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박봉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금 생각할 시간에 제가 또 말씀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TF 이명숙 위원님 말씀하셨던 그 TF가 꼭 허가민원실에 TF팀을 만들어서 하나를 운영하는 거보다는 아마 이런 뜻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각 실과에 업무를 담당하는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상수도면 상수도 그다음에 지금 낙산 쪽에 이제는 도시가스도 이제 들어가고 있죠. 그러면 출동할 때는 또 도시가스에 관련된 분, 토목에 관련된 분, 건축에 관련된 분 그다음에 도로가 있으면 도로에 관련된 분 그 모든 분들이 한 팀을 이뤄서 나가서 작은 거부터 꼼꼼히 챙겨가지고 그게 커지고 커질 수 있는 요인을 방지하자는 그런 뜻이 있을 것 같습니다.
조직을 꾸려가는 데 또 하나의 TF팀을 만들긴 힘들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이 있다면 앞으로 낙산에 지속적으로 대형 건축물이 들어오고 지하에 대한 부분이 계속 군민들도 이제 불안에 떨고 있을 겁니다. 이럴 때 우리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이런 거라고 생각합니다.
논스톱으로 한꺼번에 같이 나가서 같이 고민하고 같이 풀어가는 그런 달라진 우리 행정의 모습이 좀 보여줘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서 그 지하정보통합시스템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