받았는데 그것은 가능하다고 그렇게 이제 자문을 받았고, 변호사가 자문해줬고, 저희도 이 부분에서 중앙부처 행안부 회계제도과 소관인데 계약관련해서는 그쪽 질의한 거 그다음에 저희 고문변호사 자문받은거 이렇게 말씀 드리면 먼저 행안부 회계제도과 회신 그쪽 회사 쪽에 질의를 했는데 이것은 협상적격자하고 그렇게 변경했을 때 그런 부분은 어떤 법령 등의 기준이 없다고 그래요. 그게 기준이 없기 때문에 이것은 자치단체에서 쉽게 자치단체에서 이렇게 계약당사자들끼리 뭐 판단하라 제량 적으로 하라는 의미도 있겠고, 또 법률적인 것은 변호사 이렇게 법률 이렇게 자문받을 필요가 있다. 이렇게 회신을 해줬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변호사 자문을 받아보니까 그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 이렇게 회신을 받은 결과가 있습니다. ○ 이루라 위원 네.

과장님 혹시 영 휘티니스사우나가 가지고 있는 자산의 규모와 영산의 가지고 있는 자산의 규모가 동일합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것은 다릅니다. ○ 이루라 위원 다릅니까?

어떻게 다른지 한번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제안서 제출할 때는 삼십몇억으로 이상으로 가지고 있는걸로 알고 있고, 또 협상 과정에서 새로운 사업체에 이렇게 설립을 하면서 자본금 5천만원 이렇게 했거든요.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 이루라 위원 과장님께서 아까 법령 기준에는 없고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자치단체에서 알아서 판단해서 ○관광과장 한재길 판단고 이렇게 그런 …아까 그 뭐냐 자본금 이런 문제는 법률자문 이렇게 법률검토가 필요하다.

이런 의견이 있어서 제가 이제 자문변호사에서 자문을 받았고, 그쪽에서 받았고, 그런 문제가 될 것을 대비해서 그쪽에서 확약서 확약서를 첨부를 했습니다. 받아서 ○ 이루라 위원 어떤 확약서를 받으신건가요? ○관광과장 한재길 문제가 생기면 다 책임을 지겠다.

이런 확약서가 되겠습니다. 각서죠. 쉽게 얘기해서 각서죠. ○ 이루라 위원 영휘티니사우나는 삼백삼십억이상의 자산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영산은 아까 5천만원이라고 하셨죠?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네.

확약서를 책임을 지겠다고, 쓰셨네요. ○관광과장 한재길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그분 대표님께서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문제가 생기면 영휘티니사우나에다가 책임 변상을할 수가 있습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어떤 예를 들면 어떤 문제? ○ 이루라 위원 만약에 운영을 하는데 있어서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이분이 정말 계약에 과정에서 우리는 이분을 업체를 믿고, 수탁을 한거 아닙니까?

근데 만약에 운영하는데 있어서 무언가에 좀 절차가 잘 안됐다든지 아니면 더 이상 못하고 뭐 손을 드셨다든지 뭐 여러 이제 상황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실은 우리가 처음에 이거 공모할 때 기준을 두는 게 그러한 만약에 상황대비를 해서 어느 정도 규모를 가지고 있는 업체들이 선정할 수 있는 기준대상이 아니었습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그런 부분이 포함이 되죠. ○ 이루라 위원 그러죠.

일반인 사람이 한번 운영해보겠다고 하면 받아주십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우선 자본 그런 기본 조건이 있어야 하니까요. ○ 이루라 위원 예.

아마도 만약에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서 그 업체에 규모를 보고 자산을 보는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자산을 가지고 있던 대표가 왜 굳이 1인기업으로 다시 사업자를 내서 계약을 했는데 저희는 계약을 했을 때 주영산으로 체점을 하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맞습니다. ○ 이루라 위원 영휘트니스 사우나입니다. 단지 대표가 같다는 이유로 그렇게 계약을 해주면 앞으로 이런 사례가 발생을 하면 우리 군에서는 계속적으로 동일하게 수긍을 해주시겠네요. ○관광과장 한재길 일단은 이제 그 일이 우리 협상의한 절차가 평가위원회에서 이렇게 협상 적격자를 일단 우선은 선정 계약자를 계약상대자를 선정하는 것이 아니고, 협상을 하라 그렇게 협상 적격자를 먼저 선정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적격자하고 우리하고 계속 협상을 하는 대화를 해서 어떻게 하면 좋겠냐 회계는 어떻게 하면 좋겠냐 운영은 어떻게 하면 좋겠냐 이런 식으로 전반적으로 이렇게 서로 협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하는 과정에서 그 지금 기존에 영휘트니스라는 데가 개인사업자잖아요. 그래서 회계나 이런 문제가 상당히 지금 복잡해요.

그런데 거기다 우리 거도 같이 묶으면 이게 정리가 안 될 것이다. 그래서 협상 과정에서 그러면 별도 뭐가 이렇게 법인을 설립해서 하는 것이 계약에 아니 운영에 투명성을 확보하고 회계질서가 이런 것이 정리가 되잖아요. 이렇게 협상을 한거죠.

그러면 뭐 자본금 이런 것도 협상을한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일단은 아마 5천만원 정도 자본금으로 하고 문제가 발생되는 것은 다 책임을 지겠다. 이것을 확약서 각서를 해가지고 그것은 공증을 한 상태거든요. 그런 부분까지 책임을 지겠다는 것을 ○ 이루라 위원 과장님 저희가 법적인 절차를 거치는 이유 그다음에 협약서를 쓰거나 진짜 자산규모가 튼튼한 업체를 선정을 하는 것은 아까도 말씀을 드렸듯이 만에 하나 무슨 일이 발생을 했을 때 그 위탁자로 하여금 책임을 변상하기 위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근데 협상 적격자 우선순위라고 하셨죠?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그러면서 과정에서 영휘트니스에서 뭐 회계가 좀 복잡하고, 그게 저희하고 무슨 상관이죠?

