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친환경적인 것은 누구나 추구하는 거고 친환경을 어차피 할 거라면 그것을 벗어나서 색다르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쓰레기나 소각은 전 세계의 문제이기 때문에 가까운 일본에서도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기본적으로 공감하는 것이고 어차피 하실 때 다른 모습으로 태어났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주무부서이기 때문에 교육청과도 기관 간에 연계가 되죠? 대한민국의 분리수거에 대해서 어른들이 많이 이야기하고 있고 있지만 보령시에서도 분리수거가 잘 안 되고, 잘 못하는 어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교육청과 해서 어릴 때부터 교육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일본 같은 경우에는 어릴 때부터 교육이 철저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 내 것이 아니니까가 아니라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된다는 교육을 어릴 때부터 받기 때문에 분리수거를 하는 거기 때문에 교육기관과도 연계를 하거나, 어린이집과 연계해서 분리수거 교육에 대한 매뉴얼이 잘 나와서 성장하는 과정에서 생활화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곧 환경을 살리는 길이 아닌가 생각을 하기 때문에 주무부서 과장님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