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는, 가까이에 있는 회기동 있잖아요. 거기가 ‘차 없는 거리’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에 소상공인을 하기 위한 토담마을?
그 축제 보니까 ‘차 없는 거리’가 똑같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회기동 사람들, 잘 아시지 못하는 주민들은 뭐라 그러냐면 “왜 자꾸 이 똑같은 행사를 계속해?” 그래서 이미 우리 국장님께서 앞으로 2025년, 그러니까 작년도를 예로 봤을 때 ‘차 없는 거리’를 선정할 때도 ‘서울시에서 이런 토담마을 축제가 또 있을 것 같다’라고 미리 좀 예측을 하셔서 서울시와 같이, 물론 서울시 사업이잖아요? 그런 예측을 하셔서 중복되지 않도록 미리 예측 가능한 축제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 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또 우리가 축제를 하다 보면 연령층, 노인분들이나 아니면 아동, 이런 계층 같은 게 너무 편중되어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을 좀 가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축제가 우리가 지금 몇 개 없죠? 거북이 마라톤 대회 그것 하나밖에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