그건 실은 수탁이 된 우선협상자로 된 그분들의 사정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굳이 무리를 하면서까지 이런 업체를 1순위 우선 대상자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계약을 했어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2순위도 후기 주자로 있었다고 전 생각을 합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일단은 1순위가 우선 협상 자격이 있기 때문에 거기하고 일단 협상을 하는 거잖아요. ○ 이루라 위원 물론 잡음이 없으면 가능한거죠.

근데 이러한 계약과정에서 처음에 3백3십억 규모라고 아까 분명히 말씀하셨죠. 3백억이 넘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그런규모를 가지고 있는 업체가 ○관광과장 한재길 자산이 300억이 아니고 30억 ○ 이루라 위원 30억이요.

아까 300억이라고 하셨기 때문에 ○관광과장 한재길 30여억 정도 . ○ 이루라 위원 30억이상의 그런 자산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실은 거기 배점에도 플러스 요인이 됐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선 적격자로 순위에 선정이 됐을텐데 ○관광과장 한재길 그리고 포괄적으로 ○ 이루라 위원 그렇죠.

아까 말씀하신데로 ○관광과장 한재길 합산해서 이렇게 ○ 이루라 위원 다른 부분까지 평가가 됐을 거고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그러면 우리가 최종적으로 계약을 했을 때 굳이 일인 사업으로 법인을 대표는 같지만요.

나중에 실은 자산을 가지고 법적으로 물을 때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영휘트니스 사우나에 과연 법적인 책임을 물을 수 있나요? ○관광과장 한재길 그래서 이제 아까 확약서 각서를 고문변호사 그쪽 변호사 자문을 받아보니까 효력이 있다고 이렇게 대법원 팔래도 있더라고요. ○ 이루라 위원 이분이 만약에 중간에 대표자를 영휘트니스 사우나 대표를 바꾸었습니다.

만에 하나 ○관광과장 한재길 중간에요? ○ 이루라 위원 중간에요. ○관광과장 한재길 저희와 협의를 해야죠.

그건 바꾼다면 ○ 이루라 위원 예. 만약에 바꾸거나 아니면 실은 그걸 저희한테 얘기를 안하고 다른 의도로 바꾸어놨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이미대로 자기들 마음대로 ○ 이루라 위원 그거까지는 실은 말을 하지 않는 않은 계속적으로 확인을 못하는 바이니까요. ○관광과장 한재길 그렇죠.

확인을 안하면 모르죠. ○ 이루라 위원 이런 경우가 있으면 행정에서는 이게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시는 거예요? ○관광과장 한재길 그걸 서로 협의하지 않고 바꾸는 것은 위법행위정도만 ○ 이루라 위원 협의를 안하더라고 충분히 저희는 그렇게 할 수 있는 가능성에 여지를 열어줬다는 겁니다.

행정에서 저는 그걸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그런데 위수탁 과정에서 계약하는 과정에서 계약자 내용을 보면 이런 변경할 때는 사전에 서로 협의하고 이렇게 하도록 명시가 되어있기 때문에 ○ 이루라 위원 과장님께 마지막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앞으로 동일한 사례가 있습니다.

똑같은 상황입니다. 그러면 추가적으로 이러한 사례처럼 계약이 가능하다는 말씀이시죠? ○관광과장 한재길 이제 이런 상태 어려운 애로 사항 상태가 발생을 했기 때문에 신중하니 검토를 하고 법률적인 그런 검토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신중하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 이루라 위원 네. 말씀하신 바와 같이 법률적인 검토를 더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과장님?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이 부분은 아까 정정보도 나셨다고 하셨죠?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전체적인 이 내용을 가지고 정정보도를 했던게 아닙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아까 계약, 제가 말씀드린 대로 계약관련은 제가 변호사 자문받은거 하고, 행안부 행정안전부 회계제도과 회신 받은 것에 대해서 전라북도 감사부서로 이렇게 검토의례를 한 거 같아요.

그 결과가 나오면 정정보도 하기로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루라 위원 네. 일부 정정보도는 있었는데요. ○관광과장 한재길 네. ○ 이루라 위원 그 내용 중에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이분들이 우리 행정에 대해서 좀 지적하고 자 했던 그런 부분을 전체를 정정을 한 게 아니고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일부 임금이 체불이 됐다든지 그다음에 뭐 지금 영휘트니스 사우나가 지금 뭐 영업이 정지가 됐다든지 그런 부분에 대한 일부를 가지고 정정보도를 한 겁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예. 우리에 대한 행정절차가 잘 못보도를 했다라고 정정보도를 냈던게 아닙니다.

이렇다고 한다면 실은 언론에서도 그렇고 저희 지역주민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된 사항인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앞으로 이런 사례가 또 있지 말라는 법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법률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더라면, 하셨으면 실은 이 계약도 어느 시점부터 문제가 있었더라고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러한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행정에서는 좀 더 꼼꼼하고 그런 법적인 검토를 미리 사전에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또 사전에 좀 방지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위탁 대상 업자를 선정할 때 평가 기준에 대한 매뉴얼이 혹시 항상 바뀌나요? ○관광과장 한재길 야간 평가 기준 기본 기본안이 있고, 거기서 약간 재량적으로 몇 퍼센트 정도는 이렇게 조정할 수 있게 되어있거든요.

근데 거의 전 기준에 맞게 그렇게 ○ 이루라 위원 그건 혹시 지자체 나름대로에 자율적으로 매뉴얼을 할 수 있는 건가요? ○관광과장 한재길 보통 평가 항목이 몇 개 5개정도 이렇게 정도 있는데 배점이 백점만점에 인제 10%정도 이렇게 조정할 수 있도록 그런 재량 권을 부여를 하고 있습니다. ○ 이루라 위원 네.

