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한동인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노력을 해주시고, 저는 우리가 이미 조성해놓은 공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역에 있다 보니까 그 곳을 예시로 드는데 폐철도 부지에 환경 숲인가요? 생명의 숲 조성해놓은 것이 있죠?
대천천변에서 구시가는 길이요. 그림을 보여주시겠어요? (자료화면 띄움) 저것을 예시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쓰레기가 많이 방치되어있어요.
저기에도 등이 없어서 잘못하면 청소년들에게 안 좋은 장소로 제공될 수도 있고, 죽정동에 어린이공원을 조성해 놨는데 15억 특별교부세를 어렵게 받아서 해놓은 것인데 관리가 부족한 것 같아요. 물론 관리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 인력가지고 부족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분이 총 52개의 공원을 관리하려면 쉽지는 않겠지만 조금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제가 2018년 행정감사 때, 그 이전에도 꾸준히 문제제기를 했던 부분인데 가로수에 대한 부분입니다. 공무원분들도 마찬가지지만 의원들도 국내연수나 이런 것을 통해서 가로수가 잘되어있는 곳을 다니지 않습니까? 저게 10월에 촬영을 한 것입니다.
저 부분은 어떠한 명목으로 가로수 역할이 안 되어 있다고 보거든요. 저기가 파레스장에서 대림빌딩 사이의 거리입니다. 20통과 21통에 심어진 감나무 가로수 길을 보면 가로수의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어요.
가로수가 주는 영향이 있고 역할이 있기 때문에 가로수를 조성하는 것인데 저 정도면 아예…. 저 주변은 저쪽과 21통 익명 사거리 가는 곳이 다 그렇습니다. 그러면 사계절화 할 수 있는, 간판을 가린다면 민원이 있으면 키 작은 사계절나무를 심든지, 아니면 식재를 다른 것으로 하든지 다행히 이번에 5,000만 원의 예산을 세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