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다른 곳을 보면 보통 36개월 이전부터 전담반이 11명, 10명, 8명 이렇게 해서 조직적으로 체계를 잡아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더라고요. 물론 보령시 공무원들이 능력있고, 전투적이고, 적극적이어서 단시간에 다른 지역보다도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을 수 있겠죠. 그렇지만 사람의 능력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기간과 예산 그리고 인력이 수반될 수밖에 없거든요.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서는 철두철미하게 준비가 되고, 예산과 기간, 전담반이 함께 할 때 성공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다고 봅니다. 보령시가 전국적으로 알려지고, 도내에서도 알려지고, 또 우리보령시를 다시 찾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경험있는 무보직 6급이 전담반에 투입되어 경험을 살려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보령시는 지금부터 준비 해도 짧은 기간이거든요.
이런 분야에서 일을 했던 분이 이 분야에 와서 적절하게 잘 추진을 해줘야만 성공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성공 할 수 있도록 홍보와 준비를 철저히 해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동료위원이 요트선수들의 실력에 대해서 언급했기 때문에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보령시 요트경기장은 어느 지역보다도 자연여건이 우수 합니다. 선수들도 전국에서 상위권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해의 자연과 보령의 요트장을 가진 보령시가 이것에 대해서 조금 더 능동적으로 대처해 전국에 있는 요트마니아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서 지역의 경제에도 이바지하고, 시너지효과도 낼 수 있는 여건조성이 필요 합니다.
실력도 5위 이상이기 때문에 좋은 실력이고, 제반여건을 고려하고 경제적인 향상을 위해서라도 보령시가 적극적으로 활성화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무부서에서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보령시가 타지에서 전국체육대회나 아니면 도 단위 체육대회를 많이 열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오시면 보령종합체육관이 잘 지어졌고, 시설이 너무 좋다는 그런 얘기를 종종 듣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축제로 인해서 축제를 잘 열어서 그 지역을 홍보하고 경제적인 시너지효과를 내는 지역도 있습니다. 그리고 스포츠가 생채로 이어져 있기 때문에 스포츠로 해서 그 지역을 알리고 경제를 살리는 여러 가지 목표를 세워 자기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있고, 경제적인 이익을 창출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우리 보령시도 올해 같은 경우에 22회 전국 도대회를 개최했고, 작년에는 10회 정도의 대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그렇게 했을 때 2박3일, 1박2일 자고 가잖아요.
식당을 가면 단체손님이 많이 있고, 숙박업소 같은 경우도 많이 이용을 하는데 식당이나 숙박업을 하시는 분들이 긍정적인 얘기를 많이 하십니다. 그렇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에 대해서는 고무적이지만 지금 우후죽순으로 그냥 계속 개최를 하고, 2박3일, 3박4일 어떤 체육인이 왔을 때 우리 보령시에 어떻게 효과적이고, 어떤 기대효과를 미치느냐, 시너지 효과가 얼마나 있느냐에 대해서는 통계나 이런 체계적인 자료가 없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체육시설도 필요하면 여기에 짓고, 필요하면 저기에 짓고, 이런 부분도 체육시설을 보령시가 어떻게 계획을 세워서 어떻게 하는 것이 체계적인가 이런 것에 대해서는 용역 또는 기본 계획을 세워서 체계적인 기준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전체적인 검토나 전문적인 의견을 받아서 무엇인가 기준을 잡고 추진해 나간다면 현실적이고 미래지향적이고, 경제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이 현재 답을 할 수는 없지만 고민을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작은 도서관에 대해서도 제 의견에 대해서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행감은 마지막인 것 같은데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