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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봉균 의원 발언

268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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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하다 보니까 뭐 일일 용량도 많고 하다 보니까 이제 그런 게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과장님 때 그랬는지는 모르겠어요, 1차, 2차 때니까. 그런데 그건 제가 아니라고 보고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주민들이 이제 수준이 굉장히 높아졌어요.

주민들이 이런 거까지 다 알고 계세요. 옛날, 옛날에 협약했던 서류들 찾아가지고 본인들이 스스로 협상에서 유리하기 위해서 이런 공부들을 하고 계신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도 좀 같이 들여다봤더니 이거는 좀 상황은 열악한 우리 양양군의 상황은 알겠어요.

상황은 알겠는데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뭐 추후 대책을 세운다든가 아니면 양해를 구하고 이분들의 조건을 좀 들어줘야 되는 게 맞지 않느냐 ‘과거에 이렇게 했으니까 잘못됐다. 어떻게 할래?’ 이게 아니고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래서 지금이라도 주민들 좀 만나가지고 그거 좀 호혜적으로 좋은 조건을 만들어주고 해야지 이게 16년 금방 지나갑니다, 16년.

이분들 이런 식으로 감정적으로 대립하고 있으면은 이거 여기 화일리 연장 안 돼 가지고 다른 데 대체부지 찾아다니려면 비용이 얼마나 들겠습니까? 이런 대책들을 세우셔야 되는데 군에서는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시는 거 같아요.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