이렇게 보면 정정성 평가라든지 이렇게 평가 기준이 들 이 있는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일부 조정이 가능하다는 거는 실은 입찰 때마다 다른 평가가 적용이 되기 때문에 이런 특혜 논란을 실은 의심을 받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러한 의심을 받지 않더라도 우리가 표준화된 매뉴얼에 따라서 평가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 의원이 이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어떠한 능력과 경험을 갖춘 그런 운영자가 운영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업에 성과도 물론 상태가 자우 가 되지만 실은 우리 지역경제에 상당한 파급력을 가지고 옵니다.

지금 우리가 홍삼스파 아까 말씀하신 대로 7월부터 운영을 했죠.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네.

어떻게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요? ○관광과장 한재길 일단은 이제 북부가 뭐 관광자원 투자한 관광 인푸라가 많이 있지만 지질적인 여건상 관광객들이 남부로 거의 80%는 가고 나머지 20% 오는데 좀 유치하는데 애로사항이 있지만 스파가 개장이 됨으로서 인해서 숙박같이 하면서 많이 특히 주말 같은 때 많이 찾고 있습니다. ○ 이루라 위원 네.

아직 만실이 되거나 뭐 진짜 우리 홍삼스파가 홍삼빌이 전국구로 홍보를 하는데 이 업체가 현재까지 크게 기여하거나 하는 건 가시적인 아직은 어려운 거죠? ○관광과장 한재길 일단은 그 개장 6월 28일부터 개장 이유부터 현재까지 10월 말까지 스파는 한 9000명정도 이렇게 이용을 했고요. 홍삼빌은 4200명정도 이렇게 이용을 했습니다. ○ 이루라 위원 네.

혹시 홍삼스파 관련해서 따로 전화를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대표전화나 프론트나 아니면 ○관광과장 한재길 아…저기 ○ 이루라 위원 전화요. 유선전화? ○관광과장 한재길 예.

해봤습니다. ○ 이루라 위원 어떻게 연결이 잘 되시던가요? ○관광과장 한재길 그것 때문에 뭐라고 하고 그랬는데 기존에 이렇게 준비하는 과정에서 좀 지금은 다 정리가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루라 위원 제가 오늘도 오기 전까지도 한번 실은 몇 차례 계속 전화했습니다.

본 의원도 리조트업에서 근무를 한적이 있지만 전화를 받지 않는 기업은 죽은 기업이다라는 그런 가르침을 받고 업무에 임했습니다. 무엇이냐면 서비스를 기본으로 하고, 예약을 기본으로 하는 업체입니다.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거는요.

영업에 의욕적이지 않다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몇 번 계속 전화를 했는데 단 한 차례도 연결이 된적도 없고요. 오늘 이 자리에 앉기 전에 2시 전에도 한번 더 전화연결을 하고 왔습니다.

끝까지 ○관광과장 한재길 혹시 그 전화번호를 입수 하신건가요? 그전 ○ 이루라 위원 아닙니다. 안내 맨트컬러링까지 나옵니다.

홍삼스파라는 안내까지도 나오고요. 제가 ○관광과장 한재길 아니 그러니까 저도 전화를 해서 뭐라고 하고 그랬는데 기존에 홈페이지를 보면 사무실 전화를 갔다가 사무실 전화가 있고, 대표안내 전화가 몇 개 있는데 이제 아마… ○ 이루라 위원 객실 예약한 부서로 대표번호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그 번호로 했고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하나는 1588해가지고 대표번호해서 본인이 원하는 대로 누르는 거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홍삼빌하고 홍삼스파 그렇게 두군데를 제가 했었습니다. 그런데 단한차례도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저도 기존에 가지고 있는 전화로 했더니 안되길래 따졌더니 홈페이지지 기존에 막 정리하면서 그 전화라고 다른 전화가 바뀌었다고 하더라고요.

얘기를 하더라고요. ○ 이루라 위원 그래서 제가 오늘도 혹시도 실수를 하면 안되기 때문에 오늘도 최종적으로 홈페이지에 있는 번호를 가지고 전화를 했고, 컬러링도 홍삼스파에 대한 안내가 아주 친절하게 나옵니다. 단지 연결만 안되는 겁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오늘도 홈폐이지에 접속하셨갖고 거기 보시고 전화하신 거예요? ○ 이루라 위원 예.

전화번호를 그러면 하나 불러 드려야 겠네요. 제가 전화한 것 까지 063-433-0396번이고 직통번호는 ○관광과장 한재길 죄송합니다. 오늘 월요일 날은 휴장입니다. ○ 이루라 위원 오늘은 휴장이었나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한달에 한번 휴장날인데 오늘은 ○ 이루라 위원 오늘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평소에도 전화 연결이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제대로 운영이 되고 있는 게 맞는지 ○관광과장 한재길 회선을 늘려야지..... ○ 이루라 위원 맞습니다.

회선을 늘리시더라도 ○관광과장 한재길 죄송합니다. 이렇게 해서 일단은 외부에서 뭐 해외에서도 전화할 수도 있고, 그러니까 그 부분들은 확실히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물론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약도 하지만 우리가 이용객을 급증을 시키기 위해서 미리 사전에 그러한 시스템적인 것도 다 해놓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전화 예약도 문의가 많이 들어 올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부분도 신경을 써주시고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혹시 우리 홍삼빌이나 홍삼스파 군민들이 이용할 때 할인 요금 어떻게 적용이 되는 게 있습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군민들은 70% 할인입니다. ○ 이루라 위원 70% 할인이에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홍삼빌도요? ○관광과장 한재길 홍삼스파만 그렇게 ○ 이루라 위원 홍삼스파만이고요. ○관광과장 한재길 죄송합니다.

