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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광수 의원 발언

268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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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거는 이게 뭐 수익사업이냐 아니냐를 물어보는 게 아니에요. 어차피 뭐 양양군민들 다 이용하고 또 속초민들도 오신다 했고 가까운 인제도 오신다 했는데 다들 와서 즐기고 이러는 거 좋아요. 좋은데 이런 시설을 관리하고 유지하는 데에 들어가는 비용까지도 생각을 해야 된다라는 걸 제가 지적하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보면은 여기가 예를 들어서 지금 현재는 대충 잡아서 5억 5000인데 이게 6억, 7억, 10억이 들어간다 이러면 이거 어떻게 감당할 겁니까? 내가 그래서 지금 말씀드리는 건데 지금 물놀이장도 입장료를 안 받고 있죠? 지금 제가 원주 거기 한번 가봤는데 거기 입장료 다 받더라고요, 입장료도 받고 있어요.

그다음에 관리도 깨끗하게 잘하고 있는데. 지금 물놀이장 이걸 입장료 안 받고 그냥 했을 때 여기 소독약에다가 뭐에다가 다 들어가요. 이제 그런 부분들이 생각한다 이러면 관리비가 또 문제가 되고 그래서 이걸 유지관리하려면 어떤 재원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재원?

양양군비로 무조건 끌어다가 계속 거기에다가 투자할 수는 없어요. 그렇다면 저는 뭐 이건 또 다시 생각해야 될 부분이고 이래서 입장료를 유료화한다든지 아니면 둔치주차장 이런 거를 유료화하는 방안이라든지 뭐 이렇게 좀 앞으로 대책을 좀 세워서 단 얼마라도 양양군비가 아무 이유 없이 이렇게 샌다는 거에 대해서는 생각을 좀 달리해봐야 될 부분이 있어서 하여튼 그 유료화 단계는 당장은 어려울 거예요. 그러면 이게 좀 홍보도 많이 되고 이래서 외지 사람들도 많이 들어오고 이러면 그때 가서 유료화하든지 제가 강릉시 부채길 하듯이 부채길이 몇 년간 그냥 무료로 쭉 운영했잖아요.

하다 보니까 사람 많이 오고 뭐하고 돈도 많이 들어가고 시설이 망가지니까 그걸 또 하려니 돈 들어가고 이러니까 그건 이제 유료화시켰죠? 상당히 돈 액수도 많이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우리도 잘 가꿔놨으니까 어차피 또 유지도 이렇게 해야 되고 우리 양양군민들을 위해서도 잘 관리를 해서 좀 좋은 양양 경관도 보존해야 되고 그러할 필요는 맞다고 봅니다.

하여튼 그래서 그런 관리비 문제 그것도 잘 좀 유료화하든지 아니면 주차장 유료화하든지 그런 부분들을 연구를 좀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