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서윤 의원 발언
위원 설명은 잘 들었고요. 지금 자활기업 종사자들에게 기업부담 보험료를 지원해 준다고 했는데 기업부담 보험료를 지원해 주는 것은 자활기업 탈수급 종사자 외에 다른 노동자들에게도 국가에서 지원을 해 주는 프로그램들이 있거든요. 그랬을 때 기업의 입장에서 자활기업 탈수급 종사자를 채용하려면 사실 4대보험 지원보다는 조금 더 다른 다양한 혜택이 좀 필요하겠다.
그래야 유입요소가 되겠다라고 생각이 드는 게, 이를 테면 50대 이상 은퇴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그분들을 채용하게 되면, 6개월 이상 채용하면 기업에게 한 달에 몇 십 만원 정도, 6개월 정도 지원금이 나가는 그런 제도도 있잖아요? 그 정도로 지원제도가 조금 더 다양화 되어야 탈수급 종사자들의 일반기업 취업이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것도 지금 혹시 저희가 처음 시도를 하는 건가요, 이런 보험료 지원 사업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