빌은 할인이 없네요. ○ 이루라 위원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건의를 들이고 싶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지역주민들이 먼저 체험을 해보고 좋아야지 손님들도 모시고 와서 또 이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실은 이 부분 뿐만 아니고 마이산 토탈관광 체험관광 가상체험놀이터 아시죠?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여기 혹시 우리 군민 할인 적용됩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예.

적용됩니다. ○ 이루라 위원 적용 확실히 됩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2000원 할인입니다. ○ 이루라 위원 그런데 몇 달 전만하더라도 군민할인이 안되냐고 했더니 그런게 없다고 혹시 언제부터 적용이 되신거죠? ○관광과장 한재길 지금 조례에도 명시를했습니다. ○ 이루라 위원 명시를 하셨나요? ○관광과장 한재길 조례에도 있기 때문에 자치법규에도 있기 때문에 ○ 이루라 위원 그러면 한번 그부분을 확인을 다시 한번 해주시고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군민들이 시설을 즐길수 있는 혜택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홍삼빌에도 군민들이 좀 할인 혜택을 진안군민 할인해서 뭐 몇프로 정도 적용을 해서 군민 할인을 한번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이건 업체하고 협의를 해보고 ○관광과장 한재길 해보고 조례개정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그게 필요할 것 같고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추가 적으로 우리 가상체험 놀이터는 군민 할인이 들어가신다고 하셨는데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실은 얼마전에 민원이 들어왔어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군민 할인이 전혀 안된다.

이게 어떻게 된 사항인지 모르겠다. 누구를 위한 시설이고, 정말 관광객들만 위한 시설로 접근을하느냐고 물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럴 리가 없을 건데요.

제가 홈페이지랑 뭐 이렇게 전화 연결은 또 안됐어요. 그래서 보니까 그런 내용은 자세하게 하다못해 군에서 홍보하는 블러그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도 군민 할인 내용은 안 들어가 있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이제 가상체험 놀이터는 전체를 관람할 때는 만원이거든요.

근데 한게임은 하나 체험할 때는 2천원이라서 2천원은 그건 할인이 없고요. 만원일 때 전체 다 볼 때는 그때 2천원을 할인을 해주는 것이거든요. 아무튼 그 부분은 확인해서 ○ 이루라 위원 과장님 이런 사례도 있었어요.

어린 친구에요. 그리고 부모님이에요. 근데 이제 어린 친구만 이용하기를 원하는데 부모님은 당연히 어린아이니까 동반을 해야 합니다.

케어를해야 하니까요. 근데 무조건 입장을 하면 이용을 하든 안 하든 돈을 다 내야 한다는 겁니다. 근데 키즈카페 개념으로 접근을 해볼게요.

키즈카페 같은 경우는 실은 음료를 사먹는 그런 조건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모님들이 그렇게 크게 불만을 갖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는 이용도 안 하고 단지 어린 친구를 내 자식을 보호하러 들어갈 뿐인데 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입장 내야되냐 라는 그런 민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한번 ○관광과장 한재길 예.

직접 검토를 ○ 이루라 위원 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보시고, 어떻게 접근을 하는 게 좋은지 아니면 동반 일때는 진짜 일부에 입장료 정도를 해야될 건지 아니면 다르게 접근을 소정의 기념품이라든지 그렇게 접근을 하실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검토를 ○관광과장 한재길 예. 고견을 주신 것은 이렇게 검토해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예.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위탁업체 선정할 때 저희가 정말 좋은 업체 선정을 해놓고도 이렇게 오해를 받을 일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어떠한 전문경영업체가 맡아서 운영을 하느냐에 따라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지역 경제 파급력은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할 수 있는 또 그러한 자산을 갖추고 있는 그런 업체에 위탁이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좀 관심을 가지고 좀 개선을 시켜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잘 알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네.

끝으로 좀 자료 한 번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예. ○ 이루라 위원 혹시 과장님.

관광과에서 올해 진행이 되었던 사업이 몇 개정도 행사가 있었습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행사요? ○ 이루라 위원 예.

올해 ○관광과장 한재길 행사 위원님께서 잘 아시는 마이야행 그다음에 고원길에서 고원길 걷기 ○ 이루라 위원 한 몇 개정도 혹시 관광과 주관으로 진행을 하셨죠? 올해만 ○관광과장 한재길 민간에서 이렇게 저희가 보조금을 줘서 행사가 있고 ○위원장 이명진 마이크 저쪽에 서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지금 저희가 우리 관광과 주무팀에서 한 이제 마이야행을 여름하고 가을 합쳐서 두 번했고.

그다음에 지역상가 그쪽 위탁을 해서 한 것이 축제때 한 것이 2건정도 해서 4건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쪽 고원길 그것은 뭐 열리 행사니까 ○ 이루라 위원 하고 플러스 할로인 축제까지도 별도로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것이 마이야행 ○ 이루라 위원 일환입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근데 실은 마이야행은 29일 아니 22일 할로인은 29일 그렇게 해서 별도로 혹시 예산도 별도로 나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관광과장 한재길 계절별로 이렇게 하는 프로그램이 할로인하고 축제때 품파축제 2건이 되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예.

우선 알겠습니다. 네. 이번 본의원이 개원을 하고서 관광과에서 주관하는 행사는 지금 현재 2개 정도로 확인을 했습니다.

봄하고 어떻게 진행을 하셨는지는 모르겠는데요. 마이여행이라고 해서 진안군 별빛걷기 10월 22일날 산약초타운 진행된 행사입니다. 대략적인 사진한번 보겠습니다. (빔영상을 상영중) 이렇게 나름대로 무대펼쳐서 버스킹도 하시고 이렇게 오신 분한테 즐거움을 선사를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위에 산약초타운 걷기 전에 또 요가나 준비체조를 통해서 몸풀기 또 이렇게 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이게 어디 신지 아십니까? 과장님. ○관광과장 한재길 산약초타운 ○ 이루라 위원 예.

