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자료를 보면 7월, 6월까지는 비슷한데 9월부터는 안 좋은 지수가 나오고 있고 두 번째는 처리시설로 들어갈 때 협약에서 정해진 곳이 아닌 폐수 같다는 이야기입니다. 현장을 갔을 때도 그렇고 일반 들어오는 침출수나 일반으로 하수처리시설에 들어오는 것과 너무 차이가 있습니다. 이 물은 특수 폐기물이다 보니까 약물처리를 해야 하고 정화를 하기까지 더 원가가 많이 들어간다는 생각을 저는 하고 있고, 실제로 거기에 있는 담당자도 같이 공감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도 회사에서도 챙기고 주무부서에서 챙겨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또 하루에 3만 톤인데 올해 데이터를 보면 6월부터는 4만 톤이 넘고 있습니다. 보령시 하수관거가 다 BTL사업이라든지 잘 되면 되는데 무자비하게 비가 오든지 하면 여러 가지로 들어오는데 그렇게 되면 오버됐을 때 과부하가 걸리는데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을 해야 하고 그에 이어서 2차 계획해서 사업이 회사와 관계가 이루어졌죠? 그 당시에 침출수를 자체에서 할 수 있게 넓혔어야죠.
그 회사는 그것을 위한 회사인데 왜 확장하지 않았는지. 그때 했으면 자체 침출수는 일반하고는 다르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고민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세 번째입니다.
질문 끝나면 답변해 주세요. 이 회사가 언젠가는 폐업을 하게 될 때 침출수를 다 정리를 못했거나 정리를 해야 할 부분이 있을 때는 우리 지역에 오수라든지 오염이라든지 시민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서 어떤 대책을 가지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