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노연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리틀야구단은 꾸준히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500만원 밖에 주지 않아요. 물론 이 아이들이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초등학생들이, 리틀이니까 초등학생들이면 중학교, 그다음에 고등학교, 그다음에 기간이 걸려.
그래서 이 아이들이 야구에서 성공했다 이런 말을 들으려면 거의 10년, 대학교 갈 때쯤 해서 10년이 넘게, 그래서 성공을 했느냐 안 했느냐 그 결과까지는 우리 동대문구에서 알 수는, 확인할 수는 없겠죠, 특별히 유명한 사람 아니면. 그런데 이 줄넘기는 세계대회 나가서 ‘몇 등 했다 몇 등 했다’, 얼마 전에도 그런 얘기를 제가 들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1,500 신규로 딱 올리는 것을 보면서 이건 또 무엇인가?
리틀야구단은 열악해서 지금 연습할 장소도 없어서 성동구에 가서 일주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씩 접수해서 떨어지면 못 하고 되면 가서 연습하고 이런 열악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을까? 깜짝 놀랐어요. 이거 다시 생각해 주시고요, 리틀야구단 여기 지원 좀 더 해 주세요.
안쓰러워 죽겠던데, 엄마들 얘기 들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