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광수 의원 발언
위원 박광석 위원입니다.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다문화 가정에 대해서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양양군에 다문화 가정이 154가구 그다음에 인원이 516명입니다. 그래서 여기 예산 지원한 걸 보니까 총 이제 양양군 가족센터에 지원한 게 6억 2400, 이 중에서 다문화 가정에 지원한 거를 보면 다문화가족 방문 교육 지도사 여기에 뭐 360만 원 그다음에 결혼 이민자 역량 강화 지원 1550만 원 그다음에 다문화 자녀 학습 한글 학습지 지원이 672만 원, 찾아가는 결혼 이주 여성 다이음 사업 지원 298만 원 이렇게 돼서 다문화 가정 쪽에 하는 게 8149만 8000원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액수가 얼마 많지가 않은데 이거를 지금 다문화 가정 쪽에 보면은 소외를 받는 이제 그런 부분들이 많잖아요.
이제 대부분 여성분들이고 거기서 태어난 자녀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제 쭉 느끼는 바로는 이 다문화 가정들이 소외를 느끼고 자녀들이 또 친구들도 이제 또래들이 없어서 자기들 끼리끼리 놀고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거를 좀 예산을 조금 늘려서라도 이 다문화 가정을 좀 다독이고 보듬는 그런 정책을 좀 계속해서 유지해 나가고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제 말씀드렸습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는 지역아동센터 지도 점검한 결과를 보니까 4번에 무산지역아동센터 여기에 소화기, 피난 유도 등 뭐 이런 부분이 미비하다고 아마 지적을 받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