산약초타운 내에 이 프로그램이 걷기 프로그램입니다. 산약초타운 내에 걷는 프로그램이매 불구하고요. 안에 있는 시설물 토끼 조형물 아시죠?

조형물에 밧줄이 올여져 있고요. 저기 말 보이시죠? 표지랑, 저런 상태로 방치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관리가 안되어있다는 지적들을 해주셔서 좀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또 이어서 보겠습니다. (빔영상을 상영중) 그 다음 주에 진행했던 행사입니다.

진안으로 떠나산촌 링여행해서 1박2일로 저희 진안을 찾아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핼러윈 을 많이 즐기셨습니다. 우리 어린 친구들한테 상당한 인기가 있었어요.

의상까지 준비를 해오면서 이렇게 친구들하고 같이 맛있는 것도 먹고 이렇게 무대에 나와서 서로 무서운 그런 또 표정들을 지으면서 나름 대로 프로그램 참가도 했던 그런 내용입니다. ((빔영상을 상영 중)이거는 홍보 현수막인데요. 과장님 어떤 점이 부족한 게 보이십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좀 행사 내용이 좀 없고요.

대상을 누구를 하는가 그런 내용이 없는 것 같네요. ○ 이루라 위원 대상 그런 것보다도요. 가장 본 의원이 아쉬웠던 거는요.

어느 부서에서 진행을 하는지 제가 별빛 걷기를 참여를 하고 싶고 해피 핼러윈 대회를 한 번 행사를 가고 싶은데 어디서 주관을 하는지 모르니까 전화를 못 하는 겁니다. 그래서 어느 부서에서 진행을 하는지를 모르니까 뭐 별빛 걷기 같은 경우는 고원길에다가 전화를 해서 많이들 문의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이게 지금 타 행사장 핼러윈 포토 전이거든요.(빔영상을 상영 중) 좀 이런 부분도 반영이 됐더라면 이런 아쉬움이 남는데요.

내용은 지금 다 보신 거죠? 네. 이상입니다.

이제 앉아 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마쳤어요? ○ 이루라 위원 예.

과장님 제가 이 두행사를 보면서 혹시 현장에 과장님 나와 계셨었나요? ○관광과장 한재길 제가 그날 집안일이 있어가지고 ○ 이루라 위원 네. ○관광과장 한재길 출근을 못해서 그때 행사가 있어서 참석을 못했습니다. ○ 이루라 위원 따로 담당자가 참석을 하셨나봐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그러면 아마 이 행사들이 다른 대행기관에 저희가 위탁을 해가지고 진행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스크린 올려 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본 의원이 말씀드리고 싶은거는요.

이게 어느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건가요? ○관광과장 한재길 원칙은 관광객 저희가 이제 관광객을 대상으로 했고, 우리 군민들은 자율적으로 참여 할 수 있게 그렇게 한것이거든요. ○ 이루라 위원 우선 두가지 행사해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왜 이행사를 진행을 할 때 저희가 외부에서 고객들한테 돈을 예산을 드리면서 왜 고객을 모셔와야 되나요?

왜 관광객을 저희가 돈을 주고 모셔 와야되는지 그 부분이 의아했습니다. 과장님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관광과장 한재길 관광객 유치 전략이나 프로그램은 다양하게 있는데 예를 들어서 팸트랄지 예산을 투자하면서 뭐 이렇게 모셔오잖아요.

기자단이랄까 파블럭 이런 사람들 모셔와가지고 체험하고 그 사람들이 자기 글을 올리면 글을 보고 예를 들어서 뭐 파블로 같은 경우는 조회 수를 보니까 400만이 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진안을 체험하고 홍보 한 것들이 그런 전략에서 와서 관광객이 와서 체험하고 입소문으로 이렇게 그런 전략에 한 것 이거든요. ○ 이루라 위원 그런 전략이라면 차라리 팸투어로 진행을 하셨어야지 이것은 저희 진안 군민들을 대상으로 현수막을 거시면 안됐습니다.

저희 진안군민들은 들러리에 불가했습니다. 그러면 적어도 이 행사를 했을 때 차라리 정말 팸투어를 진행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팸투어 형식으로 따로 진행을 하셨어야 됐고, 이 행사를 정말 어느 타겟을 가지고 했느냐 라는지는 저는 아직도 의문입니다.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저희가 업체 선정을 지금 하셨죠?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그래서 위탁을 주셨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그러면 대상자 혹시 어떻게 선정하셨는지 과장님 아세요? ○관광과장 한재길 업체권 수도권 이주로 해서 ○ 이루라 위원 예. ○관광과장 한재길 희망자를 모집한 걸로 알고 있어요. ○ 이루라 위원 그래서 구체적으로 혹시 알고 계십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대상은 수도권 경기도나 수도권 거주하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했고, 그런 모객들을 모집해서 이렇게 와서 체험하고 이렇게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루라 위원 그러면 관광과에서 진행 혹시 참여를 했던 그분들이 지역별로 어떻게 참여를 했는지 보고를 받으셨나요?

아까 말씀하신 수도권에서도 서울에 몇 명 , 경기에서도 남부북부 그런식으로 아니면 강원권 몇 명 해서 받으신 혹시 프드백이 있으십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죄송합니다. 아직 정산 보고를 아직 안됐네요. ○ 이루라 위원 10월에 했던 행사인데 아직까지 그 데이터가 안 나왔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혹시? ○관광과장 한재길 다시 한 번 챙겨보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아니 행사끝나고 혹시 최종결과보고를 언제까지 받게끔 되어있습니까?

대행사에? 저희가 업무 계약을 할 때 대행사에 적어도 이 행사대한 결과보고는 언제까지 최종적으로 보고를 해야 된다. 그런 내용이 혹시 없으신가요? ○관광과장 한재길 보통 통상적으로 사업을 완료하면 이제 하라 기간은 통상적으로 명시하지 않고요.

