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한동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인데 중부발전이 2015년도에 내려오면서 중부발전사장이 지역주민들을 초대해서 클러스터산업을 구축하겠다고 했지만 사실 내용을 들어다보니까 중부발전에는 관련연구소도 마땅한 것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정확하게 이런 부분들을 시민들에게 전달을 해야 하는데 아직도 보령시민들은 중부발전에 내려올 수 있는 기업이 굉장히 많은데 내려오지 않고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그런 여론들이 많이 있고 말씀들을 하십니다. 이런 부분속에서 중부발전과 보령시가 함께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것이 불신의 싹이 트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해소하기 위해서는 보령시와 중부발전에 상생협력위원회나 이런 것들이 상시적으로 열려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역인재를 뽑는데 보령시민에게 10%의 가산점을 주는 문제도 사실 법률에 관한 문제입니다. 시나 중부발전이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에요.
이런 부분을 함께 인식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물론 중부발전에서 노력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면 해야죠. 우리 담당부서에서는 장기적으로 상생위원회에 시민들까지 포함시키는 상생위원회를 고민해보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