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세 번째로는 제가 작년인가 의견을 낸 적이 있는데 그때는 차에 대해서 제가 얘기를 드렸어요. 경로당물품이 여러 가지 어르신들의 문화향상이나 복지차원에서 보다보니까 물품은 계속 늘어나요. 그런데 정수기나 건강의자 이런 것들을 구입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렌탈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싶어요. 건강의자 같은 경우는 집에서 건강의자를 쓰면 맨날 해도 괜찮은데 경로당은 너무 빨리 고장이 난다고 해요.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집에서는 한 사람이 쓰고 말지만 경로당은 몇 십 명이 계속 쓰고 있어요.
그런데 A/S가 안 되고 차후 관리가 안 되니까 200만 원 정도 하는데 2, 3년만 되면 고장이 나고 고쳐야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 어렵더라도 렌탈 방향으로 가야한다는 겁니다. 그래야 주기적으로 서비스도 받고 관리도 되고요.
그리고 정수기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그것도 렌탈제로 가는 것이 위생적인 면에서나 예산적인 면에서나 유익하지 않을까 해서 의견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혹시 다른 의견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