사업 완료 후에 정산보고를 하라 이렇게 지금 저희가 ○ 이루라 위원 10월 22일날 행사가 끝났어요 근데 아직도 이걸 못받으셨다면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될지를 모르겠습니다. 이게 큰 행사도 아니었는데 우선은 아직은 그 부분은 파악이 안됐다고 하시니까 그렇게 하는데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대행업체에서요.

예를 들면 제 지인이에요. 그런데 우리 행사가 이런 게 있으니까 한번 가자라고 해서 충분히 데리고 올수 있는 그러한 사업이 아니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적어도 선정을 했을 때 어떻게 이분들이 왜 우리 진안에 왜 오고 싶은지 그리고 실질적인 타겟층은 어딘지 앞으로도 올 의향이 있는지 적어도 그런 부분은 조사가 됐어야 된다고 생각을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게 전혀 없으면 당연히 저라도 그럴 것 같아요. 제가 이걸 대행에서 하는데 차 한 대를 빌려줬습니다. 40명 그중에 몇 명은 아는 사람들을 초대할 수도 있겠죠.

왜? 먹여주고 재워주고 행사 참여해주는 조건이니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생각을 해보셨나요.

과장님? ○관광과장 한재길 아무튼 그 부분까지 미쳐 생각을 못했지만 정말 우리 의원님 말씀을 드고 앞으로는 그런 시행착오를 격지 않도록 세밀하게 준비하고 향후에 다시 추진하게 된다면 준비하고 세세하게 챙겨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이루라 위원 저는 이행사가 플랜카드를 현수막이 걸려있고, 너무 좋더라고요.

우리 진안에 이런 별빛걷기 행사를 하고 해피핼러윈이라는 우리 어린 친구들한테 흥미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우리 진안에서 하는 구나라고 했는데 막상가서 보니까 진안에 오신분들이 아니고, 저는 그래서 관광객분들인줄 알았어요. 그러면 그냥 오며가며 관광객들이 참여를 한 것 만으로도 저는 성공적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모객를한 관광객 행사였다고 하면 죄송합니다. 이거는 하나 마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까 혹시 관광버스 사진 1박2일 산촌으로 떠나는 힐링여행 보셨죠. 그 버스가 바로 해피핼러윈 행사 때문에 외지에서 그 차를 타고 온 관광버스였습니다. 제가 22일날 이 행사를 하고 실은 관광객들이 모객된다는 걸 알고 그 행사장에 가면서 들어갔더니 그 차가 버졌이 입구에 서있더라고요.

혹시 해피핼러윈축제 관련해서 담당자한테 현장 안내받으셨나요. 경과 안내를 받으셨나요? 혹시 분위기가 어땠고, ○관광과장 한재길 대략적으로 많이 참여는 했다는 얘기는 들었고, 군민들 일부는 참여를 했다는 얘기는 들었고요. ○ 이루라 위원 군민이 더 많이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학부모님들께서 저한테 고맙다고 인사를 하시더라고요. 그 말인즉슨 우리 진안에 친구들이 그만큼 갈 때가 없었고, 즐길 거리가 없었는데 진안에서 이러한 축제를 기획해줘서 정말 좋다. 그런데 왜 연락처며 어디서 진행하는지에 대한 안내 전화번호는 나와 있지 않았느냐 그러한 문제를 말씀을 해주시더라고요.

제가 알기로는 두 번째 핼러윈축제 관련한 행사는 예산을 군비로만 지원을 하신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맞죠?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이루라 위원 네.

나름대로 취지는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외부에서 온 모객을 해서 온 관광객이 정말 어린 친구들을 대상으로 온 모객인지 그 부분도 한번 확인을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이 사업이 군비 2천만원을 소유를 해서 진행했던 행사인데요.

첫 행사치고 정말 칭찬을 해드리고 싶었어요. 왜냐면 너무 우리 친구들이 어린 친구들이 좋아했으니까요. 저는 거기에 실은 높은 점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정말 주인공은 우리 군민들이 위한 대상이 아니었다는 점은 저희 진안 행정에서 좀 부끄럽게 생각을 해야될 필요성도 있을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네. ○ 이루라 위원 왜냐면 아까도 제가 마지막에 포토존이랑 보여 드렸죠. ○관광과장 한재길 예. ○ 이루라 위원 차라리 이런 모객을 할 예산을요.

그런 쪽으로 방향을 돌려서 우리 친구들한테 조금에 볼거리를 제공하고 즐길 거리를 제공했더라면 더 완벽한 행사가 됐을 겁니다. 그리고 또 추가 적으로 내년에 행사를 하실지 안하실지 모르겠지만 현장에 반응은 정말 좋았습니다. 내년에도 꼭 이 행사를 해주세요.라고 그렇게 건의들을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본의원이 그 행사장 조금 더 추가를했으면 하는 사항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의상을 본인들이 직접 준비를 해가지고 오더라고요. 그런데 실은 그냥 온 친구들은 조금 소외가 되는 그런 기분이었어요.

그래서 그냥 일반 망토 같은 거라든지 아니면 모자 같은 거라든지 그런 아이템들을 종류별로 구비를해서 우리 친구들이 같이 대여해서 즐길수 있도록 그렇게 해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아까 바닥에 매트 깔아 놨잖아요. 내년에는 조금 그 분위기를 캠핑의 분위기로 한번 전환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테이블이라든지 하나의 글램핑을 할 수 있는 텐트라든지 실은 지금 뭐 공정여행 풍덩에서도 텐트 대여사업을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연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몇 개를 한번 같이 협업을 해가지고 진행을 해주시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참 당부를 드리고 싶은 거는 형식적으로 보여지는 행사는 더 이상 저희가 지향해서는 안된다고 생각을합니다.

