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 성해란위원입니다. 저는 쉼표라는 게 필요하거든요. 우리가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제가 꼭 얘기하지 않아도 사실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또 한 가지는 저희가 아쉬움이 있잖아요. 작년 여론이나 주변에 정말 안 좋은 시각에서 저희가 잘못 오해된 부분도 저는 솔직히 너무 속상해요. 어떻게 보면 솔직히 저희가 계획했던 대로 국외연수를 갔더라면 훨씬 더 많은 것을 습득하고 또 그런 거를 의정활동에 반영하지 않았을까라는 그 기회를 놓친 것에 대한 아쉬움이 큽니다.
그런데 지금 운영위에서 국내연수라고, 우리가 국내연수에서 이번에 잘 짜서 정말 내실 있는 그런 교육이 된다면 우리 9대 마무리의 쉼표도 될 수 있고 또 우리 의정활동에도 플러스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의장단이나 운영진에서 좀 잘 짜서 정말 2박3일이 우리 9대 의원의 쉼표가 될 수 있는 더 나은 계기가 될 수 있는 그런 교육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적극 동참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