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의성 의원 발언
그러면 향호리에서 양양 오는 시내버스 노선도 10번이 돼야 된다는 얘기를 하고 싶어서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그 시내버스 노선이 그전에는 3번밖에 없었어요. 제가 이제 의원 8대 때 되면서 1번 더 횟수를 늘려놓은 부분인데.
우리 남애에 계신 분들이 항상 소외 받는다고 생각하거든요. 양양을 들어오고 싶은데 차량 편이 잘 안돼서 못 들어오는 거예요. 그거 또 주문진도 가까우니까 나가야 되는데 또 없으니까 그런 문제들이 발생해서 되는데 우리가 안고 가야 되거든요.
우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우리 지역 군민을 위해서도 안고 가야 되거든, 양양을 편하게 들어올 수 있게끔 만들어줘야 돼. 제 욕심 같아가지고는 하조대에서 주문진 가는 노선보다 향호리에서 양양 들어오는 횟수가 더 많아야 된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이 예를 들어서 주문진에서 하조대까지 오고 그다음에 또 하조대에서 양양 온다 그러면 저쪽에 남애 현남에 계신 분들이 양양을 들어오려 그러면 차를 두 번을 타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거 양양 안 들어오거든요, 다 강릉으로 가시거든. 그리고 알게 모르게 우리 지역 경제가 강릉으로 많이 나간다는 얘기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을 좀 우리가 뭐 강원여객에 지금 1년에 11억 지금 지원해 주는 거 있잖아요, 적자 보전도 하고 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