그러니까 좀 정말 우리 군민을 생각할 수 있는 그런 행사 그리고 더불어서는 관광객 유치까지 그렇게 내실있게 준비할 수 있는 소규모 행사라도 그렇게 준비를 해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고요. 여러 가지로 우리 의원님들께서 관광에 대한 좀 앞으로 중책사업들이 있기때문에 많은 관심을 갖는 것 같습니다. 잘 진행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잘 알겠습니다. 꼭 검토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루라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이루라 의원님 장시간 동안 지적도 해주시고 개선방안도 말씀도 주셨는데 우리 집행부에서는 홍삼스파나 아니면 홍삼한방약초 센터 운영과 관련해서 그동안 누 누하게 잡음이 있어왔습니다. 좀 더 투명하게 계약이 되고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예. 또 다른 위원님 안계신가요? (동창옥 위원님 거수) 동창옥 위원님. ○ 동창옥 위원 한가지만 짚어서 말씀드릴게요.

산약초 전시관 미디어 글라스 사업에 있어서 2020년에 준공한 거 우리 과장님 혹시 아세요? 우리 과장님 잘 모르시려나 ○관광과장 한재길 산약초 전시관은 ○ 동창옥 위원 영상...시스템 ○관광과장 한재길 예. ○ 동창옥 위원 유리 영상 표출 시스템 2020년에 준공해서 다시 하자보수 했어요.

그러니까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이렇게 앞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때는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말씀드립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잘 알겠습니다. ○ 동창옥 위원 어떻게 시설을 하고 1년만에 하자보수를 또하는 일은 없도록…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예.

더 이상 질의하실 분이 없으신 것 같아요. (김명갑 위원님 거수) 있어요? 김명갑 위원님. ○ 김명갑 위원 행감 101페이지 보면 대표관광지 상징관문 조성사업이라고 있어요. 101페이지요.

사업내용을 보면 마이산 남부 진입조형물 설치한다고 했는데 어떤 조형물인지 좀 조형물이 지금 현재 없었나요? ○관광과장 한재길 지금 남부 화전 가든 화전교 가기전에 국도변 바로 그쪽에 인제 양쪽으로 아치형으로 반아치형으로 이렇게 새운게 있습니다. ○ 김명갑 위원 예. ○관광과장 한재길 그걸 한 것이거든요. ○ 김명갑 위원 그걸 다시 한다는 거예요? ○관광과장 한재길 아니요.

다 완료가 됐습니다. ○ 김명갑 위원 완료는 했는데 어찌 됐든 지금 보면 우리 주천면에도 구름다리에 상징물을 한다고 하다가 삭감이 됐었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김명갑 위원 내년에 예산반영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관광과장 한재길 1억 저희가 계상을 했거든요.

의원님께서 이렇게 좀 ○ 김명갑 위원 예. 여기 의원님들이 계시니까 필요성하고 어떻게 하실 거 신지 잠깐 설명드릴 수 있나요? ○관광과장 한재길 구름다리는 전국적인 어떤 그런 추세고 한창 유행인데 물론 운일암반일암이 자연경관이 원체 뛰어나지만 외부적으로 진입하려면 어떤 상징이 되는 조형물을 설치를 해서 진입을 유도하고 그런 것이 필요해서 내년도에 1억정도는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운일암반일암을 상징할 수 있는 그런 걸 조성할 계획입니다. ○ 김명갑 위원 막연하게 상징할 수 있는 조형물이라고 하면 ○관광과장 한재길 디자인을 별도로 용역을 해서 디자인을 설계를 해봐야 하거든요. 일단 다양한 의견을 들어봐서 저희가 바로 이렇게 해라할 수는 없고 ○ 김명갑 위원 대체적으로는 어떻게 할 것인지 대해서는 구상이 안나오고요? ○관광과장 한재길 지금 양쪽 정상 지금 명도봉 올라가는 구름다리 시종점 그 부분에다 할 건데 기본적으로는 조형물만 이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할 것인가는 ○ 김명갑 위원 하여튼 잘 준비해주시 바라고, 한가지 주천 생태공원 보면 요새 사진작가들이 매년 이만 떼면 엄청나게 많이 오고 있거든요. 거기보면 관리는 제대로 안되고 작가들이 물론 사진찍기가 좋은 명소라고 많이 찾고 있는 것 같아요. 해마다 지금은 조금 뜸한데 안개가 많이 피어오를 때 많이 찾더라고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 김명갑 위원 저희들이 저도 지나치기만 하면 아침에 출근할 때 보면 가면 아무 시설도 없어요. 포토존도 필요할 것 같고 또 어차피 국내 사진작가들이 찍기 좋은 위치라서 많이 찾아오는데 와서 크게 공간도 없고 그래서 어떻게 맞이 할 수 있는 방법도 한번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쪽에 그게 연계가될 수 있다면 그쪽으로 해서 호수 주변으로 해서 좀 풀만 무성한되는 조금 정비를 해서 구절초를 심어가지고 더 사진찍기 좋은 장소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관광과장 한재길 저희가 올해도 포토존을 그쪽 물안개 표현한 그쪽에 포토존을 설치를 했고요. 현재 그쪽이 수변구역이다 보니까 그런 연구시설물을 못해요. ○ 김명갑 위원 그렇죠. ○관광과장 한재길 그래서 거의 수목으로 심기는 했는데 또 아쉬운 건 이제 그냥 수목이 면적이 크다보니까 풀베기 작업만 하는데 내년에 시범사업으로 해서 구절초 3천평되는데 입구쪽이 잘보이니까 일단은 3천평정도를 구절초 풀베기 어차피 ○ 김명갑 위원 어차피 풀베기 하는데 예산이 들어가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김명갑 위원 그래서 절감 측면도 있고, ○관광과장 한재길 예. ○ 김명갑 위원 지금 억세는 그대로 두더래도 억새가 피면 이쁘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김명갑 위원 잡풀이 무성한데는 정리를 해서 구절초 식재를 하면 구절초가 굉장히 생명력이 강해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 김명갑 위원 다른 풀이 자라지를 못하니까 그렇게 가을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조금 계획이 있다면 그렇게 구성해서 정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내년에 1억 계상했으니까 좀 통과 될수 있도록 의원님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명갑 위원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그 도화동산 일명 도화동산 이야기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위원장 이명진 그 내년에 예산새운 것이 어떤 나무식재라든가 그런게 고려되나요? ○관광과장 한재길 구절초 식재를 해보려고 1억 이렇게 ○위원장 이명진 왜 그러냐면 함께 이제 검토해 주실것이 거기 파크골프장 있죠 ○관광과장 한재길 예. ○위원장 이명진 그것도 연계해서 그걸 잘 나중에 추진될 때 또 그것이 또 지금 하고 있는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앞으로 계획하는 사업이 연계되지 않아가지고 또 파업는 그런일이 없도록 그것까지 연계를 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관광과장 한재길 올해는 파크골프장 저희가 8천만원 투입해서 같이 조성을 했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그러니까 ○관광과장 한재길 계속 연차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저도 몇 가지 말씀을 간단히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웅치 전적지 사업말이죠. 제가 문화체육과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군 ‧도 완주군이 따로, 따로 놀면 결국 같이 공멸합니다. 그러니까 개별보다는 서로 완주군하고 도하고 협력하고 협의해서 목표는 하나에요.

