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제안을 하나 드리는데, 물론 아까 제가 얘기한 것처럼 ‘갑’ 쪽에는 장안동의 거리처럼 그렇게 넓은 곳이 없다라는 제한성을 말씀하시는데, 그러면 솔직히 이문동 쪽에 ‘차 없는 거리’에서 이문동 축제하시는데 거기도 어마어마한 거리가 되고, 이문초등학교 앞도. 그래서 그런 쪽을 이용해서 우리 ‘갑’ 쪽에도 있다라는 것을, 주민을 생각하고 있다는 그런 쪽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제가 봤을 때 축제를 하다 보면 사실은 공연이나 먹거리, 체험 부스 이런 식의 반복이 거의 많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다른 자치구와 차별화되는, 물론 노력은 많이 하셨습니다. 페스티벌 같은 것도, 동대문 페스타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지만 좀 이렇게 차별화된 그런 핵심 콘셉트는 약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