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서윤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구에서 예산을 계획할 때 어떤 우선순위로 하는지 이해가 안 되긴 한데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스마트쉼터가 필요한 곳들을 최소 몇 군데라도 배정했어야 하는 것은 아닌가라는 아쉬움이 들고요. 또 본 위원은 스마트쉼터와 온기텐트의 결합 형태로 동대문구형 스마트쉼터가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조금 더 소형으로?
그런 것에 대한 고민도 조금 부족한 것 같고, 여러모로 스마트쉼터에 대한 교통행정과의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라는 말씀드리겠고요. ‘차없는 데이’ 531페이지, 노연우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요, 교통행정과는 의원과의 약속을 깼습니다. 당시 ‘차없는 데이’ 예산 심의할 때 지역 안배 약속을 했었고요, 갑 1개소, 을 1개소 약속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전반기 때 대통령 선거가 있었다는 이유로 하반기 때 1회만 진행하겠다고 통보를 하셨고요, 해당 대상지도 갑의 회기랑길 쪽, 아주 많은 행사를 진행하는 곳에 또 한 번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끝까지 고집을 하시며 밀어붙이셨습니다. 이유는 차량을 통제하기 편하기 때문이죠, 그 장소가. 과연 그렇게 행사를 진행한 것이 ‘차없는 데이’의 취지에 맞게 행사가 진행되었는지 상당히 의문이고요, 그리고 ‘차없는 데이’ 행사 1회를 진행하지 않으면서 그 예산으로 자율주행버스 개통식을 진행하셨는데 당시 본 위원이 현장에 참석을 했지만 많은 예산을 들여서 영상까지 제작하고 하였으나 현장에서 제막식을 하는데 행사를 진행하는 담당자는 어떠한 통솔도 없었고 여러 가지 준비를 했지만 너무 예산이 소요된 것이 아쉬운 수준의 행사였습니다.
물론 비가 오긴 했지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수습하고 진행할 수 있었는데 정말 여러모로 많이 아쉬운 행사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예산을 들여서 제작한 영상이 얼마나 사용될 것인지 효과성도 의문이고요.
그랬을 때 과연 ‘차없는 데이’ 행사를 우리 과에서 진행할 여력이 있는가에 대한 의문도 있고 의원들과 예산 심의에서 약속했던 것들을 이행할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있거든요. 이거 답변을 어쨌든 노연우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셨으니까 본 위원은 얘기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531페이지 하단에 교통안전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시설비및부대비, 도로안내표지판, 교통안전표지, 노면표시,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정비, LED 교통안전표지 유지보수 2억 5,500만원, 전년도 예산액과 올해 예정액이 금액이 동일한데요, 금액이 어떻게 동일할 수가 있을까요, 매년 상황은 달라질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