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독서실이나 하천카페 등 해서 각각의 예산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각각의 예산들이 복사용지 얼마 썼냐, 다 이런 거 나와 있는 건데, 정화조 비용 얼마 나오냐, 이거는 구의원들이 공단에서 이 내용을 보고를 받아야 되나 좀 의아합니다. 그래서 각각의 사업에 대해서 저는 얘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것은 각각 부서에서 판단해서 사전에 스크리닝이 다 되어야 하는 겁니다.
이것에 대해서 여기서 구의원들이 얘기가 나온다면 말이 안 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그리고 운영에 대해서 얘기하시는 게 아니잖아요, 전반적인 큰 틀의 결정에 대해서 얘기하는 게 아니잖아요. 각각의 예산 얘기하는 거잖아요.
저는 좀 이해가 안 되는데, 그래서 71페이지부터 74페이지까지 창업지원센터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보다 딱 하나만, 앞에서부터 뒤에까지 다 합해서 한두 가지만 여쭤보고 넘어가겠습니다. 이번 예산에서 각각의 예산 중에서 특이한 예산이 있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