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여기를 차를 폭을 한번 제보왔더니 폭이 여기에서 차가 여기서 서가지고 이쪽으로 가려고 서있으면 이차가 들어오기가 참 폭이 너무나 좁아 쓸모없은 이 땅을 갔다가 넓혀서 적어도 정천에 가면 용담하고 주천하고 갈림길이 있어요. 거기가면 폭이 엄청 넓어요. 그런 정도 해놓아야 하는데 이 땅이 있으면서 불구하고 여기다 모정 설치하고 여기다 주차장 해놓고 그다음에 여기에다 체련시설 이렇게 해놓고 주가 이건데 이게 주가 되어가지고 여기는 좁아가지고 말이죠.
이렇게 생겼어 그 다음에 또 넘겨봐요. 여기 이 도로도 제가 제보왔더니 이점몇메타짜리에요. 여기가 여기도 사실은 없애야 하거든요.
이걸 여기도 툭튀어 나가지고 전반적으로 이게 문제에요. 그래서 지금 기존에 되어있는 이 모정은 부귀파출소 앞에 금평 숲이 있어요. 거기에 여름이 되면 물놀이 엄청 많이와요.
거기에 모정이 없어요. 그쪽으로 옮기고 체련시설도 그리 옮기면 돼요. 옮겨서 여기는 정말로 넓게 제가 듣기로는 요거 회전교차로를 위에만큼 땅기라고 했어요.
여기가 없어지면 되니까 올리고 여기를 최대한 이런 시설을 없애고, 지금 넓게 툭 튀어나가지고 요렇게 생겨야 하거든요. 사실은 이런 것들을 관리를 해서 제대로된 로타리로 과장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