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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348회 제6복지건설위원회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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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뒤에 42페이지, 43페이지에 회의비, 이거는 금액이 너무 미미하니까 제가 일단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본부장님, 그리고 이사장님! 제가 드리고 싶은 요지는 상생협력에서 가장 먼저가 외부와 상생이 아니라 내부에서 상생이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 예산서를 보면서, 예산서에는 그게 좀 안 보였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모르겠습니다, 제가 하나하나 물어보고 확인하지 않아서. 다만, 이 예산서만을 봤을 때는 그게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향후에는 변화해야 되겠다, 그 얘기는 현재 못하고 있다가 전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제가 확인하지 않은 부분을 확인한 것처럼 얘기하면 안 되니까 전제했다는 얘기는 안 드립니다. 다만, 예산서를 봤을 때는 전혀 그래 보이지 않아서, 2026년도 예산이 올라왔기 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운용의 폭을 넓혀서 좀, 뭐라 그럴까, 많이 검토해 보실 필요가 있다, 첫 번째. 두 번째, 2027년도 예산에는 조금 그런 것들을 노사가 협의를 해서 필요한 사항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오히려 사업 예산도 설명을 하지만 구청 충분히 그렇게 하십니다.

구청에서도 직원 관련된 것들은 얼마든지, 복지라든지 노사 관련된 것들 얘기해 주시면 구의원들이 사전에 파악을 하고 반영을 해서 그것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거든요. 공단에서 사업 예산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죠. 직원의 복지와 노조의 복지를 챙기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포인트여서 제가 일부러 이 말씀을 조금 길게 말씀드린 겁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