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전부다 수송비용 그런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껍데기만. 돈은 제가 볼 때 우리 아토피 환자들한테 좋은 그 진흙이라든지 어떤 흙으로 해서 했다면 한 700만 원 정도만 평당 가져도양 썼다고 했을 거예요.
그런데 배가 들었는데도 이렇게 공사를 했으니 제가 볼때는 이 다 처음에 바닥을 정비를 했다는 자체가 명색에 아토피 피부하고 관련된 환자들인데 그런걸 했다는 거 자체가 문제가 있어요. 제가 볼 때는 처음에 할 때도. 적어도 황토방 흙으로 된 바닥을 옛날 우리 그 시골, 예?
그런 식으로 했어야 해요. 사실. 그래야 이게 몸이 좋은 거지.
제가 듣기론 누가 어떤 분이 전화를 하는데 뭐 물로 이렇게 해서 할 수도 있다고 그래요. 물로, 바닥을 물침대처럼 그렇게 하는 공법도 있다고 그러니까 여러 가지 좀 방법을 개선해서 정말 아토피 피부환자들의 치유가 될 수 있는 그런 시설로 좀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