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문석주 의원 발언
위원 시민들이 이용하고 쾌적한 환경이나 여러 가지 공원으로서 자기기능을 하는 것이 부족하잖아요. 그런 부분을 보완할 생각은 없나요? 우리가 공원이라고 하는 것이 곳곳에 있기는 있어요.
어린이공원도 있고요. 그런데 지금 현재의 상태가 시민들이 이용하기에 좋은 환경은 아니라는 것이죠. 그것을 보강하고 주민의 삶과 밀접한 공간에서 공원이 존재해야지 먼 곳까지 와서 명천동 한 곳에 집중한다는 것은 예산 낭비의 소지가 많다는 거예요.
이것은 보여주기식일 수 있고 또 하나는 대규모가 그곳에 큰 의미가 없다는 거예요. 보통 우리가 대규모의 도시공원조성은 사례를 들어보면 소각장이나 아니면 폐기물매립장 이렇게 쓸모없는 땅들을 공원으로 만들어나가는 추세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지금 현재 500억 원 정도 들어가는 도시힐링공원 이 부분이 사람들이 와서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은 행사위주의 공간일 수밖에 없어요.
우리가 행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은 많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