따로, 따로 하면 돈도 더 들어가고 여러 가지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그 부분을 완주군하고 특히 협력을 잘 하시고 한가지 덧붙인다면 천반산에 있는 정여립장군 성역화도 그것도 해야된다고 생각이 되어이집니다. 이 부분에도 신경을 써주십사 그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그리고 다시 되짚지만 운일암반일암 구름다리 거기에서 구봉산과 운장산간 등산로 그쪽하고 연계될 수 있도록 예산을 좀 거기도 반드시 반영을 해야되 그냥 구름다리 하나로 끝나버리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일단은 등산로는 산림과에서 이미 검토를 해가지고 ○위원장 이명진 어쨌든간에 그것이 연계되도록 해야 된다는 그말이에요. ○관광과장 한재길 관광자원에서 저희가 이렇게 해서 연계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내부적이니까 그렇게 좀 ○관광과장 한재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쉼터하고 용담주변 휴게소 있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위원장 이명진 그 건물에 건물이 제대로 쓰여 질려면 오패수하고 상수도는 반드시 돼야 됩니다.

그러면 제가 볼 때는 도로변 주위로 지금 오패수나 상수도가 관이 묻혀있죠? ○관광과장 한재길 예. 다 묻혀있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그러면 그것만 되면 그것이 예를 들어서 오패수 같은 것이 댐 안으로만 들어가지 않으면 문제가 없단 말이죠.

그러니까 그 부분을 얘기를 해서 용담댐지사와 협의를 좀 하세요. 그래서 이게 정말 휴게소 역할을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휴게소 역할을 하려면 오패수 안 나올수가 없어요. 이걸 해야지 그걸 내세워서 한번 가능한지 그걸 타진해주십사 그런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위원장 이명진 그리고 부귀 메타세쿼이아 지금 20억인가 예산 섰잖아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그걸 할 때 주민들이 저한테 전화가 몇 번 온가하니 거기에 음식점 들이 몇 개 있죠? ○관광과장 한재길 예. ○위원장 이명진 근데 거기에 공영주차장 자기하고 가까운데 하려고 서로 그래요.

알고 계신가요? ○관광과장 한재길 예. ○위원장 이명진 그니까 공정하게 해야 된다 그말이죠.

이제 서로간에 위압감이 조성되고 있어요. 그래서 저도 뭐라고 할 수도 없어요. 답변도 못하고 아직 추진중이다고 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누가 봐도 어디 음식점이나 그런데 편견되지 않도록 그렇게 좀 그 부분을 염려해서 취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그리고 화면 한번만 보여주실래요.(스크린) 거기 월포 지금 간판보이죠.

저기 보면 진안홍삼 협동조합 전시 판매장 저 간판 없애야되지 않아요. 지금? 바로 다시 저걸 저런 용도로 쓸 것인가요.

아니면 안 할 것인가요? ○관광과장 한재길 저희가 리모델링 하면서 동시에 전부다정비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그러니까 저거하고 관련된 시설을 안하고 다른 용도를 쓸려면 ○관광과장 한재길 당연히 바꿔야 되죠. ○위원장 이명진 그러니까 그럴 것 같으면 지금 바로 철거해주는 게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한 번 ○관광과장 한재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검토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위원장 이명진 이제 관광활성화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우리 집행부에서는 공모사업이 있어요.

근데 그 공모사업이 뭐 국비 100% 추진되는 것도 아니고 추진하다 보면 국비나 도비나 주는 돈 보다 더 많이 들어갈 때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추진하면 아무리 공모사업이라고 해도 우리 진안군에 맞는 경쟁력이 있는 사업이 아니면 과감하게 포기하고 정말 현재 투자되고 시설된 그런 자원을 이용해서 정말 우리 진안군이 관광 활성화 될 수있도록 그렇게 과장님은 노력해주시길 당부 말씀드립니다. ○관광과장 한재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우리 한재길 과장님께서는 오늘 위원님들이 염려해주시고 걱정해주신 그런 사항에 대해서 개선 또는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관광과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한재길 과장님 그리고 안전무 기획홍보실장님 정창현 국장님 장시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일정을 마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없으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7차 회의는 11월 22일 10시에 이 장소에서 개최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48분 산회) ○출석위원(6명) 이명진 이루라 이미옥 손동규 김명갑 동창옥 ○출석 공무원(4명) 안전환경국장 정창현 안전재난과장 박동현 건설교통과장 안계현 관광과장 한재길 ○서명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