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화면 좀. 지금 이제 제가 설명 드리려고 하는 곳은 어디냐면요. 화면 보시면 알겠지만 지금 부귀 골짜기에 조성된 편백숲 거기가 오고가는 사람들이 다 이구동성으로 하시는 말씀이 뭐냐면 너무나 코스가 단조롭다.
그리고 짧다. 그 얘기를 해요. 그래서 저기 편백숲이죠.
저쪽에 지금 밑에 하단쪽에 원형있는 곳에서 출발을 한다고 보면 돼요. 쭉 가서 산림욕장이라고 되어있는데 있잖아요. 거기 지금 하늘색인가요?
청색? 그 쪽으로 해서 등산로 개설이 안되어있죠? 예?
안되어있죠? 거기 보면 산줄기랑이 쭉 있고. 그래서 거기를 추경을 반영하든 어쨌든간에 조기에 좀 해야된다.
그리고 가운데 중학교 뒤쪽으로 해서 올라가는데 있죠? 거기하고 그다음에 또 이쪽에 녹색선인가요? 거기에는 다 옛날에 등산코스가 되어있어요.
그래서 이 세코스를 좀 조기에 좀 개설을 했으면 좋겠다. 우리 지역주민들이 하시는 말씀이예요. 그리고 이분들이 이 편백숲 오셔가지고 저쪽 금계곡 있는 곳으로 내려와가지고 걸어서 쭉 오게 되면 오면서 상가를 들러서 그 뭐랄까 콜라라도 뭐라도 하나 사먹을 수 있는 그런 구간이 된다 이말이죠.
그냥 왔다가 가는게 아니라. 그래서 지금 금계곡으로 이렇게 해서 하면 한 8km? 8km가 넘을거예요.
그쪽으로 가면. 어쨌든간에 지금 현재로는 편백숲 갔다가 다시 그냥 왕복밖에는 안된다는거죠. 그러니까 이 세코스정도를 좀 다시 개설할 수 있도록.
크게 문제되는 부분은 없을 것 같아요? 산행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만 하면 되니까. 이것을 좀 우리 과장님께서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개설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