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명갑 의원 발언
위원 저희들도 면을, 저희가 인제 의회 입성한 지가 6개월 돼서 다 되지는 않았는데요. 하다보면 우리 이명진 위원님이 발의하신, 말씀 주신거 마냥 면장님들이 애로사항을 말씀을, 토로를 하시더라고. 그런 측면에서 보면 저희들이 노인 일자리도 지금 하고 있는데 면장은 재량권이 없는 것 같아요, 전혀.
그래서 그런 부분도 어차피 면으로 내줘 가지고, 면에서 이렇게 좀 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필요한 데다 노인 일자리 투여를 해서 깨끗한 지역을 만들고 노인들 뭐 건강도 잘 보호해가면서 일을 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체계도 되야 되고, 또한 저희들이 면 예산이 적다 보니까 예비비를 좀 더 이렇게 배정을 해줘가지고 뭐 재난이나 하나나, 한파 대비해서 면장의 재량권으로 이렇게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올해는 어쩔수 없다고 보면 그렇게 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