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봉균 의원 발언
위원 또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이번에 추경예산이라든가 뭐 이렇게 보면 예산이라는 거는 총량이잖아요. 한정돼 있는데 그걸 이제 우선순위를 배정하는 게 정말 예산편성의 묘인데 1인을 위한, 1가구를 위한 예산들이 몇 개 제가 편향된 지는 모르지만 그런 예산들이 보이는 겁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예를 들면 범부 선사유적 그쪽에 도로 확장하는 거 토지 수용비도 아니에요, 포장 공사비용은 아닌 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수용만 하겠다는 것들. 그게 필요하지 않다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우선순위에 좀 뒤로 후순위로 가야 될 것들이 올라온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또 상평 논화리 경계에 보면 여여정이라고 식당 하나 있잖아요? 그 앞에 한 3평됩니까?
그 농경지 하나밖에 없는데 거기에 들어가게 다리를 해준다든가 마을 안길 같은 데 보면은, 하여튼 필요하시겠죠. 다 필요해요, 제가 볼 때는. 그런데 우선순위에서 그런 게 정말 상위로 올라와서 먼저 집행이 돼야 되는 건지 좀 의문점이 있어요.
그래서 과장님 그런 부분들 좀 살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