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서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네 번째 본예산 심의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매번 예산결산위원회를 할 때마다 이런 일이 반복적으로 발생을 하고 있는데, 물론 이게 마지막 예산 심의가 되겠지만 앞으로도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제는 그냥 가만히 있어선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예산 심의가 확정되기 전에 외부에 예산에 대한 내용을 반출하는 이런 행위에 대해서도 엄중하게 다스려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이것에 대해서 예산으로 보복을 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런 예산 중간 심의 결과를 외부로 반출한 절차, 경로는 파악을 해서, 지금 경로가 나왔지 않습니까?
사실 누구냐고 묻는, 성함을 대라고 얘기하시는데 그분 이름 안 대도 뻔히 누군지는 알고 계시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