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문석주 의원 발언
위원 수목원이 목재체험장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길 걷기 그 사업도 할 것이고요. 그러한 것이 필요한 부분이지 대규모 예산을 들여서 이렇게 한다고 하면 지금 현재 그곳에 있는 토지들을 보세요. 지금의 추세는 자연 상태를 유지하면서 그곳에 편의시설과 휴양시설을 겸하면서 휴식공간을 만들어주는 형태에요.
그런데 맨날 인위적으로 만들려고 하면 예산만 많이 들어가지 실효성이 없어요. 보령시 예산을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이 그렇게 넉넉지 않습니다. 지방교부세도 줄어들 상황이고요.
우리 예산이 한곳에 이렇게 집중적으로 다 필요하다고 하죠. 해놓으면 좋을 수도 있고요. 그러나 그 부분의 예산을 한곳에 넣게 되면 다른 곳에 예산을 쓸 수 없어요.
그리고 지금 인위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보령시 관내는 자연 상태의 공원으로서 기능을 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있기 때문에 지금 보령시 도시조성 및 관리 기본계획 용역수립 최종 보고 다 설명을 하셨잖아요. 이 내용에 부합하지도 않아요. 이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셔서 제 생각은 현재 공원은 자연친화적인 부분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인위적으로 만든다고 해서 자연친화적인 만들어진 자연을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