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 성해란위원입니다. 국장님, 수고가 많으시고요. 제가 처음 여기 의회 들어와서부터 지금까지 계속 행정기획위원회를 한 3년 이상 하다 보니까 정말 달라지고 축제나, 정말 축제 내용도 우리 행정기획위원장님, 존경하는 정서윤위원님도 계속 같이 행정을 했기 때문에 우리 의원들과 같이 상의를 해서 좋은 방향으로 많이 발전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2~3년 만에 동대문구의 축제가 확 바뀌리라고 생각은 안 했지만 제가 그런 문제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우리가 지금 보면 맥주축제라든가 페스티벌, 그다음에 벚꽃축제 이런 게 있고 우리 동대문구 축제를 보면 선농대제 이런 식으로 좀 있어요.
그런데 제가 보니까 지금 아직도 장안동이나 이쪽 ‘을’ 쪽에 치중되어 있다. 물론 우리가 지금 수상스키라든가 이런 쪽으로, ‘갑’ 쪽으로도 많이 신경 쓰고 있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갑’ 쪽이라 그럴까? ‘갑’이라고 하면 어디인지 아시겠죠?
이쪽 부분에는 아직 그렇게 큰 축제가 없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써 주셨으면 어떨까 말씀드립니다. 혹시 계획은 있나요?